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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3.04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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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PUB
- 평균 3.8M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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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앱
- 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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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APER
ISBN
9791173023316
UCI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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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 가이드
* 배경/분야: 판타지, 서양풍
* 작품 키워드: 삼각관계, 환생/빙의, 삼각관계, 계약관계, 능력녀, 계략남, 사이다녀, 능력녀, 힐링물, 달달물
* 남자주인공: 칼립소 에이더스, 에이더스 대공가의 주인. 저주받았다고 알려진 아픈 조카를 고치기 위해 뭐든지 할 용의가 있다. 자꾸만 이블레아에게 시선이 가지만 애써 부정한다.
* 여자주인공: 이블레아 칼린, 칼린 공작가의 고명딸. 워낙 빼어난 미모 탓에 공작가의 요정으로 불린다. 15살에 당한 납치 사고로 5년간 혼수상태에 빠졌다가 눈을 뜨게 되고, 자신이 책 속에 엑스트라로 환생했음을 깨닫는다. 신이 중매 선다고 알려진 신물에서 성녀 여주와 대공 남주의 이름에 이어, 원작과 달리 제 이름이 나오게 된다.
* 이럴 때 보세요: 시원시원한 성격의 여주인공에게 계략남이었던 남주가 감겨들어가는 스토리가 보고 싶을 때.
* 공감 글귀:
“뭔가. 왜 문을 열지 말라는 거지?”
“대공 전하. 방금 진짜 큰일 날 뻔한 거 모르셨죠?”
“큰일?”
“아까 그냥 내렸다가 저랑 대공 전하 스캔들 날 뻔했잖아요! 제가 지금 방금 몸을 던져서 참사를 막아 낸 거고요.”
“스캔들이라니. 이 무슨.”
“‘이 무슨’이 아니라, 잘 생각해 보세요. 지금 대공 전하도 미혼. 저도 미혼. 근데 미혼의 남녀가 한 마차에서 내렸다? 어머나. 세상에?”
* 작품 키워드: 삼각관계, 환생/빙의, 삼각관계, 계약관계, 능력녀, 계략남, 사이다녀, 능력녀, 힐링물, 달달물
* 남자주인공: 칼립소 에이더스, 에이더스 대공가의 주인. 저주받았다고 알려진 아픈 조카를 고치기 위해 뭐든지 할 용의가 있다. 자꾸만 이블레아에게 시선이 가지만 애써 부정한다.
* 여자주인공: 이블레아 칼린, 칼린 공작가의 고명딸. 워낙 빼어난 미모 탓에 공작가의 요정으로 불린다. 15살에 당한 납치 사고로 5년간 혼수상태에 빠졌다가 눈을 뜨게 되고, 자신이 책 속에 엑스트라로 환생했음을 깨닫는다. 신이 중매 선다고 알려진 신물에서 성녀 여주와 대공 남주의 이름에 이어, 원작과 달리 제 이름이 나오게 된다.
* 이럴 때 보세요: 시원시원한 성격의 여주인공에게 계략남이었던 남주가 감겨들어가는 스토리가 보고 싶을 때.
* 공감 글귀:
“뭔가. 왜 문을 열지 말라는 거지?”
“대공 전하. 방금 진짜 큰일 날 뻔한 거 모르셨죠?”
“큰일?”
“아까 그냥 내렸다가 저랑 대공 전하 스캔들 날 뻔했잖아요! 제가 지금 방금 몸을 던져서 참사를 막아 낸 거고요.”
“스캔들이라니. 이 무슨.”
“‘이 무슨’이 아니라, 잘 생각해 보세요. 지금 대공 전하도 미혼. 저도 미혼. 근데 미혼의 남녀가 한 마차에서 내렸다? 어머나. 세상에?”
내 이름이 왜 거기서 나와
작품 정보
납치 사고로 5년 만에 눈뜬 이블레아 칼린은
자신이 책 속 세상에 환생했다는 사실을 깨닫는다.
성녀로 각성하고,
신이 중매 선다고 알려진 신물, ‘아사의 그릇’에서 남주인공과 함께 이름패가 나오고,
저주받았다고 알려진 남주인공의 조카를 고쳐주고,
그러면서 두 사람의 로맨스가 시작…… 되는 건 자신이 아니라, 여주인공이 따로 있고.
