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간 정보
- 2025.02.12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약 2만 자
- 0.7MB
지원 환경
- 앱
- 웹
- PC뷰어
- PAPER
ISBN
9791173013867
UCI
-
낯선 고속도로 휴게소에서
작품 소개
#현대물 #원나잇 #오해/착각 #우연한만남 #소유욕/집착
스물 일곱살의 이성민은 취업을 위해 지방에서 서울로 올라오던 중 낯선 휴게소에 들린다.
무인 카페에서 미남자와 묘한 상황으로 엮이게 되는데 ....
“동정 새끼 좆물이라 그런가. 더럽게 비리네.”
“영광이라고 해야 하나? 아니면 안타깝다고 위로해야 할까?”
“애기 많이 아파?”
“그러게, 이렇게 막 굴릴 몸이었으면 나 만나기 전에 놀아 봤어야지. 나한테 걸리면 걸레 구멍 되는 건 십상이라고!”
불가항력적 상황, 그러면서도 느껴지는 쾌락으로 무아지경에 이르고, 짙은 정사 끝에 눈을 뜨니 휴게소는 신기루처럼 사라지고 말았다. 꿈속에서 본 사람이라 생각했던 자가 다정하게 말을 걸어온다.
‘이 사람이 왜 여기에 ……. 꿈이. 아니었어?’
“……애기야.”
“오늘은 안 세웠어?”
“그 사이에 우리 애기 몇 명한테 따먹혔어?”
“금방 세우네. 씹! 애기야. 그럼 내가 존나 열 받을 거 같은데.”
꿈속에서 본 사람이라 생각했던 자가 다정하게 말을 걸어온다.
스물 일곱살의 이성민은 취업을 위해 지방에서 서울로 올라오던 중 낯선 휴게소에 들린다.
무인 카페에서 미남자와 묘한 상황으로 엮이게 되는데 ....
“동정 새끼 좆물이라 그런가. 더럽게 비리네.”
“영광이라고 해야 하나? 아니면 안타깝다고 위로해야 할까?”
“애기 많이 아파?”
“그러게, 이렇게 막 굴릴 몸이었으면 나 만나기 전에 놀아 봤어야지. 나한테 걸리면 걸레 구멍 되는 건 십상이라고!”
불가항력적 상황, 그러면서도 느껴지는 쾌락으로 무아지경에 이르고, 짙은 정사 끝에 눈을 뜨니 휴게소는 신기루처럼 사라지고 말았다. 꿈속에서 본 사람이라 생각했던 자가 다정하게 말을 걸어온다.
‘이 사람이 왜 여기에 ……. 꿈이. 아니었어?’
“……애기야.”
“오늘은 안 세웠어?”
“그 사이에 우리 애기 몇 명한테 따먹혔어?”
“금방 세우네. 씹! 애기야. 그럼 내가 존나 열 받을 거 같은데.”
꿈속에서 본 사람이라 생각했던 자가 다정하게 말을 걸어온다.
리뷰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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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k***2025.02.15ㅈㄹ한다 라는 소리가 절로 튀어나오는...
csd***2025.02.14ㅋㅋㅋㅋㅋㅋㅋㅋ 시작은 쓰레기인데 끝은 로맨스라 만족스러웠습니다 ㅋㅋㅋㅋㅋ
slu***2025.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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