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0.07.14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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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량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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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 1화 ~ 24화
2권: 25화 ~ 47화
3권: 48화 ~ 68화
4권: 69화 ~ 89화
5권: 90화 ~ 112화
6권: 113화 ~ 133화
7권: 134화 ~ 154화
8권: 155화 ~ 176화
9권: 177화 ~ 196화
10권: 197화 ~ 216화
11권: 217화 ~ 235화
12권: 236화 ~ 253화
작품 정보
작가
리뷰
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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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축구 잘 모르는데 완전 재밌게 읽었어요. 경영물에 힐링소설이네요. 캐릭터들이 다 너무 좋았어요.
jja***2026.02.02수작 캐릭터도 괜찮고 지루한 부분도 크지않고
ejr***2026.01.10이 작가님 글은 처음인데 작품의 렌즈가 넓어 경기장 외적인 것들에 포커스가 맞춰지는 게 좋네요. 다른 스포츠물이면 한참 지면이 쓰일만한 경기가 언급 몇 번으로 홀라당 넘어가기도 하고, 스포츠물이지만 스포츠물 아닌 것도 같은 (좋은 뜻으로) 휴먼 드라마 느낌이 있어요. 승리나 성취의 카타르시스가 아예 없는 건 아니지만 주변을 돌아보고 서로 아끼는 이야기에 더 가깝지 않나 싶어요. 스토리상 아주 큰 역경은 없고 악당도 매우 드물고 있어봤자 쉽게 치워집니다. 비현실적일 정도로 이상적이고 동화 같은 이야기지만 세상이 실제로도 이만큼 따뜻하면 얼마나 좋을까 싶어요. 그리고 노맨스에 가까운 약 로맨스라 어설픈 로맨스가 장르 이탈시키는 거 싫어하는 입장에선 딱이었어요. 좋은 사람이 열심히 살다보면 인연도 만나고 하는 거다~ 정도의 느낌이고 어디까지나 등장인물들의 잔잔한 휴먼 드라마의 일환일 뿐 방해되지 않아서 후회없는 별 5점 드리고 갑니다. (작가님 전작은 로맨스 관련 리뷰 보고 으 아무리 나머지가 좋아도 좀… 같은 기분으로 거르고 있는, 거의 로맨스 알러지 수준의 독자인데 이 작품 정도는 좋았어요!)
auc***2026.01.02감동적이라 눈물 찔끔거리며 읽었어요 전작도 읽었지만 전 이게 더 재밌네요 세계관이 이러지는거라 그런지 반가운 내용도 있고 재밌어요 동화같은 노팅엄fc 모든 캐릭터가 다 뭉클하네요
cha***2025.05.05술술 잘 읽히고 재미있습니다 작중 인물 하나하나 다 실존 인물처럼 다뤄주고 캐릭터성이 좋아요 중간에 로맨스 전개되다 삭제되서 노맨스로 전개되는데 훨씬 낫고 좋습니다. (결말 쯤에 로맨스 나와요)
hot***2025.05.044권 : 63~73페이지 "캡틴 알렉스" 11권 : 목차77. 리그컵 결승전 "태양" 12권 : 목차78.기다림의 보답 "6인의 감자들" 감동과 벅참으로 기쁨의 눈물이 차오르네요.ㅜㅠ ------ 7권은...집중이 잘안되서 여러번 졸았어요. 위 내용들은 개인 취향입니다.
tnd***2025.03.12전작보고 이어봤는데 재미있어요! 축구1도 모르는데 두작품 다 흠뻑빠져 봤어요. 작가님 다른작품 더 보고 싶은데 후속작이 더 없네요 ㅠㅠ 다작해주세요~
bt2***2025.03.05전작 읽고 이걸 바로 읽어서 좀 설렁설렁 읽기는 했는데 구단 단장과 여러 직원, 팬들 사이의 선순환이 베이스가 된 동화 같은 스토리라 기분 좋게 읽었습니다. 저는 샌더스의 은퇴 때 가장 뭉클했어요.
gal***2025.02.20등장인물들이 대부분 선해서 좋은 영향력이 선순환되는 동화같은 작품입니다. 개인적으로 저는 매우 좋았지만 호불호가 갈릴 영역인것 같긴합니다. 보고있으면 FM마려워지는 작품입니다.
hob***2024.09.05흔히 말하는 주인공 혹은 축구선수들 위주로 돌아가는 소설이 아니라 축구팀을 바탕으로, 선수,코치,감독,구단주,요리사 등등 우리가 인식하지 못했지만 뒤에서 축구팀이 원활하게 돌아가게 해주는 직원들도 같이 구성원으로 인지하게끔 해주는 에피소드가 많이 나와서 정말 좋았습니다. 평소에 주인공 원톱 위주의 책들만 읽어와서 그런지 그런 책들에 대해 약간의 지겨움이 느껴질때쯤 이런식으로도 스포츠물을 쓸 수 있구나를 이 책을 통해서 알게되었고, 정말 너무 재밌게 읽었습니다. 건필하세요!!
tow***2024.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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