- 2019.06.27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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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가이드
* 작품 키워드: 금단의 관계, 재회, 애증, 동거/배우자, 개아가공, 광공, 냉혈공, 집착공, 싸패공, 미인공, 후회공, 재벌공, 미인수, 굴림수, 상처수, 자낮수, 도망수, 감금, 조직/암흑가, 외국인, 피폐물, 사건물, 단행본,
* 공: 노엘 A. 웨스틴
미국 재벌가로 알려진 웨스틴의 차남. 뉴욕에서 미술 전시관과 아티스트 에이전시를 운영한다. 신사적이고 다정하며 잘생긴 외모에 사람들의 호감을 쉽게 사지만, 사실 상류층을 상대로 한 불법 사업을 운영한다.
간만에 방문한 본가에서 술에 취한 동양인을 안게 되고, 바로 다음 날 그 남자가 자신의 이복동생임을 알게 된다.
* 수: 김유진
예쁘장한 얼굴에 어울리지 않게 굉장히 내향적인 성격. 아르바이트하며 미대에 다녔지만, 가난한 형편에 좌절하고 만다. 그러던 어느 날, 본 적도 없는 아버지의 비서가 미국으로 함께 갈 것을 종용하고, 유진은 가난한 형편에서 벗어나고자 미국으로 향한다.
* 이럴 때 보세요: 형제간의 배덕한 애증을 보고 싶을 때.
* 공감 글귀: “역시 개새끼는 목줄을 채워놔야 했어.”
작품 정보
어머니의 죽음, 지독한 가난과 어려운 형편,
그 와중에 생전 본 적도 없는 친아버지의 비서 등장.
그 모든 것이 한 번에 찾아온 유진은 지긋지긋한 가난에서 벗어나고자 미국으로 향한다. 누구 하나 반겨주는 이 없는 미국 본가에는 도착한 유진은 자신에게 형제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된다.
“형이……, 있다고 들었어요.”
하지만 집안의 불청객인 유진은 친아버지의 냉대와 일하는 사람들의 차가운 태도에 상처를 받고, 울적한 마음을 달래려고 술을 마시다가 한 남자와 관계를 갖게 된다.
“재밌는 게 들어왔네.”
남자, 아니, 이복형 노엘은 자신이 잔 동양인 남자가 자신의 이복동생임을 알게 된 그때부터 유진에게 광적으로 집착하게 되고, 집요하게 굴기 시작한다.
안녕, 노엘 웨스틴.
안녕, 나의 두 번째 시련.
더는 그렇게 살고 싶지 않은 유진은 노엘에서 벗어나고자 탈출을 계획하는데…….
리뷰
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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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일이 있었다. 이런 대화를 했다. 평면적인 느낌이에요. 분명 다양한 폭력과 폭언, 감금, 협박, 정신이상, 행위들이 나오는데 그 부분들이 감정의 교감없이 표현되어서 전혀 성적이거나 색스럽게 느껴지지 않네요. 대사가 흥미롭지도, 매력적이지도, 캐릭터가 매력이 느껴지지도 않아서. 대사만 훑고 넘기는 것도 지겨워져서 그냥 덮어요. 추천받았던 건데 폭력성만 보고 추천했나봐요. 작문실력은 아마추어같아요
lup***2026.10.22정말 최고입니다 제 마음속 1위 폭력공 집착공 또 질투하는공 너무 좋아요
rjw***2026.10.16굴림수 좋아하는데 이건 걍 범죄소설아님? 아 토나와 속안조아 더 못보겟음 피어싱 뚫어주는것보고 올릴뻔함
nor***2026.08.20오 이건 그래도 처돌이님 작품중엔 L이 눈에 보이는편아닌가여ㅋㅋㅋㅋㅋ대화하고싶어서 다아는내용 계속 질문하고 밥도 먹이려고 하고ㅋㅋ근데 문제는… 입맛에 안맞는 음식을 억지로 먹이려고 한다는점ㅋㅋ 저는 울보수 겁보수 좋아해서..처돌이님 작품 조음 꾸준히 다작해주세용 작가님
zks***2026.06.25노예사서 쓰는 공새끼가 왜 보자마자 수한테 강간하고 저렇게 폭력행사하는거야?? 집착을 느낄 건덕지가있었나?? 어이가없네 뭐가 서사가 있어서 그러는것도 아니고 부른 노예라 착각해서 강간하고 다음날 바로 저런다고? 일단.. 좀더 볼께요 시작부터 너무 이해가 안가서.. 진짜 공이 왜저러는지 이해가 안되네 아니 비서라는 사람은 왜 사사건건 확인도 안하고 수한테 뭐라하는거지? 하.... 누가 수는 죄송하다는 말밖에 못한다던데 ... 나라도 그럴듯 숨이 턱턱 막히네요 피폐물에 폭행 많은거 알고 구매한거긴한데 이정도로 L없이 폭행당하는걸줄은 몰랐네요 피폐물 좋아하고 너무 좋아해서 참을수없어서 폭행하는건 그나마 용납하는데 아직은 마음의 끌림 이런부분없이 저러니까 도저히 안되겠네요.. 아니왜?? 망치로 발목을 부수는거여??아니왜 전권구매했는데 1권에서 하차합니다
hid***2026.06.09비슐랭4점 끝까지 나쁜놈임...노갱생공
min***2025.01.09외전 더 주시먄 안되나여
yuk***2024.09.17아우 이맛에 보는거죠
tir***2024.07.28외전 좀 주세요~~~
two***2024.06.262권 중반부터 넘 안 읽혀요.. 공은 인소 쥔공처럼 개연성없이 모든 상황을 통제하고 수는 세상 모든 불행을 끌어안은 듯 ㅈㄴ 심각함 아 모르겠다 공이고 수고 감정이입이 안 됨 - 공 말투가 좀 저렴하고 설정이 인소쥔공 같아서 피폐한 분위기가 반감되는 넉낌 그래서 그런가 술술 잘 읽혀요 작가님 최근 작에 비하면 훨씬 덜 굴러서 좀 심심?하게 느껴지기도 하네요 개아가공이긴 하지만 수에 대한 L이 확실히 보여서 편하게 읽었어요ㅋㅋ
lem***2024.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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