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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cm 대공님 상세페이지

3cm 대공님

  • 관심 112
스텔라 출판
총 2권
소장
단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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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3,600원
전권
정가
8,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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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00원
혜택 기간 : 6.21(일) 00:00 ~ 6.30(화) 23:59
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6.06.21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1.7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
UCI
G720:N+A305-20260521127.M001
소장하기
  • 0 0원

  • 3cm 대공님 2권
    3cm 대공님 2권
    • 등록일 2026.06.21
    • 글자수 약 11.1만 자
    • 3,600(10%)4,000

  • 3cm 대공님 1권
    3cm 대공님 1권
    • 등록일 2026.06.21
    • 글자수 약 12.4만 자
    • 3,600(10%)4,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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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 가이드

*배경/분야: 가상시대물 #판타지물 #서양풍

*남자주인공: 막스밀리안 로문데일 - 막스. 대륙에서 모르는 자가 없는 실좆 소추 대공. 이 때문에 스물아홉 번 차이고 마녀를 찾는다. 좆 고칠래, 감옥 갈래. 협박 끝에 그녀와 섹스하게 되는데. 정략결혼과 사랑, 복수 사이에서 번민한다.

*여자주인공: 엘리지아 - 리지. 삼백 살이나 더 늙은 용에게 시집가기 싫어서 가출한 혼혈아. 존재감 넘치게 잘생긴 남자랑 떡쳐서 동정 떼고파 자작나무 숲에 정착했다. 좆 고쳐 줄게, 저랑 자요. 동경하던 이상형에게 제안하는데. 막스의 임신 타령에 진절머리내는 중.

이럴 때 보세요: 해적 깡패짓을 일삼는 영주님과 제 무덤 착실히 파는 마녀의 몸정이 궁금할 때

공감 글귀: “이제 갓 스물인가? 첫애 가져도 나쁘지 않잖아. 내겐 이미 늦둥이야.”
3cm 대공님

작품 정보

#음란/외설 #포포친주의

“똑바로 봐.”
“아뇨, 맹세해요. 안 훔쳐봤어요, 진짜 이상한 생각 안, 안 했어요…!”
“무슨 소리야? 바로 여기에 저주가 걸렸다고. 생식기 성장이 멈췄지.”
“……!”
“이만저만 불편한 게 아니야. 나는 결혼과 후계자 생산이 당장 급한데, 나와의 섹스가 재미없을까 봐 여자들이 죄다 도망가고 있거든. 어때?”
“뭐, 뭐가요…?!”
“고칠 수 있겠느냐고, 마녀.”
“……!”
“한시적이라도 좋아. 눈속임이라도 좋으니 크게 만들 수 있겠나?”

마녀가 바닥을 한 번, 관문공의 눈치를 한 번, 불안스레 눈동자를 굴렸다.
처음으로 엘리지아가 막스밀리안을 똑바로 바라보았다.
한데 그 시선이 어찌나 열렬한지 몰랐다. 관문공은 본능적으로 깨달았다. 저건, 틀림없이 원하는 게 있는 표정이다. 마녀는 흑심을 전혀 숨길 줄 모르는 애송이였다. 하지만 희한하게 불쾌하지는 않았다. 눈두덩이 여전히 축축해서 그런가.

“정령의 힘은 용의 권능과 부분적으로 일맥상통하는 데가 있어요. 저주를 우회하는 방식으로 제, 제가 치료를 도와드릴 수 있어요. 어렵기는 해도요. 물론 한 번에 완치는 어렵지만….”
“내 좆 크기를 원상 복구할 수 있다고?”
“복구할 크기가 있다면…?”

솟아날 구멍이 드디어 보이는가. 저도 모르게 주먹을 꽉 쥔 막스가 스산하게 목소리를 깔았다.

“그래서 대가는 뭐지. 얼마를 원해?”
“돈은 필요 없어요!”
“아, 푼돈으론 턱도 없다? 더 많은 돈을 달라?”
“그게 아니고… 저, 저, 전 대공님을 원해요…!”
“나를?”
“도, 도, 동정 떼고 싶어서!”
“뭐?”
“아니, 그게 제가 이 나이 먹도록 아직 남자랑 해 본 적이 없어서요… 대공님처럼 잘생기고 몸 좋으신 분이랑 그짓 해 보는 게 일생일대 염원이었어서…!”

망했다.
횡설수설한 끝에 입을 떡 벌리고 어이없어하는 관문공의 표정을 확인한 엘리지아는 두 눈을 질끈 감았다. 어찌나 긴장했는지 심장이 귓속에서 뛰었다. 박동 속도가 거의 부정맥급이었다. 정수리에서 김이 솟는 듯했으나, 이미 엎질러진 물이라는 체념이 오히려 그녀를 극단적으로 대범하게 몰아갔다.

“좆 커지게 해 드릴게요. 대신 저랑 자 주세요. 백 번, 아니, 오십, 아, 너무 많죠? 몇십 번만……!”

어차피 원하는 건 반드시 가져야만 하는 성미였다.

* * *

<꽃잎을 샀어.>
<우와, 많기도 해라… 쓸 일이 있으신가요?>
<네 밀지 빠는 연습용으로. 내가 너무 세게 빠나 싶어서.>
<우, 우우….>
<이렇게 빠는 게 맞나?>
<야, 야해…!>
<그런데 이렇게 살살 빨기만 해선 재미없지? 조갯살 세게 물어서 쫙쫙 당기면 물 엄청 싸잖아, 너.>

애액을 잔뜩 묻혀서 빠는 소리에 자연히 얼마 전 기억이 떠올랐다.
아버지, 인간 세상은 정말 무서운 데예요.
눈 뜨고 있는데 코 베어 가겠다니까요…!
리지가 몹시 억울하여 한탄할 때였다. 딴생각하는 그녀를 벌하듯이 음부를 빠는 흡입력이 강해졌다.

“흐읏… 앙…!”
“오줌, 쭙, 참으면 아랫배 터트려 버린다. 방광 열어.”

작가 프로필

포포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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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4.7

구매자 별점
95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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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회전이 필요합니다!!!!!

    mih***
    2026.06.22
  • 마싯따 너므 마시써요

    ig0***
    2026.06.22
  • 뒷이야기 기다릴께요.

    kim***
    2026.06.22
  • 간만에 재밌네요 잘읽었슴다

    got***
    2026.06.22
  • 소추로 이렇게 만들다니 진짜변태 포포친 다작해 🫶🏻❤️‼️❣️❤️‍🔥♥️

    app***
    2026.06.22
  • 톨스토이, 셰익스피어, 그리고 포포친 읽다가 정력이 딸려서 끊어 읽어야 하는 글은 또 참말 오래간만입니다. 작가님 부디 강녕하세요.

    rkq***
    2026.06.22
  • 개천박한 (P) 배란기 소설

    bon***
    2026.06.22
  • 신박하고 재밌었어요 ㅋㅋ

    jyg***
    2026.06.22
  • 진짜 항상 소재 기깔납니다 ㅋㅋ

    imm***
    2026.06.22
  • 재밌을 거 같아요! 잘 볼게요^^

    pur***
    2026.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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