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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러틱 테이밍(Erratic taming) 상세페이지

에러틱 테이밍(Erratic taming)

  • 관심 64
뮤트 출판
총 3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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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택 기간 : 2.13(금) 00:00 ~ 2.19(목) 23:59
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6.02.13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3.5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
UCI
G720:N+A052-20260204008.M001
  • 0 0원

  • 에러틱 테이밍(Erratic taming) (외전)
    에러틱 테이밍(Erratic taming) (외전)
    • 등록일 2026.02.13
    • 글자수 약 7.5만 자
    • 대여 불가
  • 에러틱 테이밍(Erratic taming) 2권 (완결)
    에러틱 테이밍(Erratic taming) 2권 (완결)
    • 등록일 2026.02.13
    • 글자수 약 14.2만 자
    • 대여 불가
  • 에러틱 테이밍(Erratic taming) 1권
    에러틱 테이밍(Erratic taming) 1권
    • 등록일 2026.02.13
    • 글자수 약 14.2만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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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가이드

* 배경/분야 키워드: 현대물, 헌터물
* 작품 키워드: 배틀연애, 미남공, 냉혈공, 집착공, 광공, 연하공, 외국인, 수한정마조공, 미남수, 강수, 상처수, 능력수, 연상수, 도망수, 구원, 초능력, 오해/착각, SM, 시리어스물, 사건물
* 공: 시어 포스터 - 세계에 열세 명뿐인 SS급 에스퍼. 고유 이능력은 ‘큐브’를 이용한 공간 분해. 아름다운 얼굴과는 달리 목적 달성을 위해선 수단을 가리지 않는 잔인한 성정이다. 어릴 적부터 천재로 유명했던 그는, 최상위 포식자로서 살아오며 적수를 만나 본 적이 없었다. 대한민국의 ‘비능력자’ 에스퍼, 전이재를 던전에서 마주하기 전까진.
* 수: 전이재 - 던전 브레이크에 휘말려 미래 예지 능력을 잃은 전직 S급 에스퍼. 현재는 특수인류양성학교의 교사로 전직. 차가운 인상이나 웃음이 많아서 학생들에게‘는’ 다정한 스승이다. 말년까지 평화롭게 보내고 싶다는 소망과는 다르게, 재앙 같은 시어 포스터와 다시 한번 얽히며 생의 새로운 국면을 맞이하게 된다.
* 이럴 때 보세요: 적수 없던 세계관 최강자가 스스로 파괴되기를 자처하며 자신의 목줄을 타인의 손에 쥐여 주는 이야기가 보고 싶을 때.
* 공감 글귀: “가면 벗은 네 민낯이 얼마나 보기 좋은지, 너는 알기나 할까.”
에러틱 테이밍(Erratic taming)

작품 정보

S급 에스퍼 전이재가 던전 브레이크에 휘말려 이능력을 잃고 '비능력자'로 전락한 지 2년.
그는 세계에서 열세 명뿐인 SS급 에스퍼이자, 과거 악연으로 얽혔던 또라이를 다시 재회하게 된다.
모든 걸 다 썰어 버리는 놈의 '큐브'에 목숨을 위협받는 와중에도 국장의 지시로 놈을 감시해야 하는데.

“왜?”

놈은 본인을 감추기는커녕, 애먼 사람을 긁어 대며 치부를 까 보인다.

“왜 멈춰. 나 아직 쓰러지려면 멀었는데.”
“야, 야, 너…….”
“이대로 날 놔도 괜찮겠어? 내가 당신 죽이면 어쩌려고.”

누가 목젖이 눌리면서 저렇게 웃는단 말인가.
어느 누가, 사람한테 처맞으면서 아래를 세우냐고.

“죄, 죄송합니다, 시어 포스터 씨. 제가 잠시 흥분했습니다.”

보통 또라이가 아니다.
뒤늦게라도 피하려 했지만, 놈의 손은 정확히 그곳에 얹어졌다.

“전 선생님이 왜 사과를 해요. 흥분은 얘가 했는데.”

놈은 딱딱해진 중심을 살살 흔들면서 선선히 웃었다.
이 세계에서 적수가 없을 최상위 포식자는 이미 인식하고 있던 것이었다.
본인이 처맞으면서 세우는 변태 새끼라는 것을.

미친놈의 첫 경험이 될 줄 알았다면, 절대로 엮이지 않았을 텐데.
어쩌다 이렇게 됐지?

작가 프로필

솜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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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4.9

구매자 별점
18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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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 요망한 공~~~

    yiy***
    2026.02.16
  • 수한테 자기 목줄 쥐어주는 짱센공 언제 안좋아지는데....

    jeo***
    2026.02.15
  • 내가 좋아해서 먹은 솜깃과는 약간 다른 맛인거 같은데? 약간 김치찌개에서 스파게티가 된거 같은?... 근데 난 스파게티도 잘 먹음 존맛

    846***
    2026.02.15
  • 키워드가 너무 취향이라 바로 구매했는데 전작 중에 너무 재밌게 본 것도 있어서 더 기대됩니다

    wjd***
    2026.02.15
  • “…야.” 결국 얼굴에서 손을 떼어 낸 그가 마지못해 입을 열었다. “…진짜 울어 줄 거야?” 그 말에 잠시 눈을 휘둥그레 뜬 그가 입을 벌려 웃었다. “그건 당신이 하는 것에 따라 다르지.” 모호한 대답이지만, 그것은 전이재의 승부욕을 자극하기엔 충분했다. 어차피 놈에게 고추를 박을 생각은 없었으니, 다른 방법으로라도 놈을 울려 보겠다고. 그러다 마음에 안 들면 넌 좆질도 좆같이 한다면서 쌍욕 박고 끝내면 될 일이었다. 수는..앙앙 우는 공이 보고싶엇어…

    qwe***
    2026.02.14
  • 마조공 귀해요. 수한정 마조공은 더 귀하죠. 설정 자체가 취향이라 구매했어요.

    elp***
    2026.02.14
  • 디리토에서 보고 구매해요

    seu***
    2026.02.13
  • 키워드가 좋아요! 잘읽겠습니다~

    jeo***
    2026.02.13
  • 1권보다 재밌어서 구매 공만 미친거같았는데 뒤로갈수록 둘다 살짝 미친거같음ㅎ좋다

    rhd***
    2026.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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