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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제님의 치료가 상스러워요 상세페이지

사제님의 치료가 상스러워요

  • 관심 20
에클라 출판
총 2권
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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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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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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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60원
혜택 기간 : 9.2(수) 00:00 ~ 9.12(토) 23:59
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6.09.02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0.7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
UCI
G720:N+A244-20260825211.M001
소장하기
  • 0 0원

  • 사제님의 치료가 상스러워요 2권
    사제님의 치료가 상스러워요 2권
    • 등록일 2026.09.02
    • 글자수 약 9.1만 자
    • 2,430(10%)2,700

  • 사제님의 치료가 상스러워요 1권
    사제님의 치료가 상스러워요 1권
    • 등록일 2026.09.02
    • 글자수 약 7.9만 자
    • 2,430(10%)2,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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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 가이드

*배경/분야 키워드 :서양풍, 판타지물, 모험물
*작품 키워드- 용사여주, 사제남주, 짝사랑, 오해, 저주 풀기

*남자 주인공-라즈엘 에스피엘로: 늘 상냥하게 웃는 얼굴이지만 무슨 생각을 하는지 도통 알 수 없다. 차기 교황 후보인 만큼 겉으로는 깨끗하고 고결하며 정결한 사제처럼 보이지만 사실 블레어를 보며 온갖 더러운 상상을 하는 음탕남이다.

*여자 주인공-블레어: 쾌활하고 털털하고 단순한 용사님. 연애에는 내성이 없어서 이런 방면에서는 매우 부끄러워하는 모습을 보이고 눈치도 없다. 신탁을 받은 후로 마왕을 무찌르는 것을 제일 먼저 이루어야 할 목표로 여기고 있는데, 서큐버스의 저주에 걸려서 몸이 달아올라 어쩔 줄을 모른다.

*이럴 때 보세요 : 음란한 저주에 걸린 순진한 용사를 음탕한 사제님이 살살 구슬려서 몸으로 치료해 주는 이야기가 보고 싶을 때.

*공감 글귀 : “너는 신을 모시는 사제잖아. 사제는 야, 야한 짓을 하면 안 되지 않아?”
“사제지만 고자는 아닌데. 보여줄까요?”
사제님의 치료가 상스러워요

작품 소개

신의 선택을 받은 용사 블레어에게는 말 못 할 비밀이 있다.
바로 서큐버스의 저주에 걸렸다는 것.
그리고 그 저주의 원인이 짝사랑하는 동료 사제 라즈엘이라는 것.

서큐버스는 라즈엘의 모습으로 변해 그녀를 유혹해 저주를 남겼다.

진실을 말했다가는 오랫동안 숨겨 온 짝사랑까지 들통날 텐데.
결국 블레어는 모든 것을 숨긴 채 저주를 풀기 위해 라즈엘의 치료를 받기로 한다.

그런데.

“일반적인 방법으로 성력을 주입하는 건 해결책이 못 돼요.”

차기 교황 후보이자 그녀의 유능한 동료 사제 라즈엘이 태연하게 말했다.

“나랑 야한 짓 해요.”

……잠깐.
이게 정말 치료 맞아?

짝사랑하는 사제와 위험한 치료를 시작하게 된 용사 블레어.
그녀는 과연 저주를 풀고, 자신의 마음까지 숨길 수 있을까?

-----


“너무 애쓰지 말아요. 이것도 일이에요. 어쩌면 핵을 정화하는 것보다 더 시급한 일이죠. 서큐버스의 저주를 풀어야 하잖아요?”

블레어는 생각했다. 이건 사제가 아니라 악마야. 때때로, 아니 자주 라즈엘은 서큐버스보다도 더 서큐버스 같았다.
사근사근한 목소리, 달콤한 향기, 은근하면서도 나긋한 손놀림. 그 하나하나가 서큐버스의 유혹보다도 더 아찔하게 느껴졌다.

그 증거로, 블레어의 몸이 달아오르고 있었다.
아니, 아니야! 이건 내가 음란해서가 아니야. 라즈엘, 이 음탕한 사제가 어느새 내 허벅지에 손을 올리고 있다고!

“얼굴이 빨개요, 벨.”
“네가 유, 유혹하니까 그렇잖아! 사제가 이렇게 음탕해도 되는 거야? 용사를 어, 이렇게 막! 유혹해도 되는 거냐고!”
“어떻게 알았지? 내가 유혹하는 거.”

라즈엘이 뒤에서 블레어를 끌어안았다. 의자에 앉은 채로 그의 품에 꼼짝 없이 갇히게 된 블레어가 뒤늦게 저항했지만 이미 늦었다.
라즈엘이 손가락을 세워 블레어의 입술을 지그시 눌렀다.

“그래서, 언제 넘어올 예정이에요?”

리뷰

4.8

구매자 별점
11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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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리보기 성공했어요 존잼이었어요

    n57***
    2026.09.05
  • 독특한 조합과 스토리가 흥미롭고 재밌었어요

    njs***
    2026.09.05
  •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
    shw***
    2026.09.05
  • 이렇게 은혜로운 조합을 안살수가 없었어요!!!

    lun***
    2026.09.05
  • 치료 핑계로 밀고 당기는 맛도 좋은데 용사랑 사제의 모험까지 알차서, 이 둘 얘기 더 풀어줘야 함 ㄹㅇ (˶˃ ᵕ ˂˶)

    yur***
    2026.09.03
  • 외전이 ..필요해요. 이건 1부 끝이잖어요. 2부 계속 투비컨티뉴해야죠.

    ann***
    2026.09.03
  • 용사와 사제라는 익숙한 판타지 조합+저주+짝사랑= 맛도리 관계성

    gua***
    2026.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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