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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추 여관 상세페이지

만추 여관

  • 관심 947
나인 출판
총 2권
소장
단권
판매가
2,000 ~ 4,500원
전권
정가
6,500원
판매가
6,500원
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1.03.19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3.7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91166641640
UCI
-
소장하기
  • 0 0원

  • 만추 여관 (외전)
    만추 여관 (외전)
    • 등록일 2022.03.20
    • 글자수 약 6.1만 자
    • 2,000

  • 만추 여관
    만추 여관
    • 등록일 2021.03.21
    • 글자수 약 17.2만 자
    • 4,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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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경/분야: 현대물
*작품 키워드: 재회물. 잔잔물. 힐링물. 비밀연애. 운명적사랑. 직진남. 절륜남. 상처녀. 무심녀.
*남자주인공: 서국 - 건축 사무소 ‘이재’의 1팀 팀장. 유혹에 약한 아버지를 닮지 않기 위해 무던히 노력하며 살아간다. 누구에게도 관심을 주지 않으려 했지만, 십수 년 전 호숫가에서 건져 낸 소녀가 여자로 자란 것을 본 후로 잊히지 않는다.
*여자주인공: 정윤서 - ‘윤’ 갤러리의 실장. 키워 준 아버지 손에 어머니를 잃고 불행한 삶을 살게 된다. 혼자 남아 죽으려 했으나 살라고 말한 소년 때문에 훗날 사랑을 경험한다.
*이럴 때 보세요: 시련을 딛고 이겨내는 진한 사랑 이야기가 필요할 때
*공감 글귀:
“하루에도 수십 번 해요. 계단 올라가는 상상.”
만추 여관

작품 정보

조용한 무정을 떠들썩하게 만든 살인 사건의 중심인 김이서.
죽어도 싼 년의 딸, 짐승만도 못한 놈의 자식이던 ‘이서’는 엄마가 발견된 호숫가에서 몸을 던지려고 한다.

“야. 하지 마라.”
“…….”
“네가 열 번 뛰어들잖아? 그럼 난 열한 번 들어가서 너 건져. 괜히 힘 빼지 마.”

누군가의 이타심으로 김이서는 ‘정윤서’로 살기로 하고 십수 년 후 자신을 구한 남자를 감나무 아래서 다시 만난다.

“요새는 서리도 범죄라고 하던데.”
“아….”
“훔쳐 먹는 맛이 있다던데 내가 방해한 겁니까.”
“아뇨, 그런 게 아니라 진짜 따 먹을 생각이 없었어요. 그냥, 그냥….”
“그럼 등이라도 밟고 올라갈래요?”

서국.
인생에 사랑 따위 없으리라 믿었던 정윤서에게 그는 틀렸다는 것을 증명한다.

작가

박영
링크
박영

https://blog.naver.com/pit_a_pat0

-출간작-
[사랑을 봄]
[너를 만나는 시간]
[너와 나의 시간]
[밤의 연애]
[오, 담에 핀 꽃]
[블루 블랑 루주]
[러브 어페어]
[여름의 캐럴]

리뷰

4.6

구매자 별점
5,311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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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밌게 읽었어요. 초반 여주가 마음에 안들지만 남주가 다했어요.

    eun***
    2026.05.16
  • 맙소사 연희동도 그렇더니 작가님 한 번씩 자기연민에 빠진 정신나간 여주들 쓰시는거 미치겠네요 잠자리하는 와중에 자기연민에 울고 진짜 환장파티네요 짜게 식어서 읽덮합니다 여름이나 담이처럼 사연있어도 괜찮은 여주들 쓰실 수 있으시면서 왜이러시는거에요?여주 진짜 미친여자 같아요 여주 답없는 정신세계에 치중하느라 로맨스의 개연성은 다 갔다버린 글 입니다

    eky***
    2026.05.01
  • 남주 매력있고 분위기도 좋고 정말 잘 읽었습니다만, 막판에 양어머니가 그렇게 (쉽다면 쉽게) 해결해줄 수 있는 걸 왜 여주는 내내 땅굴만 파고 있었지? 하게 돼요. 양어머니에 대한 부채감만으로는 설명이 좀 부족해요. 처연한 여주 캐릭을 만들기 위한 작위적인 불행도 내내 거슬리고요.. 이런 여주한테 그토록 매력적인 남주는 왜 그렇게 쉽고 빠르게 빠져들었는가가 의문이지만 그러려니 하고 읽었습니다.

    nya***
    2026.04.30
  • 여름을 캐럴 재미있게 읽고 n독했는데요. 최근에 시도했던 작품 중에서는 그래도 완결까지 보고 재미있게 본 작품이에요. 남주를 매력적으로 잘 그리시는 작가님인듯.

    dda***
    2026.04.15
  • 좀 불친절한글..1권읽을때까진 이게 왜 평점이 높을까 생각했는데..서국의 시점으로 나열되는 글을 보면서 너무 몰입하게되고 가슴아프게 되고..그랬네요..외전을 읽을땐 나도모륵르게 미소가 지어지던..좋은 글이었어요

    ucj***
    2026.03.13
  • 서국은 롤스로이스다 ㅠ

    ij9***
    2026.02.01
  •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
    ell***
    2026.01.31
  • 이제 내게 가을은 서국이 있던 계절이 되겠지.

    min***
    2025.12.30
  • 만추여관을 읽게되고 작가님을 알게되어 행복합니다 박영작가님의 계절시리즈는 평생 볼거예요

    dah***
    2025.12.14
  • 국이 캐릭터가 진짜 너무 매력적이다.

    nam***
    2025.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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