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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 정보
- 2024.06.10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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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 정보
- EPUB
- 평균 3.3MB
지원 환경
- 앱
- 웹
- PC뷰어
- PAPER
ISBN
9791140920457
UCI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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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가이드
* 배경/분야: 현대물, 캠퍼스물
* 작품 키워드: 오메가버스, 계약관계, 미남공, 울보공, 초딩공, 연하공, 재벌공, 직진공, 문란했공→조신공/헌신공, 미인수, 츤데레수, 외유내강수, 연상수, 지랄수, 코믹개그물, 일상물, 재회물
* 공: 정세움 - 세움건설의 외동아들. 냉한 외모와 상반되게 감수성이 풍부한 울보. 귀여운 것을 좋아하고 지독한 얼빠로 이서건의 외모에 관해서는 혀를 내두를 정도의 주접을 떤다.
* 수: 이서건 - 완벽한 외모를 가리기 위해 공대 패션으로 위장하는 삶. 갑작스러운 운명의 짝 등장에 오메가로 발현되고 생각지도 못한 첫 연애를 하게 된다.
* 이럴 때 보세요: 전혀 다른 두 사람이 운명으로 엮여 서로에게 젖어드는 연애 이야기가 보고 싶을 때
* 공감 글귀: 이거지! 안경 벗기면 이렇게 미모가 빛을 발해야 너드의 완성이지.
* 작품 키워드: 오메가버스, 계약관계, 미남공, 울보공, 초딩공, 연하공, 재벌공, 직진공, 문란했공→조신공/헌신공, 미인수, 츤데레수, 외유내강수, 연상수, 지랄수, 코믹개그물, 일상물, 재회물
* 공: 정세움 - 세움건설의 외동아들. 냉한 외모와 상반되게 감수성이 풍부한 울보. 귀여운 것을 좋아하고 지독한 얼빠로 이서건의 외모에 관해서는 혀를 내두를 정도의 주접을 떤다.
* 수: 이서건 - 완벽한 외모를 가리기 위해 공대 패션으로 위장하는 삶. 갑작스러운 운명의 짝 등장에 오메가로 발현되고 생각지도 못한 첫 연애를 하게 된다.
* 이럴 때 보세요: 전혀 다른 두 사람이 운명으로 엮여 서로에게 젖어드는 연애 이야기가 보고 싶을 때
* 공감 글귀: 이거지! 안경 벗기면 이렇게 미모가 빛을 발해야 너드의 완성이지.
이웃집의 너드킬러
작품 정보
매일 밤마다 들려오는 흐느끼는 소리에 귀신 들린 집인 줄 알았더니, 아니었어?
자본주의 사회에서 시세보다 집값이 싼 이유가 있었다.
벽간 소음을 참다 못해 벽에 주먹질 좀 했다고 구멍이 날 정도의 엄청난 날림 공사!
매너 없는 최악의 이웃 덕분에 인생 최고의 자랑이었던 베타 형질이 우성 오메가로 바뀐 것도 어이없는데,
말로만 듣던 ‘운명의 짝’이 바로 우리라고?!
하나부터 열까지 서로 맞는 게 하나 없는 물과 기름이지만,
물과 기름도 섞이지만 못할 뿐 맞닿는 부분이 있다.
집안 배경, 재력, 외모 어느 것 하나 빠짐 없지만 수도꼭지 눈물샘을 가진 정세움.
완벽한 배경 뒤에 울보가 숨어 있다는 걸 들키지 않기 위해 인생을 메소드 연기로 살아왔건만.
“너는 싸가지 없이 개기는 것보다 이렇게 조용히 우는 게 잘 어울리네.”
지금까지 완벽하게 숨겨 왔던 울보 같은 모습이 마음에 든다고?
뛰어난 외모를 숨기고 평범한 인생을 위해 공대 패션의 인간화로 사는 이서건.
“나는 진짜 네 인성, 성격 욕하는 건 다 참을 수 있어. 근데 네 얼굴 욕하는 건 못 참아.”
