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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키웠으니 이제 그만 꺼졌으면 상세페이지

다 키웠으니 이제 그만 꺼졌으면

  • 관심 186
뮤트 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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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3.03.06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3.2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91140905782
UCI
-
  • 0 0원

  • 다 키웠으니 이제 그만 꺼졌으면 (외전 2)
    다 키웠으니 이제 그만 꺼졌으면 (외전 2)
    • 등록일 2024.12.04
    • 글자수 약 4.1만 자
    • 990(10%)1,100

  • 다 키웠으니 이제 그만 꺼졌으면 (외전)
    다 키웠으니 이제 그만 꺼졌으면 (외전)
    • 등록일 2023.03.06
    • 글자수 약 9.2만 자
    • 2,070(10%)2,300

  • 다 키웠으니 이제 그만 꺼졌으면 7권 (완결)
    다 키웠으니 이제 그만 꺼졌으면 7권 (완결)
    • 등록일 2023.03.06
    • 글자수 약 12만 자
    • 2,970(10%)3,300

  • 다 키웠으니 이제 그만 꺼졌으면 6권
    다 키웠으니 이제 그만 꺼졌으면 6권
    • 등록일 2023.03.06
    • 글자수 약 11.9만 자
    • 2,970(10%)3,300

  • 다 키웠으니 이제 그만 꺼졌으면 5권
    다 키웠으니 이제 그만 꺼졌으면 5권
    • 등록일 2023.03.06
    • 글자수 약 12만 자
    • 2,970(10%)3,300

  • 다 키웠으니 이제 그만 꺼졌으면 4권
    다 키웠으니 이제 그만 꺼졌으면 4권
    • 등록일 2023.03.06
    • 글자수 약 11.8만 자
    • 2,970(10%)3,300

  • 다 키웠으니 이제 그만 꺼졌으면 3권
    다 키웠으니 이제 그만 꺼졌으면 3권
    • 등록일 2023.03.06
    • 글자수 약 11.9만 자
    • 2,970(10%)3,300

  • 다 키웠으니 이제 그만 꺼졌으면 2권
    다 키웠으니 이제 그만 꺼졌으면 2권
    • 등록일 2023.03.06
    • 글자수 약 11.9만 자
    • 2,970(10%)3,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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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가이드

*배경/분야 키워드 : 판타지물, 재회물, 게임물, 빙의
*작품 키워드 : 다공일수, 미남공, 미인공, 다정공, 집착공, 절륜공, 존댓말공, 미인수, 병약수, 헌신수, 무심수, 능력수, 구원, 역키잡물
*공 1 : 라그라크. 제일 처음 만들어진 캐릭터. 랭킹 1위의 캐릭터. 호구라 불릴 정도의 절대 선의 용사이지만 현우의 앞에서만 그런듯하다. 현우가 생각하기에 가장 믿음직스럽다.
*공 2 : 베히케. 두 번째 생성된 캐릭터. 모든 무기를 익숙하게 사용하는 용병왕. 신성력을 타고났다. 머리가 나쁜 편은 아니지만 무식할 정도로 힘이 세 머리보단 힘을 쓰고, 직진만 하는 남자.
*공 3 : 하세. 세 번째 캐릭터. 소유욕이 심한 마탑주. 현우가 키울 때는 분명 공격형 마법사의 성장 루트를 탔었는데, 특이하게도 공간 마법 위주의 마법사가 됐다. 다른 표정보다 웃는 얼굴이 예쁘다.
*공 4 : 시르드. 네 번째 캐릭터. 고귀한 하이 엘프 출신. 엘프의 명예직 숲지기를 거절하고 현우를 찾아 떠난다. 약학에 대한 지식이 뛰어나 현우의 주치의를 자처한다. 의젓하고 나이가 제일 많으나 막내.
*수 : 현우. 우울증을 앓은 탓에 게임 중독이 되었으나, 빙의로 게임을 현실로 삼게 된 사람. 자신이 만든 캐릭터를 아가들이라 부르며, 유일한 자부심이자 애착 대상으로 삼았다. 악마들과 계약을 맺어 저주 디버프로 항상 컨디션이 좋지 않아 약초와 담뱃대를 물고 사는 편. 매사 무심하고 관심이 없으나, 자신의 아가들에겐 진심이다.
*이럴 때 보세요 : 다양한 인물들에게 사랑받으며 트라우마를 극복하는 성장형 병약수가 보고 싶을 때
*공감 글귀 : 나 탐욕의 대악마 마몬.
너의 근본적인 탐욕을 축복하며.
남은 네 삶이 여전히 아름답기를.
다 키웠으니 이제 그만 꺼졌으면

작품 정보

어머니를 닮아서인지 잘 키운 캐릭터를 부를 때면 아가라는 말이 절로 나왔다.
현우의 아가들은 하나같이 유명한 아이들이었다.

