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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 정보
- 2025.11.10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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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 정보
- EPUB
- 평균 5.8MB
지원 환경
- 앱
- 웹
- PC뷰어
- PAPER
ISBN
9791111984884
UCI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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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 가이드
* 배경/분야: 로맨스 판타지
* 작품 키워드: 가상시대물, 서양물, 왕족/귀족, 초능력, 신분차이, 첫사랑, 친구>연인, 소유욕/독점욕/질투, 능력남, 상처남, 집착남, 까칠남, 츤데레남, 철벽남, 순진녀, 외유내강, 상처녀, 힐링물
* 남자주인공: 카스피안 - 오벤헤르트 공작가의 병약한 도련님. 까칠한 말과 행동을 보이나, 이는 모두 상처받지 않기 위한 방어 태세일 뿐이다. 이번에도 언제 떠나갈지 모르는 하녀를 먼저 버리려 했는데, 이상하게 이 하녀만큼은 자꾸 그에게 다가온다.
* 여자주인공: 코델리아 - 카스피안을 모시게 된, 별장의 새로운 하녀. 말을 하지 못하고, 제국어에도 서투르다. 그런 그녀가 잘할 수 있는 일은 오직 꿋꿋이 버텨 내는 것. 그러기 위해 저를 밀어내는 도련님의 곁에 머무르려 한다.
* 이럴 때 보세요: 남주의 철벽이 여주의 앞에서 점점 무너지는 모습을 보고 싶을 때
* 공감 글귀: “지금 날 보면서 다른 생각 하는 거야?”
* 작품 키워드: 가상시대물, 서양물, 왕족/귀족, 초능력, 신분차이, 첫사랑, 친구>연인, 소유욕/독점욕/질투, 능력남, 상처남, 집착남, 까칠남, 츤데레남, 철벽남, 순진녀, 외유내강, 상처녀, 힐링물
* 남자주인공: 카스피안 - 오벤헤르트 공작가의 병약한 도련님. 까칠한 말과 행동을 보이나, 이는 모두 상처받지 않기 위한 방어 태세일 뿐이다. 이번에도 언제 떠나갈지 모르는 하녀를 먼저 버리려 했는데, 이상하게 이 하녀만큼은 자꾸 그에게 다가온다.
* 여자주인공: 코델리아 - 카스피안을 모시게 된, 별장의 새로운 하녀. 말을 하지 못하고, 제국어에도 서투르다. 그런 그녀가 잘할 수 있는 일은 오직 꿋꿋이 버텨 내는 것. 그러기 위해 저를 밀어내는 도련님의 곁에 머무르려 한다.
* 이럴 때 보세요: 남주의 철벽이 여주의 앞에서 점점 무너지는 모습을 보고 싶을 때
* 공감 글귀: “지금 날 보면서 다른 생각 하는 거야?”
유폐 공자의 하녀가 되었다
작품 정보
자신의 새로운 하녀를 마주한 카스피안의 표정이 심상치 않았다.
“하다 하다 말도 못 하는 애를……. 내일 날이 밝는 대로 내보내.”
그 명백한 축객령에도 코델리아는 공자의 곁을 떠나지 않았다.
다음 날도, 그 다음 날도.
“왜 그렇게까지 여기에 있고 싶어 하는 건데……?”
가문의 버려진 자식. 시골에 유폐된 자신을 진심으로 따르는 이는 아무도 없었다.
수상할 정도로 저를 쫓는 코델리아만 빼면.
유독 신경이 쓰이는 이 아이도 제게 뭔가 바라는 게 있는 것이리라.
이번에도 거리를 두는 게 낫겠지. 그래서 모진 말을 뱉었다.
“……나는 네가 필요하지 않아.”
머지않은 날.
누구보다 가까워질 사람인 줄도 모르고.
“하다 하다 말도 못 하는 애를……. 내일 날이 밝는 대로 내보내.”
그 명백한 축객령에도 코델리아는 공자의 곁을 떠나지 않았다.
다음 날도, 그 다음 날도.
“왜 그렇게까지 여기에 있고 싶어 하는 건데……?”
가문의 버려진 자식. 시골에 유폐된 자신을 진심으로 따르는 이는 아무도 없었다.
수상할 정도로 저를 쫓는 코델리아만 빼면.
유독 신경이 쓰이는 이 아이도 제게 뭔가 바라는 게 있는 것이리라.
이번에도 거리를 두는 게 낫겠지. 그래서 모진 말을 뱉었다.
“……나는 네가 필요하지 않아.”
머지않은 날.
누구보다 가까워질 사람인 줄도 모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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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외에도 건전한 리뷰 문화 형성을 위한 운영 목적과 취지에 맞지 않는 내용은 담당자에 의해 리뷰가 비공개 처리가 될 수 있습니다.반전의 반전이네요 끝까지 어떻게 될까 몰입하면서 읽었습니다 감추고 외면하기만 했던 자신의 치부, 상처가 서로를 통해 온전하게 마주보고 성장하는 이야기였습니다 마지막에 급 마무리 된 것이 살짝 아쉽지만 그래도 재미있었어요
gus***2026.06.24여주가 귀여워요. 1권 2권 재밌게 읽었고 3권은 내용이나 전개가 조금 아쉽습니다. 그래도 재밌게 읽었어요.
shi***2025.11.121권 1/3정도 읽었는데 몽글몽글 재질이라 좋아요. 병약다정사연있는도련님×과거를딛고씩씩하게나아가는하녀 조합이 좋아요. 14살, 12살 어린이들 귀엽기도 하고요. 계속 읽을 듯~ 11/11, 1권 완료 초반의 기대와는 다르게 꽤 어두운 편인데, 오히려 그쪽이 취향이라 잘 읽고 있어요. 주인공들이 각자 내면에 깊은 어둠이 있어 한발짝 더 가면 멘헤라 피폐로 갔을텐데 다행히 성장물에 초점이 맞춰져서인지 너무 어둡진 않았어요. 지금의 인상은 다정처연도련님남주×행동파갱얼쥐여주 입니다. 여주가 매우 귀여워요ㅎㅎ 11/12, 2권 완료 작중 부모자식 관계가 많은 만큼 기득권=악이 아니고 좀더 복잡해서 흥미로워요. 한쪽 세력 외엔 선악구분이 딱히 없어요. 주인공들이 어쩌다 대치하게 될 악의 세력은 있지만, 그런 게 있든 없든 주인공들의 목표는 삶 또는 생존입니다... 어쩌면 독립일수도 있겠군요. 개인적으로 가장 속이 궁금한 캐릭터 1위는 공작, 2위는 다프네인데 3권에서 잘 알려줬으면 좋겠어요.
oca***2025.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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