얼굴 찬양은 수없이 들어 봤지만 이런 주접, 듣다 보니 나쁘지 않은데?
옛말에 가랑비에 옷 젖는 줄 모른다고. 도대체 언제부터 이 웬수 같은 새끼한테 감겨 버린 거지?
자본주의 사회에서 시세보다 집값이 싼 이유가 있었다.
벽간 소음을 참다 못해 벽에 주먹질 좀 했다고 구멍이 날 정도의 엄청난 날림 공사!
매너 없는 최악의 이웃 덕분에 인생 최고의 자랑이었던 베타 형질이 우성 오메가로 바뀐 것도 어이없는데,
말로만 듣던 ‘운명의 짝’이 바로 우리라고?!
하나부터 열까지 서로 맞는 게 하나 없는 물과 기름이지만,
물과 기름도 섞이지만 못할 뿐 맞닿는 부분이 있다.
집안 배경, 재력, 외모 어느 것 하나 빠짐 없지만 수도꼭지 눈물샘을 가진 정세움.
완벽한 배경 뒤에 울보가 숨어 있다는 걸 들키지 않기 위해 인생을 메소드 연기로 살아왔건만.
“너는 싸가지 없이 개기는 것보다 이렇게 조용히 우는 게 잘 어울리네.”
지금까지 완벽하게 숨겨 왔던 울보 같은 모습이 마음에 든다고?
뛰어난 외모를 숨기고 평범한 인생을 위해 공대 패션의 인간화로 사는 이서건.
“나는 진짜 네 인성, 성격 욕하는 건 다 참을 수 있어. 근데 네 얼굴 욕하는 건 못 참아.”
얼굴 찬양은 수없이 들어 봤지만 이런 주접, 듣다 보니 나쁘지 않은데?
옛말에 가랑비에 옷 젖는 줄 모른다고. 도대체 언제부터 이 웬수 같은 새끼한테 감겨 버린 거지?
리뷰
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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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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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외에도 건전한 리뷰 문화 형성을 위한 운영 목적과 취지에 맞지 않는 내용은 담당자에 의해 리뷰가 비공개 처리가 될 수 있습니다.-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oso***2025.03.10
처음엔 진짜 뭐 이런 소설이 있나 그랬거든요?ㅋㅋㅋ 근데 뒤로 갈수록 유쾌하고 재밌었어요. 외모찬양과 주접 그리고 유쾌한 내용 위주라 가볍게 휘뚜루마뚜루 읽기 좋아요. 개연성같은건 따지만 안되고 내용이 유치할 수 있는데 전 제가 기대하고 구입한 그대로라서 좋았어요.ㅋㅋ 외모찬양+주접 떠는거로 가득찬 내용을 읽고싶을때가 있거든요
loi***2024.07.05재밌게 봤습니다. 외전 더 내주시면 좋겠어요~
blu***2024.06.17-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bol***2024.06.13
호로록 보기 좋네요
lee***2024.06.12공 수를 어떻게든 이어야하니 거부감이 들 정도로 작위적인 첫 맺음이 시작되는데 그게 개연성 없어보이고 글 자체도 묘하게 유치해요 그리고 생각보다 더 공이 문란해서 팍식
zen***2024.06.12따뜻한 해피엔딩!!!!
blu***2024.06.12아마 첫 권이랑 마지막 권에서 이미지가 이정도로 다른 공은 세움이가 제 인생 처음이에요ㅋㅋㅋㅋ 공이 약간 문란하긴 한데, 이제는 몸도 마음도 지조를 지킨다니까 봐주세요 3권에서 살짝 늘어지긴 하지만 그건 드라마든 책이든 다 그런거 아니겠습니까? 적당히 쉬어가는 느낌이라고 생각하고 봤어요 오랜만에 재밌는 소설 봤습니다~~
lad***2024.06.11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mic***2024.06.11-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mei***2024.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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