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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 웹소설 현대물

상사의 몸을 사로잡는 방법

상사의 몸을 사로잡는 방법 1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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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사의 몸을 사로잡는 방법 1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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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 가이드

*배경/분야: 현대물
*작품 키워드: 현대물, 영혼체인지/빙의, 사내연애, 복수, 갑을관계, 삼각관계
능글남, 재벌남, 직진남, 순정남, 뇌섹남, 능력남, 능력녀, 상처녀, 외유내강

*남자 주인공 : 장권우 (명화그룹 정보전략기획실 2본부장)
명화그룹 회장의 막내아들. 마스터피스 호텔의 오너이자 정보전략기획실 2본부의 수장.
혼외자로 여배우인 어머니를 빼닮아 준수하고 아름다운 얼굴과 몸을 지녔지만
매일같이 구설수와 스캔들이 터져 손가락질을 당하는 ‘명화의 오점’
하지만 사실 그는 어린 시절부터 살아남기 위해서 철저히 몸을 낮추고 살아왔다.
세하와의 키스를 통해 몸이 바뀌고 나서 그녀를 지키기 위해 고군분투하는데.
“그러니까 나처럼 가진 게 많은 남자랑 자네처럼 가진 게 없는 여자는 이루어질 수가 없는데, 왜 나를 좋아하냐고.”

*여자 주인공 : 홍세하 (명화그룹 정보전략기획실 2본부장 수행 비서)
빈틈없이 유능한 완벽주의자이자 정보전략기획실 2본부의 핵심 인재.
성실한 워커홀릭이라는 대외적 이미지와 달리 오로지 복수를 위해서 명화그룹에 입사했다.
장권우를 타깃으로 삼고 유혹해 명화그룹 내부에 침투하려 하지만
권우는 철벽을 치며 좀처럼 세하에게 마음을 열어주지 않는데.
그러던 어느 날 권우와의 입맞춤으로 그와 영혼이 바뀌는 일이 일어난다.
“제가 왜 바꿔줘야 하나요? 이 몸은 이제 제 거예요.""

*공감 글귀 :
“홍 비서는 나를 몰라.”
권우가 떨리는 목소리로 말했다.
“내가 어떤 사람인지… 아무것도 모르고 있다고.”
조명 때문인지는 모르겠지만 그의 눈가가 붉었다.
“자네는 아마 이 순간이 지나면 후회할 거야. 잠깐의 감정에 흔들리지 말걸 그랬다고, 장권우가 손을 뻗는 것을 거절해야 했다고 스스로에게 욕을 하게 될 거야.”
“욕 같은 거 안 해요.”
“욕을 하려면 나한테 해. 그런 걸 뻔히 알면서도 자네를 내 인생에 엮어 넣고 싶은 욕심을 못 참고 여기 온 내가 제일 개새끼니까.”
“…지금 그런 혼잣말이나 하려고 오신 거예요?”
문을 활짝 열었다.
“장권우 씨야말로 제가 어떤 사람인지 아무것도 모르고 계세요.”
이름을 불렀다. 처음이었다. 권우의 얼굴에 놀람이 번졌다.
“홍세하는 장권우 씨가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제정신이 아니거든요.”


책 소개

<상사의 몸을 사로잡는 방법> 명화그룹의 오점.
하지만 외모로는 만점.
재벌 회장의 막내아들이자 망나니 사생아 장권우.
그런 장권우 옆에서 성심껏 그를 보좌해온 워커홀릭 비서 홍세하.

“홍 비서, 나 좋아하지 마.”
“…어떻게 아셨어요?”
“이해가 안 돼. 도대체 자네 같은 사람이 왜 나를 좋아하는 거야? 겁도 없이 호텔 방에서 단둘이 있을 상황까지 만들고.”

저 남자를 자기 것으로 만들고 싶었다.
어떻게든.

“키스해 주세요.”

무언가 깊이 타오르는 눈빛.
그녀가 그토록 바란 눈빛이었다.
장권우가 맹렬한 기세로 달려들었다. 입술이 닿은 순간 세하는 눈을 꽉 감았다.
그리고 다시 눈을 뜬 순간
두 사람의 몸이 뒤바뀌고 말았다!

“이 몸은 이제 제 거예요.”
“자네가 위험해질 거라고!”

그제야 불꽃같은 야심을 드러내는 홍세하.
하지만 그녀가 차지한 장권우의 몸이 지닌 ‘치명적인 약점’도 드러나는데...

“버텨 봐. 과연 홍 비서가 나보다 인내심이 강할까?”

입술을 섞고 몸을 나누는 시간.
홍세하와 장권우는 과연 모든 것을 사로잡는 해피엔딩을 맞을 수 있을까?


저자 프로필

희녕

2021.02.01. 업데이트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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