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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을 위한 친절한 지식 교과서 1 - 사회, 과학, 수학, 국어 상세페이지

인문/사회/역사 인문

어른을 위한 친절한 지식 교과서 1 - 사회, 과학, 수학, 국어

누군가 물어볼까 봐 불안한 지식에 대한 명쾌한 해답

구매종이책 정가15,000
전자책 정가10,500(30%)
판매가10,500

책 소개

<어른을 위한 친절한 지식 교과서 1 - 사회, 과학, 수학, 국어>

누군가 물어볼까 봐 불안한 질문에 대한 명쾌한 해답
“내가 알아야 할 모든 것은 이미 학교에서 배웠다!”

『엄마 반성문』 저자가 추천한 지식 소통의 길라잡이!
서울대학교 사범대학 최승원 명예교수 추천!


세계에서 두 번째로 큰 나라는?
사람과 공룡이 싸웠던 시대는 언제일까?
37+{16÷(9-5)×7-12}÷8은 어떤 순서로 계산해야 할까?
과목별 주요 개념을 알기 쉽게 정리한 어른 교과서로 사회, 과학, 수학, 국어의 핵심을 리마인드하자!

내가 알아야 할 모든 것은 이미 학교에서 배웠다! 그런데 학교에서 배웠던 내용의 십분의 일이라도 기억하고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π(파이) 값은 얼마인지, 세계에서 두 번째로 큰 나라는 어디인지, ‘어른으로써’와 ‘어른으로서’ 중 뭐가 맞는지, 이차방정식은 어떻게 푸는지⋯. 이 모든 답을 알고 있다면 좋겠지만, 아쉽게도 모두 잊어버린 분들, 그렇다고 다시 교과서를 펼쳐서 공부하기엔 엄두가 나지 않는 어른들을 위한 최고의 책.『어른을 위한 친절한 지식 교과서』, 일명 『어른 교과서』는 학교에서 배우는, 그리고 어른이라면 꼭 알아야 하는 기본 지식들을 콕콕 집어 재미있게 풀어낸다. 기존의 상식책의 내용에서 벗어나 쉽고 재미있는 어른들만의 교과서로, 비어가는 지식저장고를 가득 채우자. 이제 아이의 질문이나 지인들과의 대화가 두렵지 않을 것이다.


출판사 서평

밤새워 공부하며 외웠던 교과 지식들은 안타깝게도 졸업과 동시에 머릿속 저편으로 사라진다. 그렇게 공부를 멈추고 일상에 묻혀 살다보면, 어느새 그때 배웠던 지식들이 아쉬워질 때가 찾아온다.
‘내가 이렇게 무식했었나? 책이라도 읽어야지!’ 그런 마음에 두꺼운 교양서를 사들이지만, 몇 장을 못 넘기고 책장에 그대로 꽂히는 경우가 부지기수이다. 그러한 시행착오를 거듭하는 어른들을 위해 기획한 책이 바로 『어른을 위한 친절한 지식 교과서』이다.
이 책은 학창시절 우리가 알고 있던 알짜배기 지식을 기억의 수면 위로 다시 떠올려준다.
머릿속을 머물며 어렴풋하게 기억나지만, 단숨에 명확히 떠올리지 못하는 그런 지식, 누군가에게 들으면 ‘아하!’하고 무릎을 철썩 때리게 만드는 기본 중의 기본 지식, 일상에서 다른 사람들에게 아는 척해도 충분한 그런 지식, 두 시간만 읽으면 나의 상식지수가 확 올라가는 것을 느낄 수 있는 그런 내용들을 골라 담았다.
학교를 졸업하고 망각의 늪을 지나며 잊게 된 수많은 교과 상식들이 그리웠다면, 대화를 나눌 때 지식에 대한 불확실성이 입을 닫게 만든다면, 이 책이 바로 그 고민에 대한 해결책이 될 것이다.

