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리디 접속이 원활하지 않습니다.
강제 새로 고침(Ctrl + F5)이나 브라우저 캐시 삭제를 진행해주세요.
계속해서 문제가 발생한다면 리디 접속 테스트를 통해 원인을 파악하고 대응 방법을 안내드리겠습니다.
테스트 페이지로 이동하기

방법으로서의 글로벌 차이나 상세페이지

방법으로서의 글로벌 차이나

시장주의와 반공주의를 넘어, 비판적 중국 연구의 새로운 시각

  • 관심 0
셀렉트
리디셀렉트에서 바로 볼 수 있는 책입니다!
소장
종이책 정가
17,000원
전자책 정가
20%↓
13,600원
판매가
13,600원
출간 정보
  • 2024.11.12 전자책 출간
  • 2024.10.31 종이책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약 11.6만 자
  • 6.9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91172131708
UCI
-
방법으로서의 글로벌 차이나

작품 정보

우리는 중국을 어떻게 보고 있는가? 코로나 팬데믹 시기에 비해서는 다소 누그러졌으나 여전히 중국에 대한 감정은 부정적이다. 한국만의 상황도 아니다. 미국에 버금가는 강대국으로 성장한 중국이기에 서구에서는 이미 21세기 버전의 황화론(黃禍論)이 등장했다. ‘친미 대 친중’이 언제나 중요했던 정치권에서도 ‘친중 공산주의자’ 프레임이 어느 때보다 노골적으로 활용되고 있다.
미디어와 정치권에서 반중 정서가 확산되는 가운데 학계에서는 중국에 관한 다양한 연구가 수행되었다. 냉전 시기의 반공주의에 입각하여 중국의 민주화‧시장화를 들여다본 근대화 연구, 미국이라는 제국주의 국가와 신자유주의 세계 질서에 맞서고 있는 중국을 진보적 변화의 주축으로 보는 관점의 연구, 역사적 사회주의 체제를 일종의 전체주의 사회로 간주하는 시각에서의 연구, 중국의 혁명사 속 대안적 근대화를 밝히는 연구를 비롯하여 중국을 거대한 시장이자 경제 성장의 발판으로 간주하는 상업주의적, 시장주의적 접근 등이 주를 이뤘다.
학계에서 현재 가장 새롭고 첨예한 논의를 이끌어가는 신진 연구자들이 제시한 ‘방법으로서의 글로벌 차이나’는 기존의 중국 논의들이 결국 중국을 ‘우리와 다른 타자’로 상정해왔음을 비판하며, 오늘날의 중국에 대한 보다 정확한 이해를 위해서는 중국을 분석 대상이 아닌 분석 도구(방법)로 간주하여야 한다고 말하는 연구 방법론이다. 중국의 특수성과 세계와의 연관성을 함께 살피는 시좌 안에서만 사회주의와 자본주의, 농촌과 도시, 제국과 제3세계의 이분법적 딜레마를 넘어 중국의 실재에 다가갈 수 있다는 입장이다. 중국이 세계를 변화시키는 양태, 세계가 중국을 변화시키는 양태를 드러내는 키워드로 노동, 디지털 감시(감시 자본주의), 신장 위구르, 일대일로 및 중국의 해외 투자, 교육을 꼽으며 이 책은 비판적 중국 연구의 새로운 가능성을 열어 보인다.

■ 책 속에서

중국은 세계의 일부인가? 서구의 많은 정치 담론과 미디어, 대중의 인식에 따르면 그 대답은 ‘아니오’로 보인다. 지
구적 사회・경제 체제에 통합된 지 40년이 지나 ‘세계의 공장’이자 세계에서 두 번째로 큰 규모의 경제체가 된 지금에도 중국에 대한 대부분의 논의는 중국을 ‘실재’ 세계 외부에 존재하는 근본적으로 다른 ‘타자’로 상정하며 계속되고 있다. 암묵적으로든 명시적으로든 중국은 일반적으로 상황이 ‘정상적’으로 돌아가는 데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잠재력을 가진 외부 세력으로 묘사된다. 중국에 대한 ‘타자화된’ 묘사는 중국의 공식 및 비공식 담론에서도 흔하기 때문에, 이러한 인식은 외부에서 중국을 바라보는 사람들이나 내부에서 경험하는 사람들 모두에게 해당된다고 할 수 있다.

