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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드 케이지(Bird cage)

  • 관심 4
  • 이도음 저자
벨로체 출판
총 2권
소장
단권
판매가
4,200원
전권
정가
8,400원
판매가
8,400원
전권 소장
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19.08.01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3.3MB
지원 환경
  • 앱
  • 웹
  • PC뷰어
  • PAPER
ISBN
9791101747796
UCI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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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드 케이지(Bird cage)

작품 정보

따뜻한 볼라비스 왕국에서 펼쳐지는 힐링 로맨스!
어릴 때 머물던 궁의 화재 사건으로 얼굴에 화상을 입은 제르샤.
화재 속에서 죽을 위기를 넘겼으나, 화상을 입었다는 것만으로 왕국의 수치라 불린다.
평생 베일을 쓰고 살아온 그녀에게 들려온 한 가지 소식.

‘볼라비스의 왕비로 국혼을 치러야 한다니!’

이 결혼은 단순히 왕국 사이의 거래라고만 생각했는데,
자꾸만 저에게 돌진하는 이 남자는 뭘까?

직진밖에 모르는 볼라비스의 국왕, 유스티안.
아무도 거들떠보지 않던 제르샤를 그가 왕비로 맞이한 속사정은?!

* * *

유스티안은 제르샤의 앞에 한쪽 무릎을 세운 채 앉았다.
“제르샤 왕녀. 나는 그대를 호기심으로 이곳에 불러들인 게 아니에요. 동정심도 아니고요. 그리고 국혼 상대로 제네시아가 왕녀가 아닌 그대를 지목한 건 이유가 있어서예요.”
“이유라고요……?”
“내가 그대를 만나고 싶었기 때문이에요.”
“…….”
“내가 그대를 좋아하기 때문이에요.”

작가

이도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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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도음
    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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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불우한 환경속에 놓인 제르샤가 그녀를 짝사랑해온 유스티안과 국혼으로 만나고 그 나라에 가면서 좋은 사람들을 만나 상처를 위로받고 사랑받으며 행복해지는 따뜻한 이야기예요. 자극적이거나 막 스펙타클하게 흘러가는 게 아니라 잔잔하게 이야기가 전개되서 약간은 지루하다거나 재미없게 느껴질 수도 있어요. 개인적으로는 너무 기분 좋고 따뜻한 이야기여서 한번에 쭉 읽었어요. 제르샤가 유스티안이랑 행복한 모습을 보니까 내가 다 행복하고 따뜻해지네요. 작가님 따뜻한 이야기 감사해요! 저는 재밌게 읽었습니다.

    lov***
    2020.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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