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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친구의 약혼자가 된 당신에게 상세페이지

내 친구의 약혼자가 된 당신에게

  • 관심 86
에클라 출판
총 4권
소장
단권
판매가
3,800원
전권
정가
15,200원
판매가
15,200원
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5.04.23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3.3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91140930289
UCI
-
소장하기
  • 0 0원

  • 내 친구의 약혼자가 된 당신에게 4권 (완결)
    내 친구의 약혼자가 된 당신에게 4권 (완결)
    • 등록일 2025.04.23
    • 글자수 약 13.6만 자
    • 3,800

  • 내 친구의 약혼자가 된 당신에게 3권
    내 친구의 약혼자가 된 당신에게 3권
    • 등록일 2025.04.23
    • 글자수 약 13.5만 자
    • 3,800

  • 내 친구의 약혼자가 된 당신에게 2권
    내 친구의 약혼자가 된 당신에게 2권
    • 등록일 2025.04.23
    • 글자수 약 13.8만 자
    • 3,800

  • 내 친구의 약혼자가 된 당신에게 1권
    내 친구의 약혼자가 된 당신에게 1권
    • 등록일 2025.04.25
    • 글자수 약 14.5만 자
    • 3,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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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친구의 약혼자가 된 당신에게> 단행본에 해당하는 연재도서 분량은 아래와 같습니다.
(본 연재분량은 리디에 서비스 되었던 연재분량이며, 각 단행본의 연재화수와는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1권: 1화 ~ 41화
2권: 41화 ~ 81화
3권: 81화 ~ 118화
4권: 118화 ~ 151화

로맨스 가이드

* 배경/분야: 서양풍 로맨스 판타지
* 작품 키워드: #집착 #애증 #소유욕 #감금 #재회물 #순정남 #순정녀 #후회남 #밝은여주 #계략남 #상처남 #애잔물 #쌍방오해
* 남자주인공: 이안 본 레브레히트- 레브레히트 공작 가문의 하나뿐인 후계자인 이안은 가족들에게 학대를 받으며 살아갈 의지를 잃었었지만 어렸을 때 만난 한 소녀로 인해 구원받는다. 마침내 구원인, 레슬리를 찾은 이안은 청혼했지만 그녀에게 뛰지 않던 심장이 율리아에게 동하고 퍼즐 조각이 맞아가듯 그리워하던 소녀의 모습을 가진 율리아를 곁에 두기 위해 이안은 서슴없이 저를 싫다하는 그녀의 모든 것을 망가트리려 한다.
* 여자주인공: 율리아 디체 - 평범한 간호사일 뿐인 율리아는 어렸을 때 만난 소년을 매일 그리워했다. 그러나 은인이자 친구인 레슬리의 약혼자가 되어 있는 이안을 만난 율리아는 레슬리를 위해 애써 마음을 숨기지만, 올가미 같은 이안의 집착과 사랑 구걸에 그녀의 죄책감은 짙어져만 간다. 레슬리가 저인척을 하고 있는 줄도 모른 채.
* 이럴 때 보세요: 순수했던 사랑이 오해로 변질되어 서로의 목을 조르는, 가슴 아프지만 절절한 로맨스가 보고싶을 때
* 공감 글귀: 내 세상은 너인데, 네 세상도 나여야지.
내 친구의 약혼자가 된 당신에게

작품 정보

나의 빛, 나의 구원자 율리아 디체.

그의 구원이 가증스러운 거짓말을 속삭일 때 이안은 생각했다.
내 곁을 벗어나려 한다면 그녀의 모든 것을 망가트려서라도 갖겠다고.

이건 약속이니까.

* * *

“도망은, 재밌었어?”

모든 게 무너졌다.
사랑하는 가족도, 친구도, 감춰 두었던 소중한 추억마저도.

“…만족하세요? 당신 뜻대로 이렇게 망가진 절 보니.”

차라리 그때 당신을 만나지 않았더라면.
그 이름을 내뱉지 않았더라면.

“당신은… 미쳤어.”
“말은 바로 해야지.”

대수롭지 않게 웃은 이안이 율리아의 속눈썹에 맺힌 눈물을 지워 냈다.

“날 이렇게 만든 건 너야.”

고개 숙인 이안은 율리아의 입술에 입을 맞췄다.
율리아가 뒷걸음질 쳤지만, 그 어디에도 달아날 곳 따윈 없었다.

그는 잊지 못한 나의 첫사랑이었으며…….
내 삶을 송두리째 무너트릴, 신사의 탈을 쓴 악마였다.