이 책에서 우리는 중국이 진공 상태나 세계 외부에 존재하지 않는다고 주장함으로써 이러한 프레임들의 한계를 극
복하고자 한다. 미조구치 유조는 중국을 분석하는 이들이 단지 자신의 야심과 불안을 반영하기 위해서 중국을 납작하게 묘사하는 것을 “중국 없는 중국학”이라고 명명하며 이와 같은 분석이 만연해지고 있다고 이야기했다. 우리는 미조구치 유조가 내세운 “중국을 방법으로 하는 중국학”을 따라 “중국 없는 중국학”의 분석을 넘어서려 한다. 그에 따르면 “중국을 방법으로 하는 세계란 중국을 하나의 구성 요소로 하는 세계이다.” 나아가 우리는 이 견해를 한 단계 더 발전시킬 것을 제안한다. 우리는 단순히 중국의 존재를 그 자체로 세계의 한 구성 요소로 인식하기보다는 중국이 지구적 역사, 과정, 현상, 추세와 밀접하게 얽혀 있다고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점을 강조한다.

이 책의 요점은 중국이 오늘날 자본주의 동역학에 따라 작동하는 세계 체제의 대안이라기보다는 그 체제의 필수적인 일부라는 것을 보여주려는 데 있다. 이러한 중요한 연결점과 연관 관계를 파악하고 지도화하지 않으면 우리의 분석은 실패할 것이며, 현대 중국과 지구적 자본주의를 특징짓는 중첩된 형태의 야만에 대한 우리의 비판과 투쟁은 힘을 잃게 될 것이다.
따라서 우리는 오늘날 중국을 논의하기 위한 대안적인 분석 틀과 방법론적 접근으로 ‘글로벌 차이나’를 제안한다. 다시 말해 중국 사회, 국내 및 대외 정책과 관련된 문제를 우리가 현재 위치한 후기 자본주의 단계에 내재해 있는 보다 광범위한 추세와 기저의 동역학과 연관해 해석하는 일련의 틀을 채택하는 것이다. ‘글로벌 차이나’global China(소문자g)라는 개념은 새로운 것이 아니라서, 중국이 세계의 다른 나라들로부터 점점 더 고립되어간다고 인식되던 마오쩌둥 시대에도 중국은 항상 ‘글로벌’했다고 손쉽게 주장할 수 있다. 하지만 여기서 우리는 ‘글로벌 차이나’Global China: (대문자G)라는 개념을 중국과 세계에서 중국이 차지하고 있는 위치, 중국의 국제적 관여에 대한 보다 광범위한 이론적 틀로 적용하고자 한다.

중국은 더 넓은 지구적 자본주의 체제의 필수적인 부분으로 읽혀야 하고, 이러한 관점에서 해석되어야 한다는 것이 우리의 의견이다. 즉, 중국을 이해해야만 지구적 자본주의를 이해할 수 있고, 지구적 자본주의를 이해해야만 중국을 이해할 수 있다는 점에서 상당한 개념적, 방법론적 방향 전환이 필요하다.

전 세계적으로 우리는 권위주의화, 억압적 기술의 발달, 대량 구금 체제의 일상화와 같은 심각하게 불안한 추세를 목도하고 있다. 이 모든 것에 대한 책임을 중국에 돌리기는 쉽다. 물론 중국의 행위자들이 이 모든 것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는 사실을 부인할 수 없지만, 이러한 추세들은 단지 한 국가에서만 비롯된 것은 아니다. 오히려 중국의 경우는 서로 연결된 지구적 현상, 즉 더 광범위한 힘들에 의해 형성되는 현상을 극적으로 보여주는 하나의 사례일 뿐이다. 이러한 이유로 우리는 본질주의적, 그쪽이야말로주의적, 산파술적 접근법을 넘어 이 암울한 전환을 조장하는 중국의 역할을 주의 깊게 기록하고(그리고 고발하고), 중국의 발전이 다른 지역의 사건들과 어떻게 연결되고 있는지를 강조해야 한다.

