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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 정보
- 2024.07.26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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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 정보
- EPUB
- 평균 4.6MB
지원 환경
- 앱
- 웹
- PC뷰어
- PAPER
ISBN
9791167286437
UCI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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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 가이드
* 배경/분야: 동양풍 로맨스
* 작품 키워드: #동양풍 #신분차이 #후회남 #신파 #다정남 #동정남 #상처녀 #순정남 #상처남 #다정녀 #후회녀 #집착남 #무심녀 #회귀물
* 남자주인공: 백현
서른 살을 넘기지 못한다는 사주의 횡액수를 타고 태어났다.
액받이로 들어온 란희를 살리기 위해 괴물이 되는 선택을 한다.
“나는 매일 아침 눈을 뜨면 하늘님께 빈단다. 제발 너보다 하루만 더 살게 해달라고.”
* 여자주인공: 란희
백현의 액받이. 오직 백현을 위해서 존재하는 여인.
백현의 액을 온몸으로 받고 죽음에 이르지만 어찌된 영문인지 다시 살아난다.
“그런 거라면, 같은 날 죽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누구도 뒤에 남기지 않고.”
* 이럴 때 보세요: 서로를 구원하고 싶었던 두 사람의 지옥 불처럼 뜨거운 사랑이 보고 싶을 때
* 공감 글귀: “다시 되돌리고 싶었다. 내 잘못도, 내 후회도, 그리고 너도, 다시 되돌릴 수만 있다면 괴물이 되라 하더라도 될 수 있었고, 나는 괴물이 된 거다.”
* 작품 키워드: #동양풍 #신분차이 #후회남 #신파 #다정남 #동정남 #상처녀 #순정남 #상처남 #다정녀 #후회녀 #집착남 #무심녀 #회귀물
* 남자주인공: 백현
서른 살을 넘기지 못한다는 사주의 횡액수를 타고 태어났다.
액받이로 들어온 란희를 살리기 위해 괴물이 되는 선택을 한다.
“나는 매일 아침 눈을 뜨면 하늘님께 빈단다. 제발 너보다 하루만 더 살게 해달라고.”
* 여자주인공: 란희
백현의 액받이. 오직 백현을 위해서 존재하는 여인.
백현의 액을 온몸으로 받고 죽음에 이르지만 어찌된 영문인지 다시 살아난다.
“그런 거라면, 같은 날 죽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누구도 뒤에 남기지 않고.”
* 이럴 때 보세요: 서로를 구원하고 싶었던 두 사람의 지옥 불처럼 뜨거운 사랑이 보고 싶을 때
* 공감 글귀: “다시 되돌리고 싶었다. 내 잘못도, 내 후회도, 그리고 너도, 다시 되돌릴 수만 있다면 괴물이 되라 하더라도 될 수 있었고, 나는 괴물이 된 거다.”
액받이
작품 정보
“크게 되실 분이시나 서른 살까지는 횡액수가 보입니다. 액막이를 쓰셔야겠습니다.”
명문가의 독자. 귀한 아들이 횡액수를 타고 태어났다.
아들을 위해 찾아낸 액받이는 일명 ‘존귀하게 될 팔자’를 타고 태어난 란희였다.
열다섯 살의 나이에 백현의 액받이가 된 란희는 그의 횡액을 온몸으로 받으며 날로 쇠약해지고 마침내 마지막 액을 받아낸 후 백현의 무릎에서 숨을 거둔다.
그런데 어떻게 된 일일까.
분명히 죽었던 란희가 되살아났다.
죽었어야 할 자신이 살아있고 거기에 백현의 아내가 되어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 란희는 모든 것이 혼란스럽다.
그리고 마침내 백현이 숨기고 있는 비밀을 알게 된다.
“부름굿으로 혼백을 불러오면 됩니다. 하나의 혼백에 만 개의 혼백을 바치면 됩니다.”
자신은 만 명의 목숨을 제물로 바치고 되살아난 것이다.
그리고 자신을 살리기 위해 백현은 어느새 괴물이 되어있었다.
명문가의 독자. 귀한 아들이 횡액수를 타고 태어났다.
아들을 위해 찾아낸 액받이는 일명 ‘존귀하게 될 팔자’를 타고 태어난 란희였다.
열다섯 살의 나이에 백현의 액받이가 된 란희는 그의 횡액을 온몸으로 받으며 날로 쇠약해지고 마침내 마지막 액을 받아낸 후 백현의 무릎에서 숨을 거둔다.
그런데 어떻게 된 일일까.
분명히 죽었던 란희가 되살아났다.
죽었어야 할 자신이 살아있고 거기에 백현의 아내가 되어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 란희는 모든 것이 혼란스럽다.
그리고 마침내 백현이 숨기고 있는 비밀을 알게 된다.
“부름굿으로 혼백을 불러오면 됩니다. 하나의 혼백에 만 개의 혼백을 바치면 됩니다.”
자신은 만 명의 목숨을 제물로 바치고 되살아난 것이다.
그리고 자신을 살리기 위해 백현은 어느새 괴물이 되어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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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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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외에도 건전한 리뷰 문화 형성을 위한 운영 목적과 취지에 맞지 않는 내용은 담당자에 의해 리뷰가 비공개 처리가 될 수 있습니다.운명이네 (서로에게 빠지는 부분이 애매하긴 하지만)
zxc***2026.05.05타임 루프에 갇힌 것 같음 계속 같은 내용이 3~4번 반복 됨 도돌이 표 ctrl-c ctrl-v 소재에 비해 글이 이어지는 전개가 아쉽
key***2026.04.06마뇽님 동양풍 소설은 정말 최고입니다
gis***2025.11.21둘이 행복해져서 다행이에요
pbm***2025.11.15난 읽은 서사가 없는데 얘네끼린 이미 딥해져서 사랑하고 있음ㅋㅋㅋㅋㅋㅋㅋ 도대체 뭔데 2권에서 풀린대서 속는 셈 치고 샀는데 글쎄요 이걸 풀렸다고 해야하나? 보충은 조오금 된 거 같은데 여전히 부족하다 느껴짐 1권 무료일때 본 거 아니면 돈 아깝다고 1점 줬을 듯
yue***2025.07.02소재도 좋고 전체 흐름도 오랜만에 좋았는데 디테일이 떨어져서 집중이 안되는군요 마뇽님은 다작하시는건 좋은데 예전 작품같은 임팩트가 이제는 없는거 같아 안타깝네요
jul***2025.06.28잘 읽었어요 1권 정말 절절한 감정선 좋았네요
dal***2025.06.28동양풍 잘 안읽었는데 흥미롭게 읽었어요.
ppo***2025.03.05취향저격!!! 작가님의 필력에 감탄하고 갑니다!! 다른 작품도 읽어보고 싶어요
par***2025.03.01여주가 너무 불쌍했는데 외전에서 행복해서 좋아요!!
syt***2025.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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