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리디 접속이 원활하지 않습니다.
강제 새로 고침(Ctrl + F5)이나 브라우저 캐시 삭제를 진행해주세요.
계속해서 문제가 발생한다면 리디 접속 테스트를 통해 원인을 파악하고 대응 방법을 안내드리겠습니다.
테스트 페이지로 이동하기

제3의 문명 상세페이지

제3의 문명

미래를 지배하는 자들

  • 관심 0
소장
전자책 정가
10,000원
판매가
10,000원
출간 정보
  • 2024.05.24 전자책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약 17.9만 자
  • 34.7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91169295000
ECN
-
제3의 문명

작품 정보

유럽에 프리메이슨이 있다면, 조선에는 대조선수호단이 있었다! 뮤온의 재발견과 대조선수호단의 부활!

<제3의 문명>은 단순한 역사적 사실에 기반한 기술 발전의 이야기에 그치지 않는다.

제2차 세계대전 이후 잊혀진 미지의 과학기술을 다시 발견하고, 고려 시대로 거슬러 올라가는 대조선수호단이 현대에 다시 모습을 드러내며 대한민국과 한민족의 미래에 어떤 변화를 가져올 수 있는지를 깊이 있게 탐구한다.

이는 우리가 알고 있는 역사의 틈새를 파고들며, '만약에'의 시나리오를 통해 역사의 다른 가능성을 탐색하고 있다.

독자들은 이 책을 통해 역사적 사실과 허구가 기발하게 뒤섞인 세계, 그리고 현대 기술과 과거의 가치가 충돌하는 가상의 세계에서 인간의 도덕성, 기술의 발전, 그리고 국가의 안위가 어떻게 상호작용하는지를 생생하게 목격하게 될 것이며, 자연재난과 인공지능이 위협하는 미래를 대비할 수 있을 것이다.

작가 소개

공학박사. 교수. 대부분 시간을 전력기술과 거대 시스템을 연구하는 과학자이자 알고리즘을 개발하는 개발자로 보냈다. 자연계에서 일어나는 동조 현상에서 발전기가 동시에 춤을 추는 동기 현상을 해석하고, 신경망의 동조에서 출발한 인공지능의 급격한 진보를 보면서 대학 초년 시절인 1984년에 ‘1984’를 읽으면서 느꼈던 전율을 다시 느껴 이 소설을 썼다.

조지 오웰의 상상력이 인류사에 지대한 영향을 주었듯, 이 소설 또한 미래의 인간과 사회에 경각심을 일깨우기 위한 상상의 산물이다. 늘 상상은 현실이 된다. 하지만 이 소설에 많은 것이 현실에서 일어나지 않기를 바란다. 배려심이 넘치고, 다양성을 수용하며, 보편적 가치가 진리가 되는 세상을 꿈꾼다. 이런 세상에서 우리는 변이의 아픔을 이겨내고 끊임없이 진화해야 한다. 생존의 길이다. 깊은 어둠 속 삶의 한가운데 있어도 여명을 꿈꾸기를 소망한다. 우물 안 모두가 각성과 초월로 우물 밖 넓은 세상을 보길 희망한다. 불의 여신이 그 길을 밝혀주리라.

리뷰

0.0

구매자 별점
0명 평가

이 작품을 평가해 주세요!

건전한 리뷰 정착 및 양질의 리뷰를 위해 아래 해당하는 리뷰는 비공개 조치될 수 있음을 안내드립니다.
  1.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2. 비속어나 타인을 비방하는 내용
  3. 특정 종교, 민족, 계층을 비방하는 내용
  4. 해당 작품의 줄거리나 리디 서비스 이용과 관련이 없는 내용
  5. 의미를 알 수 없는 내용
  6. 광고 및 반복적인 글을 게시하여 서비스 품질을 떨어트리는 내용
  7. 저작권상 문제의 소지가 있는 내용
  8. 다른 리뷰에 대한 반박이나 논쟁을 유발하는 내용
* 결말을 예상할 수 있는 리뷰는 자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 외에도 건전한 리뷰 문화 형성을 위한 운영 목적과 취지에 맞지 않는 내용은 담당자에 의해 리뷰가 비공개 처리가 될 수 있습니다.
아직 등록된 리뷰가 없습니다.
첫 번째 리뷰를 남겨주세요!
'구매자' 표시는 유료 작품 결제 후 다운로드하거나 리디셀렉트 작품을 다운로드 한 경우에만 표시됩니다.
무료 작품 (프로모션 등으로 무료로 전환된 작품 포함)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시리즈 내 무료 작품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하지만 같은 시리즈의 유료 작품을 결제한 뒤 리뷰를 수정하거나 재등록하면 '구매자'로 표시됩니다.
영구 삭제
작품을 영구 삭제해도 '구매자' 표시는 남아있습니다.
결제 취소
'구매자' 표시가 자동으로 사라집니다.

한국소설 베스트더보기

  • 치즈 이야기 (조예은)
  • 안녕이라 그랬어 (김애란)
  • 혼모노 (성해나)
  • 홍학의 자리 (정해연)
  • 사람도 초콜릿도 때로는 살인도 (이산화)
  • 소년이 온다 (한강)
  • 여름은 고작 계절 (김서해)
  • 개정판 | 채식주의자 (한강)
  • 개정판 | 작은 땅의 야수들 (김주혜, 박소현)
  • 살인자의 쇼핑몰 세트 (전 5권) (강지영)
  • 작별하지 않는다 (한강)
  • 매듭의 끝 (정해연)
  • 파과 (구병모)
  • 급류 (정대건)
  • 저주토끼 (정보라)
  • 살인자의 쇼핑몰 1 (강지영)
  • 그들이 보지 못할 밤은 아름다워 (백사혜)
  • 퇴마록 : 국내편 세트 (전2권) (이우혁)
  • 일억 번째 여름 (청예)
  • 유령의 마음으로 (임선우)

본문 끝 최상단으로 돌아가기

spinner
앱으로 연결해서 다운로드하시겠습니까?
닫기 버튼
대여한 작품은 다운로드 시점부터 대여가 시작됩니다.
앱으로 연결해서 보시겠습니까?
닫기 버튼
앱이 설치되어 있지 않으면 앱 다운로드로 자동 연결됩니다.
모바일 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