2001년 중국이 세계무역기구(WTO)에 가입하면서 중국의 노동 문제는 세계와 더욱 연관성을 갖게 되었다. 선진 세계에서는 중국의 WTO 가입으로 인해 중국의 ‘사회적 덤핑’이 자국 노동자들의 복지를 훼손하고 있다는 노동조합과 정책 입안자들의 질책이 수없이 쏟아졌다. 글로벌 사우스 지역에서는 각국 정부가 중국과의 경쟁에서 앞서나가기 위해 잠재적 투자자들에게 더욱 유리한 조건을 약속하면서 중국은 노동 조건과 관련해 ‘바닥으로의 경주’를 부채질했다는 비난을 받게 되었다. 하지만 이러한 시각들이 당시 일어나고 있는 현상의 복잡성을 공정하게 설명하는 것은 아니다. 한편으로 이러한 시각들은 중국이 신자유주의로의 세계적 전환과 공산주의 실험의 붕괴로 인해 이미 노동자의 권리와 노동 조건이 침식되고 있는 국제적 맥락에 스스로 편입했다는 사실을 간과하는 경향이 있다. 또 다른 한편으로 중국의 지구적 자본주의 체제로의 진입이 전 세계 노동자들에게 중대한 영향을 미치며 국제 경쟁의 동역학을 크게 변화시킨 것은 사실이지만, 이 시각들은 이 과정에서 중국 스스로도 변화와 적응을 강요받았다는 점을 잘 다루지 않는다.

자본주의 사회에서 부채의 기능은 항상 개인과 그들의 사회적 네트워크를 모두 감시하는 기술에 의해 뒷받침되어 왔다. 전통적인 신용 점수는 신용도가 있는지 판단하기 위해 경제 활동을 감시하고자 해왔으며, 충분한 서류상의 흔적이 없는(즉, 충분히 감시할 수 없는) 사람들은 보증인 역할을 할 수 있는 가족이나 친구에게 의지하고 스스로 감시를 받아야 했다.30 데이터 분석의 알고리즘 자동화와 더불어 디지털 기술을 활용해 방대한 양의 다양한 유형의 데이터를 수집할 수 있는 능력은 자본주의적 신용 평가 시스템의 진화와 경제적 통합 확대라는 더 광범위한 목표를 위한 필연적인 진행 과정이다. 중국의 사회적 신용은 전 세계의 다른 국가들과 함께 이러한 발전의 중요한 사례임이 분명하다. 중국이 이 부분에서 독특하지 않다고 해서 이러한 발전이 덜 디스토피아적인 것은 아니며, 오히려 더욱 디스토피아적이라고 할 수 있다. 자본주의 정치경제에 내재된 불평등과 예속의 형태를 고착화하고 악화시킬 수밖에 없는 방식으로 부자와 권력자가 휘두르는 감시와 사회경제적 통제의 억압적인 도구가 계속 날카로워짐에 따라 이 체제가 공유하고 있는 합리성, 관행, 잠재적 결과를 명확히 밝히는 것이 더욱 중요해졌다. 그렇게 하지 못하면 보다 정의로운 사회를 만드는 방향으로 이러한 기술을 재편하고 이러한 기술에 집단적으로 맞서 싸울 수 있는 우리의 기회를 잃게 될 것이기 때문이다.

‘테러 자본주의’ 혹은 우리가 자본주의의 새로운 양상이라고 부르는 것은 본질적으로 지구적인 현상이다. 중국과 다국적 기업들이 신장 지역에서 사용되는 감시 기술 개발에 깊이 관여하고 있다는 사실은 부인할 수 없다. 대런 바일러가 강조한 바와 같이, 최근 신장의 지방 정부는 민관 협력을 통해 감시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민간 및 국유 기술 기업에 치안 업무를 아웃소싱하기 시작했다. 이 기업들, 특히 인공
지능 분야에서 선두를 달리고 있는 기업들은 중국 국경을 넘어 전 세계를 무대로 활동하고 있다.

일대일로에만 초점을 제한하면 우리는 현재 중국의 지구화의 많은 중요한 측면을 간과하게 된다. 특히 일대일로를 크게 의식하다보면 암묵적으로든 명시적으로든 중국 당국이 위로부터의 글로벌 전략을 일관되게 추진하는 획일적인 행위자라는 이미지에 갇혀서 글로벌 차이나의 거대하고 형식적인 양상들을 당연한 것으로 받아들이게 된다. 이런 식으로 중국의 국제적 관여를 묘사하게 되면, 중소 규모의 비공식적인, 때로는 불법적, 편법적인 형태로 이루어지는 다양한 중국의 해외 투자와 교류를 놓치게 된다. 수만 명의 중국 금 채굴 업자들이 갑자기 가나로 불법 이주한 결과로 발생한 정치적 격변과 환경 문제부터 전 세계에서 다양한 맥락으로 발생하고 있는 중국 소상공인들과 현지 행위자 사이의 여러 투쟁과 협상에 이르기까지, ‘아래로부터의 글로벌 차이나’는 현재 중국의 지구화를 이해하는 데 있어 일대일로와 관련된 것들만큼이나 중요하지만 극히 일부 사례만 주목받았다.