자신은 그저 내내 혼수상태로 누워 있는 역할을 담당하는 일개 엑스트라였다.
* * *
마치 아버지의 힐난 가득한 목소리가 생생하게 들리는 것 같았다. 하지만 그건 아버지가 틀렸다.
자신이 망친 게 아니라 그 남자는 원래부터가 임자가 있던 몸이었다. 지금도 봐라. 페이즐리 걔랑 신물에서 이름패가 같이 나온 거.
애초에 자신과 결코 잘 될 수가 없던 놈이라 이 말이었다.
‘신부터 나서서 반대…….’
그 순간, 아사의 그릇에서 이름패 하나가 툭―소리를 내며 허공에 튀어 올랐다. 소란스럽던 장내는 쥐 죽은 듯이 조용해졌다.
<이블레아 칼린>
“…….”
모두의 시선이 앞줄에 앉은 이블레아에게로 쏠렸다.
자신이 책 속 세상에 환생했다는 사실을 깨닫는다.
성녀로 각성하고,
신이 중매 선다고 알려진 신물, ‘아사의 그릇’에서 남주인공과 함께 이름패가 나오고,
저주받았다고 알려진 남주인공의 조카를 고쳐주고,
그러면서 두 사람의 로맨스가 시작…… 되는 건 자신이 아니라, 여주인공이 따로 있고.
자신은 그저 내내 혼수상태로 누워 있는 역할을 담당하는 일개 엑스트라였다.
* * *
마치 아버지의 힐난 가득한 목소리가 생생하게 들리는 것 같았다. 하지만 그건 아버지가 틀렸다.
자신이 망친 게 아니라 그 남자는 원래부터가 임자가 있던 몸이었다. 지금도 봐라. 페이즐리 걔랑 신물에서 이름패가 같이 나온 거.
애초에 자신과 결코 잘 될 수가 없던 놈이라 이 말이었다.
‘신부터 나서서 반대…….’
그 순간, 아사의 그릇에서 이름패 하나가 툭―소리를 내며 허공에 튀어 올랐다. 소란스럽던 장내는 쥐 죽은 듯이 조용해졌다.
<이블레아 칼린>
“…….”
모두의 시선이 앞줄에 앉은 이블레아에게로 쏠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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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n***2025.04.14내용 키워드는 좋았는데, 여주는 너무 가볍고 남주는 오락가락, 하는 일이 없고, 빌런은 너무 멍청하고 읽을 만은 했는데 참 인물들이 다 매력이 없네요..그나마 할인으로 구매해서 다행입니다
hyu***2025.03.11여주가 골때리는데(순화해서 쓸 말이 없음) 웃겨요.. 계속 웃으면서 봤어요.. 저처럼 개그코드가 맞으면 재미있는 책이에요..
byo***2025.03.10내 개인적인 평은... 여주는 상큼발랄을 꿈꾸는 것 같지만 머리속이 청순하고 진상느낌...
gae***2025.03.073권 초반 읽음 여주 성격만 사이다고 그 외의 모든게 고구마임 물론 사이다패스마냥 모든게 사이다고 시원시원한 전개일 필요는 없지만 정도가 심함 상황 전개 그외 모든게 고구마전개면 남주 여주 관계라도 좀 서로 애틋해야 균형이 맞을텐데 무슨 몸은 성녀에게 가있지만 마음은 여주한테 끌리는<이런 계략남주를 표현 하고싶었는진 몰라도 전개의 문제인지 표현의 문제인지 걍 어장치는 놈으로밖에 안보임 여주가 왜 남주한테 끌린건지도 잘 이해안가고 진심 차라리 그냥 성녀랑 남주랑 이어지게 놔두고 여주가 그냥 잘먹고 잘살았으면 하게 됨
kkj***2025.03.07새트 구매한 것을 진정으로 후회!
msj***2025.03.05-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che***2025.03.04
완전 유치해요 돈 아끼세요
ssm***2025.03.04-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mai***2025.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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