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꺾인 꽃에서도 향기가 난다 상세페이지

꺾인 꽃에서도 향기가 난다

  • 관심 536
총 2권
공지
소장
단권
판매가
3,300원
전권
정가
6,600원
판매가
6,600원
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5.11.03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1.0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91174723017
UCI
-
소장하기
  • 0 0원

  • 꺾인 꽃에서도 향기가 난다 2권 (완결)
    꺾인 꽃에서도 향기가 난다 2권 (완결)
    • 등록일 2025.11.03
    • 글자수 약 10.7만 자
    • 3,300

  • 꺾인 꽃에서도 향기가 난다 1권
    꺾인 꽃에서도 향기가 난다 1권
    • 등록일 2025.11.03
    • 글자수 약 10.8만 자
    • 3,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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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 가이드

* 배경/분야: 현대 로맨스

* 작품 키워드: #현대로맨스 #정략결혼 #재벌남 #오만남 #계략남 #후회남 #집착남 #순진녀 #상처녀 #철벽녀 #외유내강
#북치고 장구치는 전남편 #호락호락하지 않은 콘크리트 여주 #무자각 사랑도 업보다

* 남자주인공: 도재언 (남/29세)
도어 백화점 본부장 /오만무도함 속에 감춰진 열등감 덩어리
비틀린 열등감으로 지우에게 접근했고, 다정하고 너그러운 척 연기하면서 차근차근 그녀의 꽃 같은 삶은 꺾어버릴 타이밍을 노린다.

* 여자주인공: 문지우 (여/27세)
발레 강사 /상처의 곡절 뒤에서 단단해진 콘크리트 강성
정략이라는 경계의 벽을 과감히 부수고 밀려들었던 재언에게 속수무책으로 빠져들었고 진정으로 사랑했다. 모든 게 그의 간악한 계략인 줄은 꿈에도 모르고.

* 이럴 때 보세요: 사랑 같은 건 없다던 남자가 업보는 소박하게, 후회는 장대하게 하는 로맨스가 보고 싶을 때

* 공감 글귀: “시발, 서류 같은 거 그냥 종잇장에 불과해. 찢어버리면 그만이야!”
꺾인 꽃에서도 향기가 난다

작품 정보

“한눈에 반했던 여자가 맞선 상대로 나왔어. 왜 두 손 놓고 가만히 있어야 하지? 난 그럴 생각 없습니다.”

사랑 없는 결혼 같은 건 할 수 없다는 말에 돌아온 대답이었다.
오만한 말투에 깃든 여유롭고도 능청스러운 재언의 태도가 그저 황당하기만 했다.

“내가 지금, 후으, 목이 말라서 그러는데 한 번만 빨게.”

그러나 거침없이 밀려드는 그에게 지우는 필연적으로 이끌렸고,
열두 번 데이트를 가장한 뜨거운 연애를 끝으로 결혼에 이르렀다.
다정함이 넘치고, 사랑이 충만한 결혼에 행복했다.

“어쩌지? 난, 너 사랑한 적 없는데.”

2년 후, 도재언의 민낯을 마주하기 전까지는.

***

“팬티라도 줘.”
“도재언 씨 진짜 미쳤어요?”
“싫으면 나랑 같이 다시 집으로 돌아가던가.”
“…….”
“그럼 뭐 어떡하라고, 너 없이 잠을 못 자는데. 나도 좀 살아야 할 거 아냐.”

별거 후 시작된 그의 막무가내 집착,
철부지 애만도 못한 생떼가 이어지는데…….

사랑한 적 없다 자신하던 도재언은, 도대체 어디로 증발했을까?

작가 프로필

느녹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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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4.4

구매자 별점
672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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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새로운거 먼저보고 뒤에 본건데, 여기도 못난 안쓰러운 남자 또 있네요. 너무 재밌어요 ㅋㅋ 걍 웃음나요

    spi***
    2026.02.25
  • 남주때문에 은근 재밌네요.ㅋㅋ

    ddd***
    2026.02.24
  • 전작보다 좋아요. 전작은 여주가 짜증나서 덮고싶었는데, 이번 작품 여주가 맘에 들어요. 다정하고 사랑이 많지만 똑부러짐. 남주는 애새끼남 중에 최상위버전임. 답이 없는데ㅋㅋ 저는 호였습ㄴ다

    aig***
    2026.02.22
  • 너무너무너무 재밌었어요! 이런 보물같은 작품이 더 알려졌으면 좋겠습니다!

    kwa***
    2026.02.21
  • 남주 더 굴러도 됐을듯ㅋㅋㅋ

    ken***
    2026.02.21
  • 사랑안한다면서 온몸으로 사랑을 주는 팬티 취득 남 도재언

    fin***
    2026.02.20
  • 재밈어요 ㅋㅋㅋㅋㅋㅋ

    lhj***
    2026.02.20
  • 재밌고 웃겼어요 ㅋㅋㅋㅋ팬티남 ㅋㅋㅋㅋ

    jwh***
    2026.02.19
  • 여러가지가 있지만 일단 남주가 넘 가볍고 매력이 없어요 사선으로 끝냄

    kok***
    2026.02.19
  • 팬티남 진짜 도라이네 도라이야 ㅋㅋㅋㅋㅋㅋㅋ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xmf***
    2026.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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