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간 정보
- 2021.11.02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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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 정보
- EPUB
- 약 11.1만 자
- 2.6MB
지원 환경
- 앱
- 웹
- PC뷰어
- PAPER
ISBN
9791167151230
UCI
G720:N+A305-20260803113.M001
로맨스 가이드
* 배경/분야: 현대물
* 작품 키워드: 동거, 상처남, 달달물, 갑을관계, 운명적사랑, 능력남, 직진남, 짝사랑남, 존댓말남, 직진녀, 다정녀, 애교녀, 유혹녀, 엉뚱녀, 쾌활발랄녀, 힐링물
* 남자주인공: 채시헌 – 선박회사 <곡포 해운>의 늦둥이 막내아들. 냉소적이고 무심해 보이지만, 오래 눌러 온 상처와 누구에게도 쉽게 말하지 못한 성적 성향을 숨기고 있다.
* 여자주인공: 권리예 - 강주병원 호스피스 병동 출신 간호사. 어린 시절 자신의 가족을 살려 준 권약봉의 은혜를 갚기 위해, 치매를 앓는 약봉의 상주 간호를 자처한다. 밝고 다정한 성정으로 약봉의 일상을 바꾸고, 차갑게 굳어 있던 시헌의 마음까지 천천히 흔들어 놓는다.
* 이럴 때 보세요: 상처 많은 남자가 다정하고 단단한 여자에게 스며들며, 가족의 아픔과 오래된 결핍까지 함께 치유해 가는 로맨스가 보고 싶을 때.
* 공감 글귀:
“리예 씨한테…… 끌려요. 그걸 막아야 했어요.”
* 작품 키워드: 동거, 상처남, 달달물, 갑을관계, 운명적사랑, 능력남, 직진남, 짝사랑남, 존댓말남, 직진녀, 다정녀, 애교녀, 유혹녀, 엉뚱녀, 쾌활발랄녀, 힐링물
* 남자주인공: 채시헌 – 선박회사 <곡포 해운>의 늦둥이 막내아들. 냉소적이고 무심해 보이지만, 오래 눌러 온 상처와 누구에게도 쉽게 말하지 못한 성적 성향을 숨기고 있다.
* 여자주인공: 권리예 - 강주병원 호스피스 병동 출신 간호사. 어린 시절 자신의 가족을 살려 준 권약봉의 은혜를 갚기 위해, 치매를 앓는 약봉의 상주 간호를 자처한다. 밝고 다정한 성정으로 약봉의 일상을 바꾸고, 차갑게 굳어 있던 시헌의 마음까지 천천히 흔들어 놓는다.
* 이럴 때 보세요: 상처 많은 남자가 다정하고 단단한 여자에게 스며들며, 가족의 아픔과 오래된 결핍까지 함께 치유해 가는 로맨스가 보고 싶을 때.
* 공감 글귀:
“리예 씨한테…… 끌려요. 그걸 막아야 했어요.”
미셔너리 포지션(Missionary Position)
작품 정보
*본 작품은 타사에서 출간된 <미셔너리 포지션(Missionary Position)>을 재출간한 작품입니다.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고 채건국 님과 권약봉 님의 아들 저 채시헌은 네 누나와 네 매형이 가족회의를 통해 결정한 내용에 대해 이의 없이 따를 것을 약속드립니다.”
대낮부터 파트너와 호텔에 들락거리던, 선박 회사 <곡포해운>의 막내아들 채시헌.
어느 날, 네 누님의 등쌀 어린 전화에 마음에도 없는 약속을 냉큼 해 버리고.
그로 인해 얼마 뒤 어머니, 권약봉 여사의 치매 간병인으로 온 권리예와의 한집살이를 시작하고 만다.
“여긴 내 영역이고 권리예는 내 영역에 속한 사람이니까.”
권리예는 그저 어머니의 간병인일 뿐인데.
시헌은 정체 모를 뒤틀린 마음에 휩싸인 채 그녀를 계속해서 지켜보게 되고.
두 사람을 부부로 착각하는 어머니로 인해 세 사람의 기묘한 동침도 계속된다.
“너, 사지 묶일 수 있어?”
그리고 리예와의 불편한 동침이 이어질수록,
그는 오래 앓던 권태로움마저 잊어 가며 ‘아기씨’ 권리예로 인해 혼란에 빠지는데.
