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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파니에서 모닝 키스를 상세페이지

로맨스 웹소설 현대물

티파니에서 모닝 키스를

혜택 기간: 09.08.(수)~09.30.(목)

티파니에서 모닝 키스를 1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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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티파니에서 모닝 키스를 1화
    • 등록일 2020.09.11.
    • 글자수 약 4.3천 자
  • 무료
    티파니에서 모닝 키스를 2화
    • 등록일 2020.09.11.
    • 글자수 약 4.6천 자
  • 무료
    티파니에서 모닝 키스를 3화
    • 등록일 2020.09.11.
    • 글자수 약 4.4천 자
  • 무료
    티파니에서 모닝 키스를 4화
    • 등록일 2020.09.11.
    • 글자수 약 3.8천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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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티파니에서 모닝 키스를 5화
    • 등록일 2020.09.11.
    • 글자수 약 4천 자
  • 무료
    티파니에서 모닝 키스를 6화
    • 등록일 2020.09.11.
    • 글자수 약 4.1천 자
  • 무료
    티파니에서 모닝 키스를 7화
    • 등록일 2020.09.11.
    • 글자수 약 4.6천 자
  • 무료
    티파니에서 모닝 키스를 8화
    • 등록일 2020.09.11.
    • 글자수 약 4천 자

리디 info

* 단행본으로 출간된 도서입니다. 단행본 이용을 원하시는 분들은 아래 링크로 접속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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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 가이드

*배경/분야: 현대물
*작품 키워드: 현대물,오해,복수,동거,재회물,첫사랑,갑을관계,츤데레남,뇌섹남,능력남,상처남,까칠남,재벌녀,사이다녀,직진녀,엉뚱녀,로맨틱코미디
*남자주인공: 차은호 - 프랜들리 앱 코리아의 대표.
대외적으로는 꽤 프랜들리해 보이지만 그저 그 순간뿐이다. 주변인에게 곁을 내어주지 않는 냉정한 성격. 상처만 안고 떠난 미국에서 천재적인 프로그래밍 실력으로 스타트업을 성공시키고 실리콘밸리 화제의 인물이 되었다. 다시 돌아온 한국에서 그는 전여친 하리와 다시 한번 사랑에 빠진다. 5년 동안 내내 그를 괴롭혔던 악몽의 주인공, 유하리에게.
*여자주인공: 유하리 - 티파니 건물의 소유주.
청순한 외모로 사람을 끌고, 필터 없는 뇌구조로 사람을 뜨악하게 만들지만 특유의 논리와 사랑스러움으로 미워할 수 없는 캐릭터다. 열여덟에 만난 은호에게 첫눈에 반했고, 어느 날 갑자기 사라진 은호 때문에 깊은 상처를 받았다. 밤마다 그를 저주하고 또 그리워하던 어느 날, 그가 하리 앞에 다시 나타났다. 더 멋지고 섹시해진 남자의 모습으로. 하지만 예전의 그가 아니다. 심지어 티파니 건물을 매입했다며 일주일 기일을 줄 테니 당장 나가란다.

*공감 글귀:
“어?! 차은호다!”
붉게 달아오른 얼굴의 하리가 은호를 보며 중얼거렸다.
“나아쁜 놈.”
“…!”
“재수 없는 놈.”
은호가 화를 삭이려는 듯 살짝 흐트러진 머리카락을 넘기는 그 순간, 또 한 번 하리의 입에서 조그마한 목소리가 흘러나왔다.
“…내 첫사랑.”
예상치 못한 하리의 말에 카페 내 공기가 일순 멈춘 듯했다.
“근데!”
잠시간 이어진 어색한 침묵은 벌떡 자리에서 일어난 하리의 격앙된 목소리로 인해 깨져버졌다.
“근데에! 나만 사랑한다고 해놓고, 펴엉생 나만 사랑한다고 해놓고, 약혼도 하기로 해놓고, 하루아침에 사라져버린 천하의 나쁜 놈! 네가 먼지냐? 그렇게 소리소문없이, 흔적도 없이 사라지게?”
“유하리.”
“왜 먼지!”
“…?”
“먼지 주제에 다시 돌아와서 건물까지 뺏었어. 넌 진짜진짜 세상에서 제일 재수 없는 먼지야! 그러니까 먼지면 먼지답게 다시 사라져버….”
“유하리 잘 들어. 5년을 알았으니까 나에 대해 잘 알 거야.”
은호가 더는 못 참겠다는 듯 한껏 미간을 찌푸린 채 하리의 말을 가로챘다.
“알지. 피도 눈물 모르는 차가운 놈!”
“어. 그러니까 딱 한 번만 말할게.”
하리를 내려다보던 은호가 나지막하지만 분명한 목소리를 내뱉었다.
“입주 도우미 해.”


작품 소개

<티파니에서 모닝 키스를> 첫사랑에게 건물을 빼앗겼다.

청담동 ‘티파니’의 건물의 소유주 유하리.
5년 만에 돌아온 첫사랑 은호가 등기이전권을 그녀 앞에 들이밀었다.

“아, 어제부로 이 빌라 건물 명의자가 바뀌었거든. 차. 은. 호로”

그렇게 하리는 하루아침에 건물주에서 거리의 노숙자로 전락할 신세가 되었다.

‘넌 이제부터 첫사랑이 아니라, 첫사랑 새끼야!’

세상 모든 저주를 퍼부어 벼락을 떨어뜨리고 싶을 정도로 밉디미웠지만 자신의 의식주 해결이 먼저였다.
그렇게 하리는 ‘첫사랑 새끼’ 은호의 입주 도우미로 난생처음 취업이란 걸 한다.

인생 9.9할을 놀고먹으며 살아온 그녀에겐 힘겨운 하루하루였지만,
또 작정했는지 대놓고 자신을 부려먹는 은호 때문에 분노하는 일 천지였지만, 생각보다 견딜 만했다.
아니, 가끔은 즐겁기도 했다. 그리고… 개 버릇 남 못 준다고, 그를 좋아했던 못된 습관이 다시 고개를 쳐들었다.

“두 번째 조항은, 피고용인은 고용인을 유혹하는 그 어떠한 행동도 하지 않는다.”

과연, 하리는 티파니 건물과 은호를 모두 되찾을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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