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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 정보
- 2024.12.02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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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 정보
- EPUB
- 평균 1.0MB
지원 환경
- 앱
- 웹
- PC뷰어
- PAPER
ISBN
9791101993902
UCI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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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 가이드
* 배경/분야: GL/시대물
* 작품 키워드: 실존역사물, 백합/GL, 남장여자, 동거, 조직/암흑가, 소유욕/독점욕/질투, 능력녀, 직진녀, 능글녀, 다정녀, 유혹녀, 나쁜여자, 상처녀, 외유내강, 달달물, 애잔물, 신파
* 여자주인공 1:
정의진 – 임자관의 정 서방. 언제부터인가 임자관에 눌러앉아 임청의 서방 노릇을 하고 있다. 위험한 분위기를 풍길 때도 있지만, 임청 앞에서는 순하기만 하다.
* 여자주인공 2:
임청 – 갈무리 집, 임자관의 주인. 제 서방이 되겠다는 의진을 거절하지 못하고 제집에 들여놓더니, 끝내 살림까지 차렸다. 무뚝뚝하고 굳센 성격이지만, 의진에게는 휘말리기만 한다.
* 이럴 때 보세요: 위험한 여자와 무뚝뚝하지만 사랑스러운 여자의 어두우면서도 애틋한 로맨스를 보고 싶을 때
* 공감 글귀:
“임자.”
“내가 게의 임자요?”
“하면, 임자관 임자를 임자라고 부르지 않고 뭐라 부르라는 거요?”
“…….”
“청아.”
* 작품 키워드: 실존역사물, 백합/GL, 남장여자, 동거, 조직/암흑가, 소유욕/독점욕/질투, 능력녀, 직진녀, 능글녀, 다정녀, 유혹녀, 나쁜여자, 상처녀, 외유내강, 달달물, 애잔물, 신파
* 여자주인공 1:
정의진 – 임자관의 정 서방. 언제부터인가 임자관에 눌러앉아 임청의 서방 노릇을 하고 있다. 위험한 분위기를 풍길 때도 있지만, 임청 앞에서는 순하기만 하다.
* 여자주인공 2:
임청 – 갈무리 집, 임자관의 주인. 제 서방이 되겠다는 의진을 거절하지 못하고 제집에 들여놓더니, 끝내 살림까지 차렸다. 무뚝뚝하고 굳센 성격이지만, 의진에게는 휘말리기만 한다.
* 이럴 때 보세요: 위험한 여자와 무뚝뚝하지만 사랑스러운 여자의 어두우면서도 애틋한 로맨스를 보고 싶을 때
* 공감 글귀:
“임자.”
“내가 게의 임자요?”
“하면, 임자관 임자를 임자라고 부르지 않고 뭐라 부르라는 거요?”
“…….”
“청아.”
[GL] 임자관 (외전증보판)
작품 정보
*해당 도서는 2023년 출간되었던 <임자관>의 외전증보판입니다.
임자관의 가장 깊은 방, 청의 거처는 핏자국과 피 냄새로 가득했다.
피비린내를 풍기며 임자관으로 들어온 불청객.
식당에서 쓰러진 그를 치료하려 했을 뿐인데,
청은 그의 옷을 벗기다 말고 멍해졌다.
* * *
때는 바야흐로 해방과 분단, 지식인과 건달이 공존하는 1950년대.
임청은 고향을 떠나 수도 서울에 임자관이라는 식당을 차리게 되었다.
간단하게는 막걸리 한 잔과 고사릿국을 대접하는 곳이었으니
주변 어부들은 임자관을 일컬어 갈무리 집이라 하였다.
어느 날 임자관에 나타난 불청객, 정의진.
“내게 기둥서방 노릇을 하겠다는 거요?”
임자관에 살며 저를 지켜주겠다는 의진에게
청은 기둥서방은 필요 없다며 거절했지만.
“그럼 서방 하면 안 되오?”
“뭐……?”
“기둥서방이 싫다는 거잖아. 내가 싫은 게 아니라.”
의진은 짓궂은 미소와 함께 청에게 막무가내로 덤벼든다.
“내가 여인이라서 싫은 게요?”
임자관의 가장 깊은 방, 청의 거처는 핏자국과 피 냄새로 가득했다.
피비린내를 풍기며 임자관으로 들어온 불청객.
식당에서 쓰러진 그를 치료하려 했을 뿐인데,
청은 그의 옷을 벗기다 말고 멍해졌다.
* * *
때는 바야흐로 해방과 분단, 지식인과 건달이 공존하는 1950년대.
임청은 고향을 떠나 수도 서울에 임자관이라는 식당을 차리게 되었다.
간단하게는 막걸리 한 잔과 고사릿국을 대접하는 곳이었으니
주변 어부들은 임자관을 일컬어 갈무리 집이라 하였다.
어느 날 임자관에 나타난 불청객, 정의진.
“내게 기둥서방 노릇을 하겠다는 거요?”
임자관에 살며 저를 지켜주겠다는 의진에게
청은 기둥서방은 필요 없다며 거절했지만.
“그럼 서방 하면 안 되오?”
“뭐……?”
“기둥서방이 싫다는 거잖아. 내가 싫은 게 아니라.”
의진은 짓궂은 미소와 함께 청에게 막무가내로 덤벼든다.
“내가 여인이라서 싫은 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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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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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a***2026.09.24나의 리틀포레스트ㅠㅠㅠ한탕도 너무 재밌게 봤는데 여기서도 힐링 받았습니다ㅠㅠㅠ현대사회에선 느끼기 힘든 그 시절 특유의 사람 사이의 정이 물씬 느껴졌고 묘사를 너무 잘 해주셔서 화면 밖으로 밥 짓는 냄새가 솔솔 나는 기분이에요....낮에는 철딱서니 강아지, 밤에는 짐승테토녀 되는것도 너무 좋고ㅠㅠㅠ그런 여자를 옆에서 어른스럽게 딱 잡아 주면서 밤에는 속수무책 당해 버리는 연상녀 얼마나 맛있게요..
ryu***2026.02.03깔끔하게 재밌습니다
lov***2025.10.06시대물도 좋아졌잖아 꽁냥 귀여움
taw***2025.09.21작가님 작품 중 바닐라, 시럽 먼저보고 왔는데 와 전 임자관이 젤 재밌었어요 전작에 비해 스토리가 더 풍부하고 감정선이 촘촘해진게 확실히 느껴졌고 몰입도 더 잘됐네요 정말 잘 봤습니다 감사합니다
yel***2025.08.31시대물 진짜 취향 아닌데 작가님이 작품들이 너무 취향이라서 그냥 질렀는데 너무 좋아요ㅠㅠㅠㅠ 작가님이 쓰시는 씬에서 더티토크 취향이신 분들은 그냥 드셔보세요 개맛도리입니다 누가 작가님 묶어놓고 글만 쓰게 해주실분 구합니다
god***2025.07.15잘 읽었습니다.영상으로 보고싶어요.
imo***2025.04.26ㅁㅊㄷ ㅁㅊㅇ개재밀
dns***2025.02.25제발 시대물 많이 써주세요 제가 다 살게요
nor***2025.02.25역시 스토리, 주인공 캐릭터 너무 좋아요, 제발 작품 좀 많이 나왔으면 좋겠어요.
koo***2025.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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