* * *
“리예 씨.”
아기씨가 아니고 리예 씨.
“나 멀리해요. 나 가까이 둬서 좋을 거 없어요.”
조심스럽게 팔을 풀고 시헌을 응시했다.
“왜요?”
“나 지저분한 놈이에요.”
“고 채건국 님과 권약봉 님의 아들 저 채시헌은 네 누나와 네 매형이 가족회의를 통해 결정한 내용에 대해 이의 없이 따를 것을 약속드립니다.”
대낮부터 파트너와 호텔에 들락거리던, 선박 회사 <곡포해운>의 막내아들 채시헌.
어느 날, 네 누님의 등쌀 어린 전화에 마음에도 없는 약속을 냉큼 해 버리고.
그로 인해 얼마 뒤 어머니, 권약봉 여사의 치매 간병인으로 온 권리예와의 한집살이를 시작하고 만다.
“여긴 내 영역이고 권리예는 내 영역에 속한 사람이니까.”
권리예는 그저 어머니의 간병인일 뿐인데.
시헌은 정체 모를 뒤틀린 마음에 휩싸인 채 그녀를 계속해서 지켜보게 되고.
두 사람을 부부로 착각하는 어머니로 인해 세 사람의 기묘한 동침도 계속된다.
“너, 사지 묶일 수 있어?”
그리고 리예와의 불편한 동침이 이어질수록,
그는 오래 앓던 권태로움마저 잊어 가며 ‘아기씨’ 권리예로 인해 혼란에 빠지는데.
* * *
“리예 씨.”
아기씨가 아니고 리예 씨.
“나 멀리해요. 나 가까이 둬서 좋을 거 없어요.”
조심스럽게 팔을 풀고 시헌을 응시했다.
“왜요?”
“나 지저분한 놈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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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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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외에도 건전한 리뷰 문화 형성을 위한 운영 목적과 취지에 맞지 않는 내용은 담당자에 의해 리뷰가 비공개 처리가 될 수 있습니다.약봉언니! ㅠㅠㅠㅠㅠㅠ 우리 할머니가 치매셔서 너무 와닿았어요. 저는 웃기도하고 울기도하며 순식간에 읽었어요
shy***2026.05.21재밌게 술술 잘 봤어요
yyh***2025.09.16넘 웃김,,,적응 안되지만 웃겻음
luc***2025.04.21-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aer***2025.02.07
아 ~사랑스러워 ㅋ
ssu***2025.01.13리예씨랑 약봉씨가 다 하셨어요!! 둘의 이야기가 많이 감동적이라 재밌게 읽었습니다.
thf***2024.08.23와~~~너무 재밌게 봤어요.. 여주가 정말매력적이지만..할매가 더 내스탈이네요..ㅋㅋㅋ
ppu***2024.07.13따뜻하고 웃음 나오는 작품이였어요 제목은 야한데 내용은 전혀 그렇지 않은~~~~ 가족간의 이야기, 현명한 여주, 상처 많은 남주지만 여주한정 순종남 ㅎㅎ(순정남 아니고 순종 ㅋㅋ) 가족간 캐릭터를 잘 잡아놓으셔서 재밌게 읽었어요~ 로설보다는 가족 드라마에 가까운데 약봉 어르신 덕분에 정말 재밌게 완독 했어요! 허도윤 작가님 작품들은 진짜 흔하지 않은 소재, 아이디어가 빛나는 설정을 참 많이 하시는듯!! 이번에도 특이한 설정들이 보였는데~~ 독특한 작가님만의 작품세계가 저랑 잘 맞아요! 막장 요소도 적당히 있지만, 작가님 작품들은 읽을때마다 참 재밌어요 ㅋㅋ 가독성 좋음!
ara***2024.03.23약봉언니 너무 좋았어요!!! 외전 있으면 좋겟다 ㅠㅠㅠ
mnm***2024.03.13잼나게 잘 봤어요~ 여자들에 치여사는 남주가 안쓰러우면서도 잼나네요. 엄마에 누나들 마누라까지 다들 기가 세서 ㅋ ㅋ 그래도 성격좋고 착한 마누라 만나서 다행이에요. 기족 드라마같은 느낌이어서 좋았는데 어딘가 모르게 살짝 아쉬워요.
flo***2024.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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