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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 정보
- 2023.01.02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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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 정보
- EPUB
- 평균 3.3MB
지원 환경
- 앱
- 웹
- PC뷰어
- PAPER
ISBN
9791140904488
UCI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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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 가이드
* 배경/분야: 가상시대물, 판타지물, 서양풍
* 작품 키워드: 전생/환생, 초월적존재, 인외존재, 첫사랑, 원나잇, 몸정>맘정, 운명적 사랑, 츤데레남, 능력남, 재벌남, 능글남, 절륜남, 상처남, 집착남, 능력녀, 다정녀, 상처녀, 순진녀, 철벽녀, 동정녀, 무심녀
* 남자 주인공: 알렉산더 젠카이저 - 대륙의 돈과 무역을 주무르는 거대 상단의 주인. 출신은 불분명하며 등판에 새겨진 뱀 문신 때문에 뱀 수인이라는 소문이 있다. 웃는 낯으로 상대를 궁지로 몰아넣는 타고난 사업가. 자기 잘난 맛에 살고 있다가 우연히 로렌을 만난 뒤 그녀에게 각인하는 사고를 쳐버린다.
* 여자 주인공: 로렌 루즈백 - 긴 세월 왕국을 지키며 신으로 추앙받던 늑대였으나 왕에게 버림받은 뒤 평범한 수인이 되어 살아간다. 웬만한 사내는 이겨먹는 괴력의 소유자로 성실하게 살아가던 중 웬 뱀 같은 놈을 만나 인생이 복잡하게 꼬이기 시작한다.
* 이럴 때 보세요: 초월적인 두 존재가 서로의 상처를 보듬으며 운명적 사랑을 느끼는 걸 보고싶을 때.
* 공감 글귀: “왜 그런 표정인데? 돈이 모자라다 싶으면 찾아오라며.”
* 작품 키워드: 전생/환생, 초월적존재, 인외존재, 첫사랑, 원나잇, 몸정>맘정, 운명적 사랑, 츤데레남, 능력남, 재벌남, 능글남, 절륜남, 상처남, 집착남, 능력녀, 다정녀, 상처녀, 순진녀, 철벽녀, 동정녀, 무심녀
* 남자 주인공: 알렉산더 젠카이저 - 대륙의 돈과 무역을 주무르는 거대 상단의 주인. 출신은 불분명하며 등판에 새겨진 뱀 문신 때문에 뱀 수인이라는 소문이 있다. 웃는 낯으로 상대를 궁지로 몰아넣는 타고난 사업가. 자기 잘난 맛에 살고 있다가 우연히 로렌을 만난 뒤 그녀에게 각인하는 사고를 쳐버린다.
* 여자 주인공: 로렌 루즈백 - 긴 세월 왕국을 지키며 신으로 추앙받던 늑대였으나 왕에게 버림받은 뒤 평범한 수인이 되어 살아간다. 웬만한 사내는 이겨먹는 괴력의 소유자로 성실하게 살아가던 중 웬 뱀 같은 놈을 만나 인생이 복잡하게 꼬이기 시작한다.
* 이럴 때 보세요: 초월적인 두 존재가 서로의 상처를 보듬으며 운명적 사랑을 느끼는 걸 보고싶을 때.
* 공감 글귀: “왜 그런 표정인데? 돈이 모자라다 싶으면 찾아오라며.”
검은 뱀을 농락한 늑대를 찾습니다
작품 정보
어쩌다 뱀 문신이 있는 남자와 뜨거운 밤을 보내고 말았다.
‘도망가자.’
남자가 잠든 사이 몰래 사라지면 그와의 인연은 거기서 끝나리라고 확신했다.
주간지에 대문짝만하게 실린 광고를 보기 전까지는.
[검은 뱀을 농락한 여인을 찾습니다]
뱀이란 단어를 보자마자 머릿속에 촘촘한 등 근육 위로 꿈틀대던 뱀 문신이 떠오르는 이유는 무엇일까.
로렌은 안절부절못하며 광고지를 떼기 시작했다.
누군가 그 모습을 지켜보는 줄도 모르고.
* * *
“대체 왜 여자 하나를 못 찾는 거야!”
