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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07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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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PUB
- 평균 2.8M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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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앱
- 웹
- PC뷰어
- PAPER
ISBN
9791167833723
UCI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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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 가이드
*배경/분야: 판타지물
*작품 키워드: 판타지물, 빙의, 왕족/귀족, 몸정>맘정, 능력남, 절륜남, 순정남, 집착남, 카리스마남, 순진녀, 동정녀, 재회물, 오해, 임신튀, 신분차이
*남자주인공: 타우르스 공작 – 제국에서 황제 다음으로 많은 재산과 권력을 지닌 인물. 조각 같은 얼굴에 검술로 다져진 몸, 매번 싸움에 나가 공적을 세우면서도 겸손하기까지 한 그는 사교계 모든 귀족 영애들의 워너비이다. 하지만 그런 그가 여자 손도 한 번 못 잡아본 동정남이라는 사실은 그 누구도 모르는 비밀이다. 제 집에서 일하던 하녀 레티시아에게 자위를 들킨 뒤로 자꾸만 그녀의 존재가 거슬리고 신경 쓰이는 걸 느낀다.
*여자주인공: 레티시아 – 현생에서의 윤희재. 자신이 읽던 소설 속 존재감 1도 없는 공작의 하녀로 빙의했다. 그래서 어차피 엑스트라인 인생, 돈이나 벌어서 공작저에서 벗어나 자유롭게 살고자 했다. 일이 제법 그녀의 계획대로 순순히 흘러갈 줄 알았다. 그런데 잘생긴 공작의 자위를 본 뒤로 그에게서 헤어 나오질 못하고 공작저의 붙박이가 되어버린다.
*이럴 때 보세요: 결국엔 돌고 돌아 단 한 사람만을 향한 제 본심을 깨닫는 여자의 삽질과 그런 그녀에게 제대로 감겨버린 남자들의 집착이 보고 싶을 때
*공감 글귀: “나의 아름다운 레티시아. 우리들의 뜨거운 밤은 이제부터 시작이야.”
*작품 키워드: 판타지물, 빙의, 왕족/귀족, 몸정>맘정, 능력남, 절륜남, 순정남, 집착남, 카리스마남, 순진녀, 동정녀, 재회물, 오해, 임신튀, 신분차이
*남자주인공: 타우르스 공작 – 제국에서 황제 다음으로 많은 재산과 권력을 지닌 인물. 조각 같은 얼굴에 검술로 다져진 몸, 매번 싸움에 나가 공적을 세우면서도 겸손하기까지 한 그는 사교계 모든 귀족 영애들의 워너비이다. 하지만 그런 그가 여자 손도 한 번 못 잡아본 동정남이라는 사실은 그 누구도 모르는 비밀이다. 제 집에서 일하던 하녀 레티시아에게 자위를 들킨 뒤로 자꾸만 그녀의 존재가 거슬리고 신경 쓰이는 걸 느낀다.
*여자주인공: 레티시아 – 현생에서의 윤희재. 자신이 읽던 소설 속 존재감 1도 없는 공작의 하녀로 빙의했다. 그래서 어차피 엑스트라인 인생, 돈이나 벌어서 공작저에서 벗어나 자유롭게 살고자 했다. 일이 제법 그녀의 계획대로 순순히 흘러갈 줄 알았다. 그런데 잘생긴 공작의 자위를 본 뒤로 그에게서 헤어 나오질 못하고 공작저의 붙박이가 되어버린다.
*이럴 때 보세요: 결국엔 돌고 돌아 단 한 사람만을 향한 제 본심을 깨닫는 여자의 삽질과 그런 그녀에게 제대로 감겨버린 남자들의 집착이 보고 싶을 때
*공감 글귀: “나의 아름다운 레티시아. 우리들의 뜨거운 밤은 이제부터 시작이야.”
절륜한 공작님의 하녀는 잠 못 이루고
작품 소개
존재감 1도 없는 19금 로판 소설 속 엑스트라로 빙의한 희재. 이 소설에서 살아남기 위한 자신만의 방법을 찾던 그녀는 시중들던 공작님의 자위행위를 훔쳐본 뒤로 점점 자신만의 평화로운 삶에 위기가 찾아옴을 느낀다.
“내 걸 봤으니 책임져야지, 레티시아.”
“타우르스 공작님, 무슨 말씀 하시는 거예요. 제가 공작님을 어떻게 책임질 수 있겠어요.”
“같은 말 반복하게 하지 마. 단순하게 말하지. 내 좆을 네 구멍에 쑤셔 넣을 수 있게 해줘. 안 그러면 내가 미쳐버릴 것 같으니까.”
공작님... 대체 저한테 왜 이러세요.
게다가 새로운 삶을 찾기 위해 친하게 지냈던 숲지기의 갑작스런 고백에다, 자꾸만 그녀에게 묘하게 끈적이는 시선을 보내오던 숲 속의 마법사가 실은 마력을 지닌 채 숲에 봉인된 이웃나라 황자였다니.
이 모든 것들이 죄다 그녀가 예상치 못한 일들 투성이었다.
*
퍽퍽
뒤에서 그녀를 끌어안고 신나게 좆질을 해대는 타우르스의 삽입을 받아들이며 거칠게 흔들리는 레티시아의 머릿속에서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다.
‘나 여기서 온전히 살아서 나갈 수 있을까.’
“내 걸 봤으니 책임져야지, 레티시아.”
“타우르스 공작님, 무슨 말씀 하시는 거예요. 제가 공작님을 어떻게 책임질 수 있겠어요.”
“같은 말 반복하게 하지 마. 단순하게 말하지. 내 좆을 네 구멍에 쑤셔 넣을 수 있게 해줘. 안 그러면 내가 미쳐버릴 것 같으니까.”
공작님... 대체 저한테 왜 이러세요.
게다가 새로운 삶을 찾기 위해 친하게 지냈던 숲지기의 갑작스런 고백에다, 자꾸만 그녀에게 묘하게 끈적이는 시선을 보내오던 숲 속의 마법사가 실은 마력을 지닌 채 숲에 봉인된 이웃나라 황자였다니.
이 모든 것들이 죄다 그녀가 예상치 못한 일들 투성이었다.
*
퍽퍽
뒤에서 그녀를 끌어안고 신나게 좆질을 해대는 타우르스의 삽입을 받아들이며 거칠게 흔들리는 레티시아의 머릿속에서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다.
‘나 여기서 온전히 살아서 나갈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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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mo***2022.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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