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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베르의 들판

  • 관심 954
  • 총은 저자
총 6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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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0 ~ 3,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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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8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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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8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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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 정보
  • 2023.07.18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4.3MB
지원 환경
  • 앱
  • 웹
  • PC뷰어
  • PAPER
ISBN
9791169686372
UCI
-
소장하기
  • 총 0권 0원

  • 오베르의 들판 (외전)
    오베르의 들판 (외전)
    • 등록일 2023.11.13
    • 글자수 약 6.4만 자
    • 1,800원

  • 오베르의 들판 5권 (완결)
    오베르의 들판 5권 (완결)
    • 등록일 2023.07.18
    • 글자수 약 10.2만 자
    • 3,000원

  • 오베르의 들판 4권
    오베르의 들판 4권
    • 등록일 2023.07.18
    • 글자수 약 10.4만 자
    • 3,000원

  • 오베르의 들판 3권
    오베르의 들판 3권
    • 등록일 2023.07.18
    • 글자수 약 10.9만 자
    • 3,000원

  • 오베르의 들판 2권
    오베르의 들판 2권
    • 등록일 2023.07.18
    • 글자수 약 10.1만 자
    • 3,000원

  • 오베르의 들판 1권
    오베르의 들판 1권
    • 등록일 2023.07.24
    • 글자수 약 10.6만 자
    • 3,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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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 가이드

* 배경/분야: 서양풍, 판타지물

* 작품 키워드: 천재, 라이벌/앙숙, 삼각관계, 친구>연인, 까칠남, 능글남, 상처남, 존댓말남, 짝사랑남, 츤데레남, 능력녀, 사이다녀, 쾌활발랄녀, 달달물, 힐링물, 로맨스코미디

* 남자주인공: 벤자민 리히터- 탈영병. 적국의 군인. 마을에 흘러들어 온 이방인. 전쟁터에서 오른손이 박살 나는 바람에 그림 하나를 제대로 그릴 수 없게 된 화가. 예민하고 까칠한데 우울증까지 앓고 있다. 좋아했던 그림을 다시 한번 보기 위해 농부와 거래했는데, 본인은 그게 사기 거래라는 걸 모른다.

* 여자주인공: 닉시- 퇴역 군인, 천재 화학자, 전쟁을 승리로 이끈 행운의 여신이자 부대에 소문난 괴짜. 정신 나간 닉시. 빵이 없으면 굶으면 되지! 사람의 감정이 뭐죠? 나는 그저 하루하루를 의미 있고 재미있게 살고 싶을 뿐이야.하지만 그녀의 밝은 면 뒤엔 전쟁의 후유증으로 인해 외상 후 스트레스를 앓고 있는 면모가 숨어 있다.
요즘 가장 큰 걱정은 화가에게 <엠마오의 그리스도>라는 그림을 보여주기로 했지만, 그게 사실 대령이 불태워서 이 세상에 없다는 거?!

* 이럴 때 보세요: 쾌활한 여주가 까칠 예민한 남주의 속을 터지게 하는 로맨스가 보고 싶을 때. 마음의 상처가 있는 남주가 발랄한 여주에게 점점 감겨드는 힐링 로맨스가 보고 싶을 때.

* 공감 글귀:
“우린 언제 군인이 아니게 될까?”
“아마 우리도 끝나지 않을 것 같은 시간을 지나다 보면, 언젠가 평범한 사람이 되는 순간이 오겠지?”
“그러니 그때까지 우리는 우리의 밤을 용서해 줄 필요가 있어.”
오베르의 들판

작품 정보

천재 화학자, 전쟁을 승리로 이끈 행운의 여신…이자
부대에 소문난 또라이인 닉시.
그녀가 전쟁이 끝난 뒤, 가장 처음 한 것은
전 재산을 털어 대륙의 남쪽 작은 시골 마을에 땅을 사는 것이었다.
세상도 평정했는데, 이런 작은 시골 마을에서 농사 하나 성공 못 하겠어?

그때만 해도 닉시는 자신이 반년 만에 파산할 거라곤 생각도 못 했다.
아니, 고구마가 태풍에 다 죽을 진 몰랐지!

* * *

‘정신 나간 닉시.’
그녀는 여러모로 ‘미친’, ‘정신 나간’ 이란 수식어가 빠지지 않는 사람이었다.

천재 화학자이자, 약간의 조증이 있는 닉시는 일주일 안에 자라는 콩나무를 만들었다.
그걸 어디 심냐고? 당연히 울증이 있는 화가의 집이지.