대륙의 돈을 쥐락펴락하는 거대 상단의 주인, 알렉산더는 웬 여자 하나를 며칠째 찾고 있었다.
그는 하룻밤 사이 여자에게 빠질 머저리가 아니었다. 그런데 단 한 명의 반려에게만 한다는 ‘각인’ 행위를 그녀에게 덜컥해 버린 게 말이 되냐고.
“대체 그 여자 정체가 뭐지?”
각인이 가능한 여자는 처음이었다. 얼마나 대단한 존재이길래, 젠장. 그래서 페로몬도 끝내주게 향기로웠나.
알렉은 모든 방법을 동원하여 그 여자를 찾기 시작했다. 반드시 다른 사내보다 먼저 손에 넣어야 했기에.
‘도망가자.’
남자가 잠든 사이 몰래 사라지면 그와의 인연은 거기서 끝나리라고 확신했다.
주간지에 대문짝만하게 실린 광고를 보기 전까지는.
[검은 뱀을 농락한 여인을 찾습니다]
뱀이란 단어를 보자마자 머릿속에 촘촘한 등 근육 위로 꿈틀대던 뱀 문신이 떠오르는 이유는 무엇일까.
로렌은 안절부절못하며 광고지를 떼기 시작했다.
누군가 그 모습을 지켜보는 줄도 모르고.
* * *
“대체 왜 여자 하나를 못 찾는 거야!”
대륙의 돈을 쥐락펴락하는 거대 상단의 주인, 알렉산더는 웬 여자 하나를 며칠째 찾고 있었다.
그는 하룻밤 사이 여자에게 빠질 머저리가 아니었다. 그런데 단 한 명의 반려에게만 한다는 ‘각인’ 행위를 그녀에게 덜컥해 버린 게 말이 되냐고.
“대체 그 여자 정체가 뭐지?”
각인이 가능한 여자는 처음이었다. 얼마나 대단한 존재이길래, 젠장. 그래서 페로몬도 끝내주게 향기로웠나.
알렉은 모든 방법을 동원하여 그 여자를 찾기 시작했다. 반드시 다른 사내보다 먼저 손에 넣어야 했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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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p***2026.07.19무난무난하게 볼만했네요
ppu***2026.04.14이제 봐서 아쉬운~~~
sai***2026.04.05아르키도 궁금하고 외전도 너무 기다려질만큼 재미있어오
sun***2026.02.09생각보다 잼있어요 여주가 멋져부러
mhj***2026.01.25일단..여주의 말투가지고 뭐라하시는분들 계신데 읽으면 읽을수록 300년을 산 기품있고 정의로운 수호신의 말투 그 자체였어요. 오히려 이런 고지식한 말투가 아니었다면 캐릭터랑 안어울렸을것같아요. 자신들의 개취를 경박하게 적어놓은 댓글에 흔들리지않고 끝까지 왼벽한 소설을 써주신 작가님 감사합니다. 네..에서 웹툰댓글에 리디 웹소설 읽어보라고 해서 읽었는데 추천댓글러 감사합니다. 색텐장면들도...서로를 잘 모를때는 서투르고 어색한 묘사들이었다면 뒤로 갈수록 농염하고 사랑스러운장면들로 흡족했고요..그리고 제일 마지막결합씬의 그..기구는..꼭 웹툰으로 보고싶다고 생각했습니다. 작가님의 다른작품들 구매하러갑니다. 감사합니다.
par***2026.01.11꽤 독특한 내용이였네요 잼났어요 마지막 300년후 남주의 그 기다림이 넘 애뜻하고 가슴뻐근함이 좋았네요 정말 추천입니다~^^
syo***2026.01.08짧아서 아쉽다 한두권쯤은 더 있어도 될법 처음하는게 많을텐데 그런거좀 보고싶었는데ㅠ
for***2025.12.28왜 2권 뿐이죠? 권수가 너무 아쉬워요 ㅠㅠ 진짜 남주 여주 둘다 매력적이라 떠나보내고 싶지 않아요
ror***2025.12.21재미나게 읽었어요ㅋㅋㅋㅋㅋㅋㅋ
jad***2025.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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