이 책의 특징
● 초중등 교과 과정을 기초로 하되, 한 장으로 읽기 쉽고 이해하기 좋게 정리하였다
교과서에 있는 기초 지식을 모두 모아서 정리했다면, 그건 독서를 위한 책이 아니라 참고서일 뿐이다. 이 책은 지금 학교에서 배우고 있는 지식 중에서 어른들이 리마인드하면 좋을만한 것들만 골라 편하게 읽고, 오래 기억하기 쉽도록 썼다.
● 우리나라 현실에 맞는 국내 기획, 저작 도서
세계 지도 하나만 보더라도 어느 나라에서 만드느냐에 따라 대륙의 위치가 바뀐다. 그러니 같은 주제를 다루어도 외국 저자가 쓴 내용과 우리나라 저자가 쓴 내용은 서로 다를 수밖에 없다. 가지고 있는 배경 지식이 다르고 바라보는 시선도 다르기 때문이다. 그래서 우리 교과서를 가지고, 우리에게 필요한 것들을, 우리가 직접 찾아서 주제를 선정하고 내용을 구성했다.
● 쉽고 빠르게 똑똑해지고 싶은 어른을 위한 지식 교과서
인문학, 철학 도서는 사는 순간 만족을 주지만, 그 책에 담긴 심오한 지식들을 습득하기 보다는 진열을 위한 도서로 전락하기 쉽다. 이 책을 가득 채운 상식은 일상에서 순간순간 필요한 지식들을 꺼내 쓰는 데 큰 도움을 준다.
● 어른뿐만 아니라 초등학생, 중학생이 함께 보기 좋은 책
사교육 없이 초중등 교과 상식을 채우는 단 한 권의 책. 장황한 설명을 걷어내고 간단하고 쉽게 갈무리하여 머리에 쏙쏙 들어온다. 한마디로 일타 강사와 같은 책이다. 한번만 제대로 읽어도 9년간 학교에서 배우는 지식의 핵심을 얻을 수 있다.


저자 소개

기획 박현주
숙명여자대학교에서 영어영문학을, BCIT에서 Business를 공부했다. 현재 출판사 소울하우스의 대표로 ‘자신이 무엇을 좋아하는지 아는 행복한 사람’이 되는 데 도움이 되는 책을 만들고 있다. 지금까지 『처음엄마 멘붕탈출법』, 『3540 임신출산』, 『태교 바느질』, 『캘린더 이유식』 등을 썼으며, 다양한 분야의 책을 기획하여 만들었다.

글 김정화
이화여자대학교에서 국어국문학을 공부했고, 20여 년 동안 여러 출판사에서 편집자로 일하면서 아기를 위한 그림책부터 초등 고학년을 위한 학습용 지식책까지 주로 어린이를 위한 다양한 책을 만들었다. 지금도 어린이와 어른을 위한 책을 만드는 편집자이자 작가로 활동 중이다. 중학교를 준비하는 딸이 지금까지 퍼부은 수많은 질문 공세에 적절하게 대처할 수 있는 직업을 가졌던 것에 감사하면서, 지금의 노하우를 토대로 이 책을 썼다.

글 김혜경
숙명여자대학교에서 아동복지학을, 동 대학원에서 아동심리치료를 공부했다. 유아교사 대상 잡지 ‘월간유아’ 기자를 거쳐, 교육 전문 프리랜서 기자로 활동했다. 현재는 초등학교에 다니는 두 아들의 엄마이자 논술선생님으로, 직접 만든 프로그램을 활용하여 초등학생들과 독서토론수업을 하고 있다. 쓴 책으로 『처음엄마 멘붕탈출법』, 『초등포트폴리오』, 『뷰티사이언스』 등이 있다.

