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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백하지 못한 자들에게 상세페이지

결백하지 못한 자들에게

  • 관심 489
에클라 출판
총 5권
소장
단권
판매가
1,000 ~ 3,700원
전권
정가
15,800원
판매가
15,800원
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3.11.28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3.1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91140913473
UCI
-
소장하기
  • 0 0원

  • 결백하지 못한 자들에게 (외전)
    결백하지 못한 자들에게 (외전)
    • 등록일 2023.11.28
    • 글자수 약 4.1만 자
    • 1,000

  • 결백하지 못한 자들에게 4권 (완결)
    결백하지 못한 자들에게 4권 (완결)
    • 등록일 2023.11.28
    • 글자수 약 12.4만 자
    • 3,700

  • 결백하지 못한 자들에게 3권
    결백하지 못한 자들에게 3권
    • 등록일 2023.11.28
    • 글자수 약 13.7만 자
    • 3,700

  • 결백하지 못한 자들에게 2권
    결백하지 못한 자들에게 2권
    • 등록일 2023.11.28
    • 글자수 약 13.2만 자
    • 3,700

  • 결백하지 못한 자들에게 1권
    결백하지 못한 자들에게 1권
    • 등록일 2023.11.28
    • 글자수 약 13.5만 자
    • 3,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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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백하지 못한 자들에게> 단행본에 해당하는 연재도서 분량은 아래와 같습니다.
(본 연재분량은 리디에 서비스 되었던 연재분량이며, 각 단행본의 연재화수와는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1권: 1화 ~ 36화
2권: 36화 ~ 71화
3권: 71화 ~ 107화
4권: 107화 ~ 138화
(외전): 139화 ~ 148화

로맨스 가이드

* 배경/분야: 서양풍, 근대물
* 작품 키워드: 소유욕/독점욕/질투, 능글남, 존댓말남, 까칠녀, 쾌활발랄녀, 쌍방구원, 이야기중심
* 남자 주인공: 랜돌프 라인하르트 - 키셰히르 전쟁에서 활약한 영웅이지만 좌천과 보직 이동의 연속으로 출셋길이 막힌 윈체스트의 육군 범죄 수사 사령부 수사관. 주요 증인이자 유용한 정보원이 되어 줄 엘로이즈를 구하고, 접근하지만 엘로이즈를 지켜볼수록 조사한 내용과 달라 혼란만 가중된다. 특기는 뒷조사, 사격, 엘로이즈 따라다니기.
* 여자 주인공: 엘로이즈 라벤티나(윤채현) - 전직 마약계 형사. 마약 조직 검거 중 동료에게 살해당하고 변호사 엘로이즈의 몸에 빙의했다. 형사로 살아온 경력과 경험을 살려 엘로이즈를 둘러싼 사건을 해결하려 노력하지만 파헤칠수록 드러나는 진실이 너무나 추악해 믿을 수가 없다. 특기는 협박, 태권도, 랜돌프 복장 터지게 하기.
* 이럴 때 보세요: 진지한 듯 유쾌한 로맨스 판타지 수사물이 보고 싶을 때
* 공감 글귀: “엉덩이로 모스 부호 두드리며 이름 써요. 그럼 소령한테 협조든, 정보 제공이든 할게요.”
결백하지 못한 자들에게

작품 정보

“기껏 살려놨더니 여기서 뭐 하는 겁니까?”

좌천과 보직 이동의 연속으로 허울뿐인 명예만 남은 전쟁 영웅 랜돌프 라인하르트는 몇 년 동안 수사 중인 사건을 마무리하려면 엘로이즈 라벤티나가 필요했다.

그래서 죽어가는 그녀를 살렸는데―

“그쪽이나 진정해. 난 총과 칼만 들었을 뿐이지 말로 하고 있잖아.”
“…….”

여자가 좀 이상한 게, 아무래도 미친 거 같다.

“보통은 그런 걸 ‘협조’라고 하던데. 아닌가요?”

사소한 이유로 살해당할 뻔한 변호사 엘로이즈 라벤티나.
그리고 그녀의 몸에 빙의한 마약계 형사 윤채현.
전범 조력자라는 오명을 뒤집어쓴 엘로이즈의 결백을 주장하려면 유일한 악수(惡水)이자 생명의 은인 랜돌프 라인하르트에게 협조할 수밖에 없었다.

그래서 그의 손을 잡았는데―
이거 상황이 돌아가는 게 영 심상치가 않다.

작가 프로필

깡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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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4.7

구매자 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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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렇게 몰입한 스토리가 있었나 싶어요~~~ 주인공, 주변 인물들 모두 살아있는 느낌~~~~

    ace***
    2026.03.31
  • 별점만 보고 미리보기 없이 질렀는데 완전 대박이 났습니다. 엘로이즈 너무 터프하고 멋있어요. 안반하고 어떻게 배기죠? 랜돌프가 부럽습니다...

    kim***
    2026.03.26
  • 아...1권씩 지르다 전권 다 지를기세 넘넘 재밌어요. 3권째 결제하러가요.ㅡ ㄱㄱ

    lov***
    2026.02.28
  • 수사물+로맨스인데 이런건 추리가좀 허접하게 진행되는게 많은데 전혀그렇지않음 로맨스 분량도 이정도면 낭낭하고 … 여주가 뭣보다 완전 걸크 쩔음 남주여주 둘다 매력 쩔고 둘다 능동적 캐릭터라 제취향이라 재밌게봤어요

    car***
    2026.02.23
  • 묵은지됐다가 오늘 다 읽었는데 존잼!

    ner***
    2026.02.18
  •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
    gon***
    2026.02.17
  • 사건물 좋았오요^^ 여주성격도

    sto***
    2026.02.10
  • 소재도 취향이고 사건도 재밌는데 인물들의 매력이 내 기준에서는 쪼오금 부족해서 3.5

    tir***
    2026.02.09
  • 이 작가분이랑 안맞는 듯요 ㅡㅡ 출간작 두편 샀는데 완독이 힘드네요 지루해요 몰입도 언되고

    mj8***
    2026.02.01
  • 초반부터 장기연애st로 달달함. 그냥 고백만 안한 커플임. 남주쪽이 금방 반한거 아닌가 했는데 뭐, 여주가 매력적이고 저 시대 기준 파격적이니까 그럴만 한 것 같음. 범죄자들에게 직접 궁형을 내리는 여주가 정신과의 괴리로 몸은 연약한 것도 좋은게 아무래도 남주랑 나랑 취향 겹치는 거 같음. 사실 직접 맞아본 남주가 여주의 강한 모습을 설레하는게 살짝 더 변태인 거 같기도. 연애하는 모습 보기 좋긴한데 수사할 때가 제일 재밌음. 굳이 판타지 안 넣어도 됐을 법한 전개와 인물들인데 여주 성격의 근거를 넣느라 판타지를 곁들인걸까 싶었음. 가끔 정치적으로 잘 풀린다고 해야할까, 외부 압력이 뭐 일케 없는가, 위정자들이 양심적이네 싶을 때도 있는데 중요한건 사건이지 정치가 아니니까 괜찮았음. 둘 다 불붙으면 숨기지 않는게 아주 굿. 대놓고 19금이면 (내가) 좋았겠지만 오히려 욕정하면서도 좀 더 버디물st로 사랑보다 먼 우정보단 가까운 관계로 질질 끌었어도 재밌었을지도? 초반이 제일 지루하고 갈수록 재밌게 봤음.

    fin***
    2026.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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