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맨스 웹소설현대물

무에르떼(MUERTE)

  • 관심 328
  • 쥬시린시 저자
스텔라 출판
총 60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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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매주 수,목,금,토,일 오전 7시 연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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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6.11.05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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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UCI
G720:N+A305-20261028036.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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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 가이드

* 배경/분야: 현대물, 사건물, 미스터리/추리/스릴러

* 작품 키워드: 전문직, 경찰/형사/수사관, 미스터리/추리/스릴러, 권선징악, 재회물, 첫사랑, 소유욕/독점욕/질투, 츤데레남, 뇌섹남, 능력남, 후회남, 상처남, 까칠남, 냉정남, 오만남, 카리스마남, 뇌섹녀, 능력녀, 직진녀, 다정녀, 후회녀, 상처녀, 순정녀, 외유내강, 이야기중심

* 남자주인공: 공이헌(36세)

“나를 얼마나 만만하게 봤으면, 네가 이딴 식으로 굴 수 있는지 감도 안 와.”
한국대 범죄심리학과 교수이자 대한민국 최연소 프로파일러. 누구보다 명확한 삶을 살았던 그에게 풀 수 없는 문제는 아내, 이제이뿐이다.

* 여자주인공: 이제이(32세)

“후회했어. 당신을 그렇게 두고 떠난 거. 정말이야. 그렇게 떠나놓고 막상 돌아가려고 하니 당신의 얼굴을 어떻게 봐야 할지 모르겠더라…….”
전직 HJBC 방송국 탐사보도 PD. 남들이 보지 못하는 진실을 집요하게 쫓는 그녀지만 정작 남편, 공이헌에게는 솔직하지 못하다.

* 이럴 때 보세요: 끝난 줄 알았던 부부의 관계가 사랑과 의심 사이에서 아슬아슬하게 이어지는 미스터리 로맨스가 보고 싶을 때.

* 공감 글귀: “세상 어떤 사람이 자기 유일한 사람을 그딴 식으로 대해.”
무에르떼(MUERTE)

작품 소개

어느 날 갑자기 홀연히 사라져 버린 여자를 곱씹으며 보낸 시간이, 자그마치 반년이었다.

“왔어? 늦었네.”

그런데 떠났을 때처럼 또다시 훌쩍. 느닷없이 나타나 저렇게 태연하게. 어제도, 그제도, 늘 곁에 있었던 사람처럼 너무나 아무렇지 않게. 싱긋 웃기까지 했다.

“보고 싶었어.”

대체 왜 그랬냐고. 왜 말없이 떠나놓고, 이제 와 왜 돌아왔냐고. 그런 주제에 너는 왜 나와는 달리 아무렇지 않냐고. 다시 만나면 묻고 싶은 말들이 많을 줄 알았는데, 저 꼴을 보고 있자니 딱 하나만 남는다.

“재밌어?”

이헌이 제이를 향해 서슬이 퍼런 눈을 내리깔았다. 비틀린 입술을 뚫고 조소가 새었다.

“나 가지고 노니까 재밌냐고.”

원망하고, 미워하고, 다시는 흔들리지 않겠다고 다짐했다.
그런데 어째서 여전히 이 여자에게만은 속수무책인 걸까.

* * *

「마귀는 누군가의 불행 위에 집을 짓고,
누군가의 눈물을 포도주 삼아 마시며,
누군가의 수치를 팔아 배를 불립니다.
아무도 죄를 묻지 않는 동안
마귀는 자신의 죄가 완전히 묻혔다고 믿었을 것입니다.
그러나 흙 아래 감춰진 죄는 썩어 없어지는 대신
뿌리를 내리고, 언젠가 지상으로 모습을 드러냅니다.
모든 죄에는 치러야 할 값이 있습니다.
“죄의 삯은 사망이요.” -로마서 6장 23절 」