목차

추천사
공부를 넘어서 연구를 즐기는 데 충분한 도움을 줄 수 있는 책
아이들과 행복한 소통의 길라잡이가 될 수 있는 책
지식의 플랫폼이자 배움의 성장판을 여는 책

머리글
그때 알았던 걸 지금도 알고 있다면…

사회 목차
우리나라에서 가장 오래된 지도는?
소축척지도 vs 대축척지도, 뭐가 더 자세할까?
우리나라의 위도와 경도는 몇 도일까?
북쪽을 찾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은?
우리나라 바다인지 일본 바다인지 어떻게 구분할까?
비무장지대에도 사람이 살고 있을까?
팔도강산의 ‘팔도’는 어디를 말하는 걸까?
인구 100만 명이 넘으면 광역시가 될 수 있을까?
도로명 주소는 왜 만든 걸까?
바다 쪽으로 튀어나온 육지는 ‘곶’일까, ‘만’일까?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리아스 해안은?
제주도에는 왜 오름이 많을까?
백두산 화산은 진짜 폭발할까?
우리나라는 석유가 한 방울도 안 나온다고?
바이오 에너지는 자원 문제 해결에 도움이 될까?
우리나라에는 그린벨트가 얼마나 있을까?
연평균 몇 도 이상이어야 열대기후일까?
우리나라는 이제 아열대기후가 된 걸까?
지구의 온도가 2℃ 더 오르면?
5대양 6대주, 5대양 6대륙? 뭐가 맞을까?
지금 세계에는 모두 몇 개의 나라가 있을까?
대만은 나라일까, 아닐까?
터키는 아시아일까, 유럽일까?
세계 지도 모양이 제각각 다른 이유는?
세계에서 두 번째로 큰 나라는?
사해는 정말 죽은 바다일까?
남극은 어느 나라 땅일까?
우리나라 여권으로 여행할 수 있는 나라의 수는?
2100년 이후에는 이슬람교 인구가 가장 많아진다고?
국제환경협약은 몇 개나 될까?
입법, 사법, 행정, 언론에 이은 제5권력은?
대한민국 헌법 제1장 제1조 제1항은?
아직도 왕이 직접 통치하는 나라가 있을까?
우리나라가 내각제로 바뀐다면?
다음 대선은 언제일까?
민사재판과 형사재판은 어떻게 다를까?
3심 제도란?
나도 헌법 소원 청구가 가능할까?
만 14세 미만 청소년은 처벌이 불가능할까?
억울한 일이 생기면 어디에서 도움을 받아야 할까?
신자유주의란 무엇일까?
수요와 공급이 만나면 가격이 결정된다고?
1차 산업혁명이란?
6차 산업도 있다고?
우리나라의 국제 GDP 순위는?
우리나라는 개발도상국일까, 선진국일까?
우리나라에서 디플레이션이 진행되고 있다고?
코스피지수가 내려간다는 건 무슨 의미일까?
우리 집 엥겔지수는 어떻게 계산할까?
중산층의 기준은 뭘까?
1,000원을 1원으로 바꾸는 ‘리디노미네이션’이 도입되면?
달러 환율이 1:1,200이 되면 어떤 일이 생길까?
비트코인이란?
우리가 사는 물건의 몇 %가 세금일까?
사업자는 부가가치세를 얼마나 내야 할까?
면세의 범위는?
30년이면 고갈된다던 석유, 언제까지 쓸 수 있을까?
우리나라가 물 부족 국가라고?
어디까지가 초상권 침해일까?
유튜버는 어떻게 돈을 벌까?
2050년, 우리나라 초등학생은 한 반에 몇 명일까?