19세기 후반부터 외국 정부와 종교 단체는 정치적 영향력 강화, 기독교 전파 혹은 단순한 인도주의적 이유로 중국 내 교육 기관을 후원해왔다. 오늘날까지도 중국의 최고 학문 기관으로 남아 있는 베이징대학은 1898년에 이와 같은 목표 아래 설립되었다. 비슷한 맥락에서 오늘날 ‘산파술적 접근법’을 지지하는 사람들은 주로 중국인 유학생 수와 연구 협력의 급속한 증가를 통해 이뤄지고 있는 중국 학계와 서구 학계와의 교류를 중국에 자유주의 국제 체제의 규범과 가치를 ‘교육’하는 광범위한 전략의 핵심 도구로 보고 있다. 그러나 최근 몇 년 동안 대학, 출판사, 연구자들이 중국 행위자들과의 협업과 관련해 스캔들에 휘말리는 일이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다. 이러한 상황으로 인해 중국에 대한 서구의 학문적 참여는 점점 더 부정적인 시각으로 묘사되고 있으며, 서구 대학 내에서 중국을 본질적으로 외부의 부패한 세력으로 보는 시각이 이러한 담론의 주를 이루고 있다.

우리는 이 책에서 수십만 명의 위구르족 및 기타 소수민족에 대한 구금, 노동운동 탄압, 감시 강화, 비판적 내용에 대한 검열 등 최근 몇 년간 중국 당국이 채택한 정책에 대해 매우 비판적인 태도를 유지하면서도 동시에 이러한 새로운 상황들이 광범위한 지구적 추세 속에 어떻게 내재해 있고 서로 연관되어 있는지에 대한 시야를 놓치지 않는 것이 가능함을 입증한다. 우리는 이러한 연결점과 유사점, 지속과 진화를 찾아내는 것이 우리 모두가 살고 있는 이 체제의 근본적인 결함을 해결하기 위한 의미 있는 정치적 행동의 필수 전제 조건이라고 믿는다.

작가 소개

■ 지은이

이반 프란체스키니(Ivan Franceschini)
: 호주 멜버른대학교 아시아연구소 당대중국연구센터 조교수로 재직 중이며, ‘메이드 인 차이나 저널’(The Made in China Journal)과 ‘글로벌 차이나 인민 지도’(The People’s Map of Global China), ‘글로벌 차이나 펄스’(The Global China Pulse) 창립자이자 공동 편집자로 활동하고 있다. 중국의 노동 문제에 관해 오랫동안 연구와 활동을 병행해왔으며, 《중국 공산주의의 유산들》(Afterlives of Chinese Communism, 2019), 《신장 원년》(Xinjiang Year Zero, 2022), 《프롤레타리아 중국》(Proletarian China, 2022)의 공저자이기도 하다. 현재 동아시아와 동남아시아의 온라인 사기 산업에서 벌어지는 현대판 노예제도에 관한 새 책을 집필 중이다.

니콜라스 루베르(Nicholas Loubere)
: 스웨덴 룬드대학교 동아시아 및 동남아시아 연구센터 부교수로 재직 중이며, ‘메이드 인 차이나 저널’(The Made in China Journal)의 공동 편집자로 활동하고 있다. 《대출을 통한 개발: 중국 농촌의 소액대출과 주변화》(Development on Loan: Microcredit and Marginalisation in Rural China, 2019)를 썼다. 최근에는 19세기 골드 러시에서 현재 암호화폐 채굴 현상에 이르기까지 자원 채굴 광풍에 중국이 어떻게 관여하고 있는지에 초점을 맞춰 중국의 지구화 과정과 형태를 연구하고 있다.

