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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9.09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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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PUB
- 평균 2.3M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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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앱
- 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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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APER
ISBN
9791170892113
UCI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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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 가이드
*배경/분야: 현대물
*작품 키워드: 현대물, 조직/암흑가, 나이차커플, 키잡물, 첫사랑, 소유욕/독점욕/질투, 능력남, 까칠남, 상처남, 절륜남, 집착남, 까칠남, 오만남, 까칠녀, 상처녀, 순정녀, 동정녀, 더티토크, 고수위
*남자 주인공:
최필현: 서른둘. 은채가 열 살이었을 때 흑성파 말단이었던 스물 둘의 그는 그녀의 보디가드 역을 맡는다. 그 조그맣던 것과 여러 계절을 보내다가 멀어진다. 더럽고 어두운 조폭으로 여러 해를 구르고 나서 다 큰 은채와 마주한다. 애 같기만 했던 그때와 다르게 너무 커버린 그녀를 보며 비정상적인 정욕과 집착에 휩싸인다.
*여자 주인공:
이은채: 스물. 흑성파 우두머리의 손녀. 할아버지의 과보호 아래에서 곱게만 자란 그녀에게 갖지 못한 건 없었다. 하나, 최필현을 제외하고는. 그는 오만하고 건방진 할아버지의 수족이었다. 저를 챙기면서도 굽히는 법이 없는 그가 좋아서, 입을 맞추는 상상을 하기도 했다. 그런데 그는 어느 날 은채의 침대에서 그녀의 유모에게 성기를 처박고 있는 모습을 보인다.
*이럴 때 보세요: 조폭집안 손녀딸을 업어 키운 아저씨가 보호자에서 남자가 되는 순간이 보고 싶을 때. 개같이 싸워대면서도 서로가 아니면 안 되는 나이 차이 환장의 커플이 보고 싶을 때.
*공감 글귀: “내가 네 침대에서 섹스하면서, 상상 속에서 널 몇 번이나 따먹었을 것 같아.”
“너 이미 임신했어.”
*작품 키워드: 현대물, 조직/암흑가, 나이차커플, 키잡물, 첫사랑, 소유욕/독점욕/질투, 능력남, 까칠남, 상처남, 절륜남, 집착남, 까칠남, 오만남, 까칠녀, 상처녀, 순정녀, 동정녀, 더티토크, 고수위
*남자 주인공:
최필현: 서른둘. 은채가 열 살이었을 때 흑성파 말단이었던 스물 둘의 그는 그녀의 보디가드 역을 맡는다. 그 조그맣던 것과 여러 계절을 보내다가 멀어진다. 더럽고 어두운 조폭으로 여러 해를 구르고 나서 다 큰 은채와 마주한다. 애 같기만 했던 그때와 다르게 너무 커버린 그녀를 보며 비정상적인 정욕과 집착에 휩싸인다.
*여자 주인공:
이은채: 스물. 흑성파 우두머리의 손녀. 할아버지의 과보호 아래에서 곱게만 자란 그녀에게 갖지 못한 건 없었다. 하나, 최필현을 제외하고는. 그는 오만하고 건방진 할아버지의 수족이었다. 저를 챙기면서도 굽히는 법이 없는 그가 좋아서, 입을 맞추는 상상을 하기도 했다. 그런데 그는 어느 날 은채의 침대에서 그녀의 유모에게 성기를 처박고 있는 모습을 보인다.
*이럴 때 보세요: 조폭집안 손녀딸을 업어 키운 아저씨가 보호자에서 남자가 되는 순간이 보고 싶을 때. 개같이 싸워대면서도 서로가 아니면 안 되는 나이 차이 환장의 커플이 보고 싶을 때.
*공감 글귀: “내가 네 침대에서 섹스하면서, 상상 속에서 널 몇 번이나 따먹었을 것 같아.”
“너 이미 임신했어.”
보호자 실격
작품 소개
<작품 소개>
이은채. 그녀는 흑성파 우두머리의 손녀로 태어났다.
할아버지의 과보호 아래에서 곱게만 자란 그녀에게 갖지 못한 건 없었다.
하나, 최필현을 제외하고는.
그는 오만하고 건방진 할아버지의 수족이었다.
‘혼자 있게 해주면 어디 덧나요?’