과학 목차
생물이란 무엇일까?
산호는 식물일까, 동물일까?
사람은 무슨 종에 속할까?
동물을 나누는 가장 큰 기준은?
척추동물이 많을까, 무척추동물이 많을까?
거미가 곤충이 아닌 이유는?
알을 낳는 포유류가 있다고?
고사리와 사과나무 중 민들레와 가까운 식물은?
식물은 무엇을 먹고살까?
움직이지 못하는 식물의 이사 방법은?
고구마와 감자 중 어느 것이 뿌리일까?
사람 몸과 수박이 비슷한 점은?
성인의 뼈는 206개, 아이의 뼈는 몇 개?
혀의 부위마다 느낄 수 있는 맛이 다르다고?
우리 몸에서 느끼는 감각은 모두 몇 가지일까?
운동을 하면 왜 숨이 가빠질까?
머리가 크면 지능이 높을까?
무릎을 치면 왜 다리가 저절로 올라갈까?
심장에서 피가 나가는 곳은 어디일까?
배가 고프면 왜 꼬르륵 소리가 날까?
다이어트의 적 ‘지방’, 아예 안 먹으면 안 될까?
AB형과 O형 부모에게서는 AB형과 O형이 태어날 수 없다?
지구의 둘레는 얼마나 될까?
우리가 사는 땅이 계속 움직이고 있다고?
우리나라는 지진으로부터 안전할까?
사람과 공룡이 싸웠던 건 어느 시대였을까?
모기 화석으로 공룡을 만들 수 있을까?
다이아몬드와 연필심이 같은 재료로 만들어졌다고?
비행기는 몇 미터 높이에서 날까?
번개가 먼저일까, 천둥이 먼저일까?
풍속 20m/s는 어느 정도 세기일까?
구름 속 물방울이 얼마나 모여야 비가 되어 내릴까?
태풍의 이름은 누가 지을까?
황사와 미세먼지는 뭐가 다를까?
소 방귀가 지구온난화의 주범이라고?
지구 속으로 계속 들어가면 뭐가 나올까?
지구가 둥글다는 것은 어떻게 알 수 있을까?
오스트레일리아의 크리스마스는 왜 더울까?
일식은 달이 가려지는 걸까, 해가 가려지는 걸까?
달의 모습이 바뀌는 것은 공전 때문일까, 자전 때문일까?
명왕성은 왜 이제 행성이 아닐까?
지구에 있는 원소는 몇 가지일까?
물질을 쪼개고, 또 쪼개면 무엇이 남을까?
물과 과산화수소는 둘 다 수소와 산소로 이루어졌는데 왜 다를까?
슬라임은 액체일까, 고체일까?
소금물은 물보다 빨리 끓을까, 늦게 끓을까?
산과 염기를 가르는 pH7은 무슨 의미일까?
소화기는 어떻게 불을 끌까?
튀김에 적합한 식용 기름은?
냉장고는 어떻게 온도를 낮게 만들까?
사과는 왜 아래로 떨어질까?
몇천 톤의 배가 물에 뜨는 이유는?
SPF30에서 숫자의 의미는?
멀리 가면 거꾸로 보이는 거울은?
섭씨 0도와 100도는 화씨 몇 도일까?
사람이 들을 수 있는 가장 높은 소리는?
나도 지금 전기를 만들 수 있다고?
자기부상열차는 정말로 떠서 움직일까?
전기 회로에서 전구를 밝게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국어 목차
세종대왕은 왜 훈민정음을 만들었을까?
‘뿌리 깊은 나무’는 어디에서 나온 말일까?
한글은 어떤 점에서 우수하다고 말하는 걸까?
우리 문자에 ‘한글’이라는 이름을 붙인 사람은?
훈민정음은 모두 몇 글자였을까?
우리나라 최초의 국어사전은?
맞춤법은 어디에서 정할까?
표준어를 정하는 기준은 무엇일까?
‘자장면’이 맞을까, ‘짜장면’이 맞을까?
‘거시기’가 표준어라고?
‘찰과상’을 우리말로 바꾸면?
북한말로 다이어트는 뭐라고 할까?
‘닭도리탕, 식대’가 일본식 표현이라고?
‘소세지, 텔레비젼, 파이팅’의 맞는 표기는 무엇일까?
‘신라’를 왜 ‘Sinra’가 아니라 ‘Silla’로 표기할까?
자음은 닿아서 나는 소리라서 ‘닿소리’, 모음은?
‘키역’일까, ‘키읔’일까?
‘구름을 가리는 달빛’은 몇 음절로 되어 있을까?
낱말과 어절은 어떻게 다를까?
‘부딪쳤다’와 ‘부딪혔다’는 어떻게 구분할까?
“할아버지, 아버지께서 오셨어요.”가 맞을까? “할아버지, 아버지가 왔어요.”가 맞을까?
‘개나리’는 못난 나리, ‘진달래’는 좋은 달래?
‘어렵다’는 형용사일까? 동사일까?
문장의 주체가 되는 말은 주어, 풀이하는 말은?
‘먹고 싶다’는 붙여 써야 할까, 띄어 써야 할까?
‘먹을 만큼’일까 ‘먹을만큼’일까?
‘않’과 ‘안’을 확실히 구분하는 방법은?
‘안 돼’가 맞을까, ‘안 되’가 맞을까?
‘깨끗이’와 ‘깨끗히’ 중 뭐가 맞을까?
‘어른으로써’와 ‘어른으로서’ 중 뭐가 맞을까?
우리나라에서 가장 오래된 시가(詩歌)는?
향가 <서동요>는 누가 부른 노래일까?
고려가요 <쌍화점>의 주제는?
<하여가>와 <단심가>는 누가 지은 시조일까?
한글로 쓴 첫 번째 소설은?
판소리 다섯 마당은 무엇일까?
윤동주는 왜 민족시인이라고 불릴까?
우리나라 대표 대하소설은?
《셜록 홈스》는 어떤 시점의 소설일까?
《아라비안나이트》는 무슨 구성이라고 할까?
‘내 마음은 호수’와 ‘호수 같은 내 마음’은 어떻게 다를까?
틀리기 쉬운 맞춤법
알아두면 도움되는 한자성어