작가 프로필

튜베빈
수상
2025년 리디어워즈 로판 웹소설 신인상 '내 친구의 약혼자가 된 당신에게'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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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4.1

구매자 별점
36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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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약혼자랑 정리하고 사실대로 얘기하면 그냥 남주랑 여주 아무 갈등 없ㅇㅣ 행복하게 살앗을텐데... 억지전개 인정합니다 ㅋㅋㅋ 하지만 약혼자 있는 상태의 배덕의 맛 냠냠냠..

    sni***
    2026.01.01
  • 약간고구마같은구간도있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놓고싶지않은 이안,율리아 서로가구원이라 덜 마음이 아픕니다 외전도기다려봅니다

    khs***
    2025.12.02
  • 되게 편의주의적인 소설이에요 개연성보다는 클리셰에 치중하고, 캐릭터 감정선이 이어지기보다는 걍 장면 짜깁기마냥 띄엄띄엄 이어집니다 대충 뭔 얘긴지는 알겠는데 몰입하기는 어렵네~싶은 그런 소설이에요. 한 오년 전에 나왔으면 모르겠어요,, 그나저나 친구가 남자 뺏어가서 골때리는 계열 작품은 보통 주인공이 착해서 다 뺏기고 빌빌대는 걸 보려고 보는 게 아니라 똑부러지는 여주(똑부러지게 못하는 여주다?그럼 그렇게 만들어줄만큼 개같은 시련으로 여주를 단련시킴or똑부러지게 못하겠으면 내가 가르쳐줄게ㅎ하는 또라이벤츠남주를 붙여줌)가 어디 바람둥이들끼리 잘먹고 잘살아라 나쁜 기집애야 똥차수거 ㄱㅅ 하고 새 벤츠 잡아타는 내용이잖아요? 근데 이 작품은 그딴 거 없음 사실 남주가 여주랑 여주친구를 헷갈렸다고 해버리는 것부터가 비호감포인트인데,,,,그거랑 집착물이랑 도망물이랑 싸이코패스를 대충 휘적거려놓으니까 매력이고 나발이고 완전 깨는 남주가 완성되고 말았어요ㅎ,,,,거기에 딱히 부족하게 자란 것도 아닌 여주가 자존감이고 뭐고 개박살나서 정병 앓고 있고,,,어디 사생아구박데기 여주 데리고 온 수준이라 괴리감이 느껴집니다. 얘 나름 경력있는 직업여성 아니었나요? 그와중에 남주 포기하려했는데 하면서 계속 할?말?이러고 있으니까 좀 꼬시면 넘어오겠네ㅍㅍ하고 있는데 갑자기 남주가 급발진을 걸고 갑자기 비련의 혐관여주가 되고,,,,여러가지로 번잡스러운 소설이었습니다.

    mai***
    2025.11.30
  •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
    nan***
    2025.11.30
  • 재밋을거같아요읽고수정

    lll***
    2025.11.30
  • 생각보다 재밌었음 절절한거 땡길때 보기 좋은듯

    g90***
    2025.10.15
  • 키워드 소재 좋아서 시작햇는데 안읽혀짐ㅠ 내 스탈이 아닌 건지 필력을 쌓으셔야 할듯~ 군더더기가 많다는 너낌입니다 1권에서 하차합니다

    klo***
    2025.07.10
  • 연재로 35화까지 보다가 여주 친구가 어떻게 엿 먹나 궁금해서 단행본 샀는데...ㅋㅋ 그냥 거기서 내려놨어야했을 책이었네요ㅎㅎ 남주 심리를 도저히 이해를 못하겠음... 첫사랑 못잊고 여주만 찾아헤맨 순정남인척하지만 그냥 쓰레기... 계략 짜고 말고할 것도 없이 그냥 처음부터 친구 정리하면 될 상황인데 나서서 상황을 꼬아놓음ㅋㅋ 파혼부터 했으면 어쨌거나 여주는 본인 영지에 있으니 스며들게라도 할 수 있을텐데 여주 친구 이용할 수 있겠다고 파혼도 안하고 여주한테 그렇게 굴면 상식인이 친구 약혼자랑 대체 뭘 하겠음ㅋㅋㅋ 게다가 본인 약혼녀가 과거의 여주인척 하고있는데 배신감이고 뭐고;; 이건 상식의 문제 아닌가 물론 그렇게 하면 갈등이 없어서 얘기 전개가 안될테니 억지 설정을 붙인거겠지만 그 이유가 너무 개연성이 없어서... 덕분에 남주는 천하의 멍청한 쓰레기가 됐는데 아래 댓처럼 치명적인 척 계략남인 척은 오짐...

    miz***
    2025.05.30
  • 왠만해선 그냥 보는데 여주 행동이 너무 가식적이고 여지를 노골적으로 흘려서 전개를 멱살잡고 질질 끌고가는 느낌.. 1권 반도 못 읽고 덮습니다

    rms***
    2025.05.20
  • 이안과 율리아의 사랑 이야기가 감동적이었습니다. 외전이 기대됩니다.

    jjy***
    2025.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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