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간 정보
- 2021.10.04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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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 정보
- EPUB
- 약 11.7만 자
- 0.4MB
지원 환경
- 앱
- 웹
- PC뷰어
- PAPER
ISBN
9791101829997
UCI
-
[도서 안내]
본 도서 「그림자를 팝니다」은 2021년 10월 5일 본문 내 일부 오탈자를 수정한 파일으로 교체했습니다.
기존 구매자 분들께서는 앱 내의 '내 서재'에 다운받은 도서를 삭제하신 후, '구매목록'에서 재다운로드 하시면 수정된 도서로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도서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 단, 재다운로드시 기존 도서에 남긴 독서노트(형광펜, 메모, 책갈피)는 초기화되거나 위치가 변경됩니다.
본 도서 「그림자를 팝니다」은 2021년 10월 5일 본문 내 일부 오탈자를 수정한 파일으로 교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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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 가이드
*배경/분야: 현대로맨스
*작품 키워드: #금단의관계 #운명적사랑 #능력남 #상처녀 #외유내강 #힐링물 #사랑의다양성 #하지말아야할것 #아픔뒤에 #새로운시작
*남자주인공: 손성을 - 호텔 ‘밀고재’의 대표. 친구의 불륜을 눈앞에서 목격했다. 그 순간 현묘진이 떠올랐다. 친구의 아내. 다가설 수 없을 거라 여겼던 존재. 그러나 이제 멈춰 서 있을 이유가 없었다.
*여자주인공: 현묘진 - 공방 ‘벨레가’의 디자이너이자 대표. 평화롭던 생활이 한순간에 깨지고 말았다. 아니, 평화롭다 생각했던 순간들이 모두 거짓이었다는 걸 알게 되었다. 그렇게 모두 놓았을 때 언제부터인가 그가 옆에 있었다.
*이럴 때 보세요: 가장 힘든 순간, 곁에 있던 사람이 사랑임을 깨닫는 순간을 마주하고 싶을 때
*공감 글귀: “비가 비를 만나고 눈이 눈을 만나고 바람이 바람을 만나는 일입니다. 무서워할 일도, 도망갈 일도 아닙니다.”
*작품 키워드: #금단의관계 #운명적사랑 #능력남 #상처녀 #외유내강 #힐링물 #사랑의다양성 #하지말아야할것 #아픔뒤에 #새로운시작
*남자주인공: 손성을 - 호텔 ‘밀고재’의 대표. 친구의 불륜을 눈앞에서 목격했다. 그 순간 현묘진이 떠올랐다. 친구의 아내. 다가설 수 없을 거라 여겼던 존재. 그러나 이제 멈춰 서 있을 이유가 없었다.
*여자주인공: 현묘진 - 공방 ‘벨레가’의 디자이너이자 대표. 평화롭던 생활이 한순간에 깨지고 말았다. 아니, 평화롭다 생각했던 순간들이 모두 거짓이었다는 걸 알게 되었다. 그렇게 모두 놓았을 때 언제부터인가 그가 옆에 있었다.
*이럴 때 보세요: 가장 힘든 순간, 곁에 있던 사람이 사랑임을 깨닫는 순간을 마주하고 싶을 때
*공감 글귀: “비가 비를 만나고 눈이 눈을 만나고 바람이 바람을 만나는 일입니다. 무서워할 일도, 도망갈 일도 아닙니다.”
그림자를 팝니다
작품 정보
묘진의 남편은 늘 자상했고, 다정했으며 그녀만을 바라보았다.
그런데…….
-다름이 아니고 어쩌지? 오늘 못 들어갈 것 같아.
평상시와 다름없는 통화였으나 무언가 이상했다.
왜, 슬픈 예감은 틀린 적이 없는가.
“어디서 잤어요?”
“왜? 내가 딴짓이라도 하고 온 것 같아?”
이혼은 쉬웠다.
그와의 시간도, 추억도 모두 종이 쪼가리 하나로 끝.
그렇게 혼자 견뎌 내야 할 아픔이라고 생각했는데……
“혼자 아픈 것보다는 함께 아픈 게 좋습니다.”
“저는 아니에요.”
“저는 그렇습니다.”
남편의 오래된 친구.
가장 어려운 상대였으나, 가장 신뢰하던 그 사람.
“혼자 견디지 말았으면 할 따름입니다.”
손성을, 그가 현묘진에게 왔다.
그런데…….
-다름이 아니고 어쩌지? 오늘 못 들어갈 것 같아.
평상시와 다름없는 통화였으나 무언가 이상했다.
왜, 슬픈 예감은 틀린 적이 없는가.
“어디서 잤어요?”
“왜? 내가 딴짓이라도 하고 온 것 같아?”
이혼은 쉬웠다.
그와의 시간도, 추억도 모두 종이 쪼가리 하나로 끝.
그렇게 혼자 견뎌 내야 할 아픔이라고 생각했는데……
“혼자 아픈 것보다는 함께 아픈 게 좋습니다.”
“저는 아니에요.”
“저는 그렇습니다.”
남편의 오래된 친구.
가장 어려운 상대였으나, 가장 신뢰하던 그 사람.
“혼자 견디지 말았으면 할 따름입니다.”
손성을, 그가 현묘진에게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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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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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외에도 건전한 리뷰 문화 형성을 위한 운영 목적과 취지에 맞지 않는 내용은 담당자에 의해 리뷰가 비공개 처리가 될 수 있습니다.저는 이 작품이 너무 좋습니다 성을의 묘진에 대한 사랑도 묘진이 자연스레 성을에게 마음이 가는것도 좋구요 근데 두사람의 사랑을 좀 더 많이 묘사되었으면 하는 아쉬움은 조금 있습니다 그래도 저는 소장으로 구매했습니다^^
woo***2026.11.01전남편 내연녀 말투 진짜 싫었어요!! 연실이는...했어요오,사장니이....임 웩!! 성인이 본인을 3인칭으로 지칭하는 인간중에 정상인은 없다는걸 다시 한 번 깨달았어요. 여주 남동생이 여주 전남편 가게 깽판쳤을때 든든했네요. 기절하지 말고 더 때려부셨더라면..하는 아쉬움은 살짝 남았고요. 그래도 소문나고 망신당했으니 뭐 나름 만족했어요. 전남편도 많이 구르고 후회하고 내연녀까지 권선징악 확실해서 맘에 드네요. 문체나 말투나 중간중간 설명 부분이 올드한건 있는데 사이다 시원해서 괜찮았어요ㅎ
mar***2025.11.20상처,상처 다시 피어난 사랑
wes***2025.07.29-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yhl***2024.12.01
금단의 관계라길래 호기심에 읽었는데 스토리가 전혀 납득이 안되네요. 남주 말투도 이상하고 전남편은 등신같고 암튼 재미가 없네요. 그리고 똑같이 반복되는 대사는 용량 늘리기인가요?
cho***2024.10.20연실이한테..연실이가..아..짜증나요.
bom***2024.10.16너무 속 시원하네요
lim***2024.08.05재밌게 봤습니다!!!
jr1***2024.07.13딱 작가님 스러운~~이번에도 재밌게 읽었습니다!!
jeh***2024.06.30인과응보~잘보고 갑니다~
jut***2024.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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