■ 옮긴이

하남석
: 서울시립대학교 중국어문화학과 부교수로 재직 중이며 현대 중국의 체제 변동과 대중 저항을 주로 연구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 《팬데믹 이후 중국의 길을 묻다: 대안적 문명과 거버넌스》(공저), 《중국공산당 100년의 변천: 혁명에서 ‘신시대’로》(공저) 등이 있고, 옮긴 책으로 《차이나 붐: 왜 중국은 세계를 지배할 수 없는가》, 《제국의 충돌: ‘차이메리카’에서 ‘신냉전’으로》, 《아이폰을 위해 죽다: 애플, 폭스콘, 그리고 중국 노동자의 삶》(공역) 등이 있다. 주요 논문으로는 <중국의 신자유주의 논쟁과 그 함의> <1989년 천안문 사건과 그 이후: 역사의 중첩과 트라우마의 재생산> <시진핑 시기 중국의 청년 노동 담론: 내권內卷, 당평躺平, 공동부유> 등을 썼다.

리뷰

0.0

구매자 별점
0명 평가

이 작품을 평가해 주세요!

건전한 리뷰 정착 및 양질의 리뷰를 위해 아래 해당하는 리뷰는 비공개 조치될 수 있음을 안내드립니다.
  1.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2. 비속어나 타인을 비방하는 내용
  3. 특정 종교, 민족, 계층을 비방하는 내용
  4. 해당 작품의 줄거리나 리디 서비스 이용과 관련이 없는 내용
  5. 의미를 알 수 없는 내용
  6. 광고 및 반복적인 글을 게시하여 서비스 품질을 떨어트리는 내용
  7. 저작권상 문제의 소지가 있는 내용
  8. 다른 리뷰에 대한 반박이나 논쟁을 유발하는 내용
* 결말을 예상할 수 있는 리뷰는 자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 외에도 건전한 리뷰 문화 형성을 위한 운영 목적과 취지에 맞지 않는 내용은 담당자에 의해 리뷰가 비공개 처리가 될 수 있습니다.
아직 등록된 리뷰가 없습니다.
첫 번째 리뷰를 남겨주세요!
'구매자' 표시는 유료 작품 결제 후 다운로드하거나 리디셀렉트 작품을 다운로드 한 경우에만 표시됩니다.
무료 작품 (프로모션 등으로 무료로 전환된 작품 포함)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시리즈 내 무료 작품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하지만 같은 시리즈의 유료 작품을 결제한 뒤 리뷰를 수정하거나 재등록하면 '구매자'로 표시됩니다.
영구 삭제
작품을 영구 삭제해도 '구매자' 표시는 남아있습니다.
결제 취소
'구매자' 표시가 자동으로 사라집니다.

정치/사회 베스트더보기

  • 미국은 왜 전쟁을 멈추지 못하는가 (윌리엄 D. 하텅, 벤 프리먼)
  • 총, 균, 쇠 (재레드 다이아몬드, 강주헌)
  • 쾌적한 사회의 불쾌함 (구마시로 도루, 이정미)
  • 필연적 혼자의 시대 (김수영)
  • 명상록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 박문재)
  • 지리의 힘 (Tim Marshall, 김미선)
  • 정의란 무엇인가 (마이클 샌델, 김명철)
  • 이재명 자서전 (이재명)
  • 이해찬 회고록 (이해찬)
  • 브레이크넥 (댄왕, 우진하)
  • 대통령 이재명과의 동행 (우상호)
  • 도둑맞은 집중력 (요한 하리, 김하현)
  • 군주론 (니콜로 마키아벨리, 김운찬)
  • 자유론 (존 스튜어트 밀, 박문재)
  • 선량한 차별주의자 (김지혜)
  • 낯선 사람과 부근을 만들기 (샹뱌오, 박우)
  • 왜 서양이 지배하는가 (이언 모리스, 최파일)
  • 어번던스 (에즈라 클라인, 데릭 톰슨)
  • 조국의 선택 (조국)
  • 소중한 사람이 음모론에 빠졌습니다 (정재철)

본문 끝 최상단으로 돌아가기

spinner
앱으로 연결해서 다운로드하시겠습니까?
닫기 버튼
대여한 작품은 다운로드 시점부터 대여가 시작됩니다.
앱으로 연결해서 보시겠습니까?
닫기 버튼
앱이 설치되어 있지 않으면 앱 다운로드로 자동 연결됩니다.
모바일 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