수학 목차
아라비아 숫자는 아라비아 사람이 만들었을까?
정수 중에서 가장 늦게 발명된 숫자는?
십이진법과 십진법, 어느 것이 먼저 쓰였을까?
10은 ‘10 이상인 수’일까, ‘10 초과인 수’일까?
다음 토끼의 수를 구하시오
-3은 정수일까, 유리수일까?
루트란?
2/2는 진분수일까, 가분수일까?
18과 24의 최대공약수와 최소공배수는?
4/12와 7/20의 약분과 통분
받아 올림과 받아 내림이 있는 덧셈과 뺄셈 ①
받아 올림과 받아 내림이 있는 덧셈과 뺄셈 ②
‘237×625’를 계산하면?
‘37+{16÷(9-5)×7-12}÷8’은 어디부터 계산해야 할까?
(-a×-b)는 양수일까, 음수일까?
일차방정식 ‘7χ+9=51’에서 χ의 값은?
연립방정식 ‘3χ+y=33, χ-y=3’에서 χ, y의 값은?
곱셈식 ‘(χ+3)(χ+5)’를 전개하면?
‘χ2+8χ+15’를 인수분해하면?
이차방정식 ‘χ2+3χ-28=0’에서 χ의 값은?
부등식 χ≥5에서 χ는 어떤 수일까?
1부터 100까지 자연수를 모두 더하면 얼마일까?
1인치는 몇 센티미터일까?
24평 집은 몇 제곱미터일까?
스타벅스 톨 사이즈 음료는 몇 밀리리터일까?
2리터 페트병에 담긴 생수의 무게는 얼마일까?
정삼각형은 예각삼각형일까, 둔각삼각형일까?
직사각형, 정사각형 외에 또 어떤 사각형이 있을까?
사다리꼴의 넓이는 어떻게 구할까?
sin, cos, tan란 무엇일까?
피타고라스의 정리를 식으로 정리하면?
아래의 도형 중에서 어떤 것이 정확한 원일까?
원주율(π)은 소수 몇 째 자리까지의 수일까?
다음 전개도대로 접으면 어떤 도형이 될까?
다음 상자의 부피는 얼마일까?
공의 겉넓이와 부피는 어떻게 구할까?
정다면체는 몇 가지가 있을까?
뫼비우스의 띠는 무엇일까?
로또 1등에 당첨될 확률은?
5분 동안 과자 3개를 먹었다면 2시간 동안 과자를 몇 개 먹을까?
1년 간 453타수에 총 164안타를 쳤다면 타율이 얼마일까?
유명한 수학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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