작가 프로필

쥬시린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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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블로그
juicylincy@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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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짜 집중해서 봤네요 너무 재밌어요

    ths***
    2026.11.05
  • 공이헌은 한국대 심리학과 교수이자 최연소 프로파일러다 벙송국 뉴스의 자문을 해주고 집에 오니 작은 스니커즈가 놓여있고 주방에선 칼 도마 소리가 들렸다 그의 아내 이제이가 돌아왔다 어느날 아무런 말도 없이 사라진지 6개월 만이다 사라진지 2달뒤엔 달랑 이혼협의서만 보내왔었다 그런 아내가 언제나 집에 있던 사람처럼 이헌에게 어서 오라며 인사를 했다 이헌은 기각 막혀 말이 나오지 않았다 집을 나왔다 다음날 이헌이 강의를 하는 강의실레 이제이가 들어왔다 이제는 얘기좀 하자며 부탁할게 있다고 했다 그러면서 임신인줄 몰랐는데 임신을 했었고 게류유산이 되었다고 했다 뭔가 뭔지도 므르겠고 어떻게 임신도 모를수 있는지 그런 자신을 감당할수 없어 집을 나갔다고 했다 이헌은 나에게 왜 얘기하자 않았냐고 따졌다 이헌은 출정을 마치고 온날 어내가 집을 나가고 없자 제이가 근무하는 HJBC방송국으로 찾아갔다가 탐사보도팀 PD였던 그녀가 미국에 부모님을 뵈러 간다고 했다며 퇴사했다는 말을 들었다 미국에 전화를 걸었지만 장모는 잘있다는 말만 했다 그리고 돌아온 그녀는 3개월전부터 나는 누구일까요?라는 이상한 메일을 받앗다고 했다 살인사건 같은데 경찰도 모르고 아무도 모르며 사건이 난적도 없다고 했다 산타 무에르테라는 이름으로 메잏이 왔는데 무에르테는 멕시코 민간신앙의 거룩한 죽음의 성녀라는 뜻이라고 했다 현재는 갱 마약거래상 매춘부등을 뜻한다고 했다 그러면서 이헌의 도움이 필요하다고 했다 그리고 제이가 집에 오던날 사진이 왔다 이헌은 사진을 보더니 이곳 골목에서 찍을것 같다머 쫓이온것이 아니라 미리와서 기다리고 있었던것 같다고 했다 제이는 전화번호 집까지 어떻게 알고 있는지 모르겠다고 했다 그리고 다시 메일이 왔다고 제이는 이헌에게 전화를 했고 내용은 같이 보려고 아직 보지 않았다고 했다 이헌은 급히 집으로 왔다 제목은 첫번째 마귀였고 죄의 값은 사망이라는 성경구절이 적혀 있었고 끝에는 강남 어느곳의 주소가 적혀있었다 읽으면서 스릴이 있어 긴장을 하게 되네요 기대되네요

    kis***
    2026.11.05
  • 권선징악의 통쾌함과 오랜 시간 쌓인 첫사랑의 소유욕 독점욕이 묵직하게 깔려 있어서 맛이 없을 수가 없는 조합이에요

    wh1***
    2026.11.05
  • 좋아하는 소재라 재미있게 읽고있어요♡

    hol***
    2026.11.05
  • 이런 추리 요소가 있는건 집중해서 보게 되어서 더 좋더라구요 둘의 캐미가 좋아서 시간가는줄 모르고 읽고 있어요

    ksu***
    2026.11.05
  • 표지부터 예사롭지 않음을 느꼈어요! 둘 사이에 얽힌 이야기가 궁금하고 흥미로워요

    han***
    2026.11.05
  • 작품 분위기가 좋아요. 계속 달려봅니다!

    yeo***
    2026.11.05
  • 작가님의 전작인 미드나잇 스캔들을 재미있게 봐서 흥미롭게 보고 있어요 재미있어요~

    gnl***
    2026.11.05
  • 재밌는데 대사가 남주여주 나이에 안맞는느낌...

    ess***
    2026.11.05
  • 제이가 왜 이헌을 떠나야 했는지, 또 왜 다시 이헌에게 돌아왔는지 궁금하네요. 이헌이 수사관인 게 무슨 힌트같은데...

    ash***
    2026.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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