누구는 용사라 불리는 절대 선이며, 누구는 수많은 전쟁을 승리로 이끈 용병왕, 누구는 대학살도 어렵지 않은 탑의 주인, 누구는 자연의 인정을 받은 숲지기…….
그들을 키운 것은 아이러니하게도 쪼렙, 장인 계열의 서포터 현우였다.
그들에 비하면 이름 하나 날리지 않은, 고작 잡몬스터한테도 목숨을 위협당하는, 포션 없이 그냥 두면 디버프로 죽을 예정인 현우 말이다.

그 유명한 아이들이 커서 현우를 찾아왔다.
현우가 게임에서 플레이했던 대로 랭커인 자신들의 길을 걸어가지 않고, 현우를 찾아왔다.

됐고, 잘들 컸으니 질척거리지 말고 빨리 꺼졌으면 좋겠다.
…뭐, 자신이 캐릭터 삭제가 되면 알아서들 잘 제 갈 길 가겠지.

이 아이들은 세상을 바꿀 힘이 있는 대단한 녀석들이었고,
현우는 고작 방구석 찐따라 어울리기가 힘들었다.
녀석들도 머지않아 현우와의 수준 차이를 깨달을 터였다.

근데 왜 녀석들이 없으니 뭔가 허한 거 같지…….

작가 프로필

호남열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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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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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 겁나섹시해 ㅠㅠ 표지가 살짝 스포라 두근두근했는데 역시나 ㅠ 수의 감정선 이해못하시는 분들도 있는데 인외존재라고 생각하면 좋을듯. 작품 분위기 자체가 =주인수 인 느낌이에요. 전 너무취향에맞고 섹시하고 나른한게 재밌게읽었습니다 - 하 재밌는데요. 현실적인 우울증+비현실적 내용이 잘 어우러져 있어요. 나태수 무심수 능력수 매력넘칩니다 소설자체가 나른퇴폐권태우울의 섹시함으로 치덕거림 ㅠ

    sk1***
    2026.03.04
  • 우울증과 자살사고가 간지나 보인다고 생각한 중이병환자의 자서전같음 읽을수록 흥미가 떨어지고 피곤함만 가중되는데 주인수의 우울증에 공감해서가 아니라 비문과 **같은 어휘력이 너무 고통스럽기 때문임

    mis***
    2026.01.25
  • ++ 26년에도 외전 존버합니다... 누가 뭐래도 나한텐 인생 벨소... 진짜 재탕을 닳도록 함ㅋㅋ 타플랫폼에서 연재할 때부터 달려서 출간 되자마자 바로 전권 구매하고 외전 존버까지 성공해서 너무 좋았음 작가님만의 묘사방식 진짜 너무 좋고(특히 현우가 제작한 아이템 설명이라던지, 1~12월을 어떻게 그렇게 표현 하실 수 있는지...읽을 때마다 너무 좋음) 현우랑 아이들 모두 행복하게 잘 살고 있으면 좋겠다.. 아 그리고 미미랑 다른 인형들 나오는 부분 너무 귀여움ㅋㅋㅋ 외전 3편도 언젠간 내주실거라 믿고 존버...

    wnd***
    2025.10.15
  •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
    lee***
    2025.09.17
  • 예전에 읽었던 기억이 나네요. 연재였겠죠? 단행본은 처음인데 읽다보니 기억이 나더라고요. 공감순 리뷰도 충분히 공감되는데 우울하고 비관적인 분위기와 글이 잘어울려서 읽을수록 행복해지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면서 봤어요.취향차이인거같지만 저는 캐릭터도 좋고 재밌게읽었어요

    fra***
    2025.04.23
  • 전 너무 좋았어요 다공일수 다같살 최고... 종종 재탕해요ㅎㅎ

    on1***
    2025.03.21
  • 그 뭐라그래야하죠.. 주인수의 감정쓰레기통이 된 기분... 주변에 이런 사람 있으면 진짜 개피곤할듯...

    hey***
    2025.02.04
  • 수가 가진 자기연민이 이해되면서도 글이 너무 반복되여ㅠ 무심하다못혀 자기학대적 ㅜㅜ

    oho***
    2025.01.28
  •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
    jjo***
    2025.01.21
  • 읽다보니깐 악마들한테 더 정들었음 ㅠ

    hyu***
    2025.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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