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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 정보
- 2025.05.02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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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 정보
- EPUB
- 평균 0.8MB
지원 환경
- 앱
- 웹
- PC뷰어
- PAPER
ISBN
9791173015908
UCI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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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가이드
*배경/분야: #현대물 #재벌 #엔터테인먼트물
*작품 키워드: #첫사랑 #재회물 #힐링물 #성장물
*공: #미남대형견공 #집착공 #강공
*수: #미인상처수 #외유내강수 #헌신수
*이럴 때 보세요: 수의 시점으로만 글이 전개돼 답답함을 느끼고. 공은 대체 뭔 생각이야? 했던 독자들의 궁금증을 해소시킨다. 홀수 회차는 수의 시점인 은호 이야기로! 짝수 회차는 공의 시점인 비로의 이야기로! 전개돼, 공과 수의 감정을 고구마 없이 전부 파악할 수 있다.
*공감 글귀:
“제가 아는 사람 중에 제일 나쁜 놈이 비로 씨에요. 근데요. 나쁜 놈들 중에서는 비로 씨가 제일 착한 사람이에요. 비로 씨가 볼 수 있는 곳에. 항상 서 있을게요. 너무 오래 기다리게 하진 마세요. 저도 사람이라 지치거든요.”
*작품 키워드: #첫사랑 #재회물 #힐링물 #성장물
*공: #미남대형견공 #집착공 #강공
*수: #미인상처수 #외유내강수 #헌신수
*이럴 때 보세요: 수의 시점으로만 글이 전개돼 답답함을 느끼고. 공은 대체 뭔 생각이야? 했던 독자들의 궁금증을 해소시킨다. 홀수 회차는 수의 시점인 은호 이야기로! 짝수 회차는 공의 시점인 비로의 이야기로! 전개돼, 공과 수의 감정을 고구마 없이 전부 파악할 수 있다.
*공감 글귀:
“제가 아는 사람 중에 제일 나쁜 놈이 비로 씨에요. 근데요. 나쁜 놈들 중에서는 비로 씨가 제일 착한 사람이에요. 비로 씨가 볼 수 있는 곳에. 항상 서 있을게요. 너무 오래 기다리게 하진 마세요. 저도 사람이라 지치거든요.”
서비서와 윤이사의 교환일기
작품 소개
“감당 못 할 거 같으면, 지금 말해. 혹시… 처음이야?”
“처음은 아닌데… 처음이에요.”
“이건 또 무슨 소리일까?”
“제가 원하지 않는 관계였어요.”
윤비로는 내 말의 의미가 무엇인지 파악하느라 고민하는 눈치였다.
“처음이 아니라니까, 실망했어요?”
“나랑 자면서, 딴 놈 생각하는 것만 아니면. 상관없어.”
윤비로는 연신 뒤통수를 조몰락거렸다. 이쯤 되면 뒤통수 애착증 내지는 페티시가 있는 건 아닌지 의심스러웠다.
“은호야.”
“네.”
“은호야.”
“으음.”
대답하려는데 윤비로가 입맞춤으로 내 입을 막았다.
목덜미에 얼굴을 파묻고 체향을 맡던 윤비로가 나를 번쩍 안아 들고 방으로 향했다.
침대 위에 앉혀 놓고. 상의를 벗겨냈다. 와이셔츠 단추를 끄르는 윤비로를 보고, 나도 같이 풀기 시작했다.
“하지 마. 내가 할 거야.”
손을 잡아 멈추게 한 윤비로는 다시 단추 풀기에 몰두했다. 윤비로가 와이셔츠를 벗겨내자, 드러난 내 상반신이 왠지 부끄러워졌다.
상반신을 가리려는 내 손을 잡고, 그대로 침대에 눕히는 윤비로였다.
“보고 싶어, 전부. 그러니까 가리지 마.”
허벅지 위에 올라탄 윤비로는 입고 있던 셔츠를 벗어 던졌다.
내 허리띠를 풀더니 단숨에 바지와 속옷까지 끌어 내렸다. 윤비로 앞에 나는 걸치고 있는 게 아무것도 없었다.
“처음은 아닌데… 처음이에요.”
“이건 또 무슨 소리일까?”
“제가 원하지 않는 관계였어요.”
윤비로는 내 말의 의미가 무엇인지 파악하느라 고민하는 눈치였다.
“처음이 아니라니까, 실망했어요?”
“나랑 자면서, 딴 놈 생각하는 것만 아니면. 상관없어.”
윤비로는 연신 뒤통수를 조몰락거렸다. 이쯤 되면 뒤통수 애착증 내지는 페티시가 있는 건 아닌지 의심스러웠다.
“은호야.”
“네.”
“은호야.”
“으음.”
대답하려는데 윤비로가 입맞춤으로 내 입을 막았다.
목덜미에 얼굴을 파묻고 체향을 맡던 윤비로가 나를 번쩍 안아 들고 방으로 향했다.
침대 위에 앉혀 놓고. 상의를 벗겨냈다. 와이셔츠 단추를 끄르는 윤비로를 보고, 나도 같이 풀기 시작했다.
“하지 마. 내가 할 거야.”
손을 잡아 멈추게 한 윤비로는 다시 단추 풀기에 몰두했다. 윤비로가 와이셔츠를 벗겨내자, 드러난 내 상반신이 왠지 부끄러워졌다.
상반신을 가리려는 내 손을 잡고, 그대로 침대에 눕히는 윤비로였다.
“보고 싶어, 전부. 그러니까 가리지 마.”
허벅지 위에 올라탄 윤비로는 입고 있던 셔츠를 벗어 던졌다.
내 허리띠를 풀더니 단숨에 바지와 속옷까지 끌어 내렸다. 윤비로 앞에 나는 걸치고 있는 게 아무것도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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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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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외에도 건전한 리뷰 문화 형성을 위한 운영 목적과 취지에 맞지 않는 내용은 담당자에 의해 리뷰가 비공개 처리가 될 수 있습니다.아침드라마 연속으로 120회 보는 기분이에요 스펙타클하게 아무렇지 않게 이런것도 재주 같으시네 ㅋㅋㅋ
ceb***2025.08.17생각보다 재밌게 봤습니다.
blu***2025.07.08작품소개보고 혹했던건데... 수 주변사람들 죄다 뻔뻔하고...수는 왜 당하고만 있는건지.. 속에 천불나서 겨우 읽었어요 멀쩡한 사람 윤설영뿐임.. 하... 스트레쓰
pun***2025.07.08둘의 시점이 번갈아가며 나와서 무슨 생각을 하는지 알 수 있어서 신선했네요
ver***2025.05.12공수 시점 번갈아가면서 볼 수 있어서 좋아요~! 힐링물, 성장물 좋아해서 재미있게 봤어요
sty***2025.05.12공수 시점 바뀌는 게 신기해 보여서 사봤는데 ㅋㅋㅋ 좀 괜찮은 것 같아요~
tth***2025.05.12공수 관계가 취향이라 재밌게 봤어요 감정선도 괜찮고 시점 전환되서 마음에 들어요
sol***2025.05.12행복하게 잘 살았습니다로는 안 돼! 외전 줘! 내가 보는 데서 행복하라고. 니들끼리 행복하지 마. 나도 보여줘!! ㅋㅋㅋ
jun***2025.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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