화가이자, 매우 울증이 있는 벤자민 리히터는
어느 날 제 마당에 우람하게 자라있는 바오밥나무만한 강낭콩 나무를 보고 머리를 짚었다.

“그 녀석 어디 있어.”
“아마 지금쯤 축제를 즐기고 있을…걸요?”

그 미친 녀석은 지금 남의 집 마당 꼴을 잭과 콩나무로 만들어 놓곤
유유자적 축제를 즐기고 있다고?
화가는 오늘 하루 절대 집 밖으로 나가지 않으리라 다짐했다.

“그 녀석이 있는 곳으로 안내해.”

정말. 진심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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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

구매자 별점
708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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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눈물만 질질남 솔직히 설정도 세계관도 약간 부족한 점은 계속 보이는데 그냥 내 눈앞에 사랑이 보임... 미치겠다 진짜 특히 완결-외전은 너무 달아서 콱 죽고만 싶음 표지 남주 비율 별로라서 맨날 뒤로 미뤄놨던 소설인데 참 재밌네요 솔직히 초중반은 그냥 로코처럼 재밌게 읽었는데 후반부 몰아치는 감정표현이 너무 좋았어요 영화처럼 묘사해서 장면이 그려져요... 다 읽고나서 내가 왜 얘네 얼굴을 모르는지 억울할 정도 다만 거기까지 몰고 가는 상황들은 약간 음? 스럽긴 해요. 허술한 부분도 많고... 핍진성 개연성 이런거 신경쓰시는 분들은 호불호 갈릴듯

    eri***
    2026.09.27
  • 너무 좋은 이야기였어요... 특유의 분위기가 있어서 좋았습니다. 주인공들이 사는 마을이 진짜 존재할 것 같아서 읽는 내내 즐거웠어요 여주 캐릭터 매력있고 감정적으로 남주에게 끌려다니지 않는 여주, 마이웨이 여주 좋아하시면 무조건 추천드립니다

    sal***
    2026.09.25
  • 귀농일기인줄 알았는데 넘 좋았다.......

    sph***
    2026.09.14
  • 여주의 명랑. 활발한 성격이 너무 좋아요

    spi***
    2026.09.11
  • 동정남×동정녀 둘이 결혼해서 행복하게 잘 삽니다

    kik***
    2026.09.09
  • 읽으면서 웃다울다 했네요. 여주남주 둘다 정상 아니고 웃겨죽다가 각각 숨겨진 스토리에 맘아파 울다가. 역시 전쟁은 없어져야 해요

    min***
    2026.09.02
  • 가독성도 떨어지고 지루해서 중도하차합니다.....

    kim***
    2026.07.28
  • 여주를 양심이 없다느니 감정을 모른다느니 소시오패스적인 인물로 설정하려한 것 치고는 설정값과 결과물의 괴리감이 좀 있습니다… 여주가 다소(?) 산만하고 내일이 없는 하루살이처럼 살지만ㅋ 오베르에서 대인관계에 그다지 큰 문제는 없거든요. 그냥 깨발랄천진난만일 뿐. 사회부적응자가 갑자기 극E가 되다니.. 그 사이엔 입대와 전쟁이 있었는데 군대가 여주를 사람으로 만들었다..? 군필 남동생이 이 문장에 부들댑니다…..ㅋ 뭐 그럴 수도 있지만 이거 그런 소설 아니자나여.. 화가는 개연성이 낭낭했는데 (외전에서 이 놈은 Go자인가?라고 생각하긴 했지만ㅋㅋ) 여주는 과거가 밝혀질수록 캐릭터가 ???스러웠음 그리고 2차 세계대전이면 세계대전이지… 이것저것 뒤섞인 건 몰입에 방해가 됐습니다. 그냥 평행세계라고 납득하고 읽긴 했는데 유니크한 세계관이라기보다 조사하기 싫었나부다는 느낌이라.

    man***
    2026.07.16
  • 술술 읽히면서 마지막엔 여운도 남는 좋은 작품이었어요. 웃으면서 보다가도 심각해지고 심각한 와중 웃겼고.. 이 작품의 최대 판타지는 정많고 따뜻한 마을 사람들입니다

    roh***
    2026.05.23
  • 진지하고 심각한 내용의 웹소설에 질려갈 때 짬 보인 한줄기의 빛! 힐링하며 볼 수 있었어요

    jis***
    2026.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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