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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냥당하다 상세페이지

사냥당하다

  • 관심 9
소장
전자책 정가
2,200원
판매가
2,200원
출간 정보
  • 2022.08.04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약 6.6만 자
  • 1.8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91167834447
UCI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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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냥당하다

작품 정보

<포획> 서방출 저

#피폐물 #도망여주 #추격남주 #망사 #안후회남 #상처녀 #엔딩주의

그와 사랑하고 있다고 믿었다.

“내가 왜 그댈 가지려 했는데.”

하지만 그는 날 사랑해서 원한 것이 아니었다.

“나는 황제가 되기 위해 그대가 필요했소.”

그를 사랑했기에 모든 것을 잃었다.

“그대를 버리고 말고는 내가 정해.”
“싫어, 이거 놔요!”
“그러니 이렇게 멋대로 내 곁에서 도망치는 건 용서하지 않아.”

그래서 도망쳤지만, 붙잡히고 말았다.

“날 거부하지 마. 내 손을 뿌리치지 마시오.”

이런 괴물 같은 그는 더는 자신이 알던 그가 아니었다.


--


<악녀 카밀라> 카밀라 저

#판타지물 #서양풍 #백합GL한스푼 #BL반스푼 #인외여주

(줄거리)
한 여자가 있다.
한 남자가 있다.
여자는 남자를 납치해서 섹스를 했다.
그 여자는 악녀라 불리는 여자, 카밀라였다.
카밀라는 커플을 깨는 취미가 있는 여자로
존재하지 않는 사랑이 영원한지 확인하는 취미가 있었다.
또한 카밀라는 뱀파이어였다.
남자를 납치한 카밀라에겐 사정이 있는 모양인데....

(본문 발췌)
그 불꽃은 연심과는 결이 달랐다. 물론 연심도 깃들긴 했을 테지만
그것보다 더 큰 욕망이 숨겨져 있었다.
그 감정이 카밀라를 자극하고 움직였다.
카밀라는 인간이 지닌 욕망을 좋아했기에. 하지만 무엇보다
결정적인 이유는 따로 있었다.
악녀 카밀라.
암암리에 카밀라를 지칭하는 이름이었다.
갑자기 나타난 늘씬하고 요염한 검은 머리카락을 지닌 여자.
이 여자 눈에 들어온 커플은 모조리 깨지게
만들어 버리는 악마 같은 여자.

작가 프로필

서방출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발칙한 이야기를 좋아합니다
release.seo19@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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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누가 그래? 하룻밤만이라고 (카밀라, 서방출)
  • 사냥당하다 (서방출, 카밀라)

리뷰

4.1

구매자 별점
31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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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름 잘 보았어요ㅠ

    min***
    2025.06.28
  • 둘다 장편으로 나와도 좋을것 같아요

    fte***
    2023.10.05
  •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
    har***
    2023.05.09
  • 첫번째이야기는 집착쩔고...두번째는 이것저것섞어놨네요.그래도 잘 읽었어요

    lak***
    2022.10.29
  • 돈 아깝다,,,,,

    kdi***
    2022.10.09
  • 그냥저냥 읽을만해요.나름 볼만하네요

    dla***
    2022.08.10
  • 재밌게 잘 봤어요^^

    gyw***
    2022.08.09
  • 저는 두번째 이야기의 여주가 매혹적이고 좋았어요ㅋㅋ

    gml***
    2022.08.09
  • 첫번째꺼가 재밌었어요 글이 술술 잘 읽혀요

    nkl***
    2022.08.09
  • 두 이야기 다 재밌었어요

    zer***
    2022.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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