‘그럼 위험하게 밤거리 돌아다니지 말고 집에 틀어박혀서 혼자 있으시던가.’
열여덟의 그녀가 아버지의 부고에 밤거리를 헤맬 때면 꼬박꼬박 제 곁에 있어줬던 사내였다.
저를 챙기면서도 굽히는 법이 없는 그가 좋아서, 입을 맞추는 상상을 하기도 했다.
할아버지가 치매에 걸려 쇠락한 뒤 그가 제 보호자를 자처한 것도 저를 좋아해서라고 여겼다.
“좆물 나오기 전까지 입 다물어. 싸는 데 방해되잖아.”
때는 은채가 스무 살이 되던 해였다.
그녀는 그가 제 침대에서, 저를 상상하며 유모의 다리를 치받는 꼴을 목격하고 만다.
***
“그 꼴 봤으면 어련히 집을 나갔어야지.”
비상식적일 정도로 집착하고 발정하면서 절대 그녀를 건드리진 않는 보호자에서,
“한 번만 더 침대에서 딴 새끼 얘기 해 봐.”
침대에서 한 발자국도 못 나가게 잡아먹는 남자가 되기까지.
이은채. 그녀는 흑성파 우두머리의 손녀로 태어났다.
할아버지의 과보호 아래에서 곱게만 자란 그녀에게 갖지 못한 건 없었다.
하나, 최필현을 제외하고는.
그는 오만하고 건방진 할아버지의 수족이었다.
‘혼자 있게 해주면 어디 덧나요?’
‘그럼 위험하게 밤거리 돌아다니지 말고 집에 틀어박혀서 혼자 있으시던가.’
열여덟의 그녀가 아버지의 부고에 밤거리를 헤맬 때면 꼬박꼬박 제 곁에 있어줬던 사내였다.
저를 챙기면서도 굽히는 법이 없는 그가 좋아서, 입을 맞추는 상상을 하기도 했다.
할아버지가 치매에 걸려 쇠락한 뒤 그가 제 보호자를 자처한 것도 저를 좋아해서라고 여겼다.
“좆물 나오기 전까지 입 다물어. 싸는 데 방해되잖아.”
때는 은채가 스무 살이 되던 해였다.
그녀는 그가 제 침대에서, 저를 상상하며 유모의 다리를 치받는 꼴을 목격하고 만다.
***
“그 꼴 봤으면 어련히 집을 나갔어야지.”
비상식적일 정도로 집착하고 발정하면서 절대 그녀를 건드리진 않는 보호자에서,
“한 번만 더 침대에서 딴 새끼 얘기 해 봐.”
침대에서 한 발자국도 못 나가게 잡아먹는 남자가 되기까지.
작가 프로필
이메일: spicyyy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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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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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m***2026.09.30살인죄로 전과 있는데 군대를 가나요? 최필현?
kne***2026.09.21맥락없이 그냥 막 로맨스인게 묘미임. 요즘 사는거마다 재미없어서 로태기인데 차라리 자극적이라 좋았음
hyu***2026.09.15전 재밌었어요. 나이차커플, 물빨핥 좋아하거든요.. 근데 재미없다, 돈아깝다, 별로다 라는 별 1개짜리 댓글을 보고 고민했는데 전 쓰레기가 맞는지 재밌었음
jeo***2026.06.11너무ㅜ좋다ㅏㅏㅏㅜ나이차이 커플 너므 좋다ㅏㅏㅏㅏㅏㅏ
ans***2026.06.03최필현이 이성과 욕망 사이에서 갈등하다 간간히 질투로 폭발하는거 맛도리ㅋㅋ "네가 나한테 언제 쉬웠어!" 하는데 막 꺅!!!!ㅋㅋㅋㅋ
kci***2026.05.05제가 본 조폭아조씨 중에 제일 섹시해요 분위기 탑임. 뭐랄까 아는 맛이 맛있어서 너무 잘 끓인 김찌
hwa***2026.04.30오랜만에 재탕이요 다시봐도 필현이 너무 섹시행
lhy***2026.04.26결국 해피엔딩으로 임출육까지 잘봤어용:-)
sh1***2026.04.17음... 미보 보고 구입해요! 리뷰가 안좋아서 걱정인데... 일단 읽고 리뷰 수정 할께요~
ibs***2026.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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