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꺾인 꽃에서도 향기가 난다 상세페이지

꺾인 꽃에서도 향기가 난다

  • 관심 754
총 3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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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5.11.03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0.9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91174723017
UCI
-
소장하기
  • 0 0원

  • 꺾인 꽃에서도 향기가 난다 (외전)
    꺾인 꽃에서도 향기가 난다 (외전)
    • 등록일 2026.04.28
    • 글자수 약 4.8만 자
    • 1,440(10%)1,600

  • 꺾인 꽃에서도 향기가 난다 2권 (완결)
    꺾인 꽃에서도 향기가 난다 2권 (완결)
    • 등록일 2025.11.03
    • 글자수 약 10.7만 자
    • 2,970(10%)3,300

  • 꺾인 꽃에서도 향기가 난다 1권
    꺾인 꽃에서도 향기가 난다 1권
    • 등록일 2025.11.03
    • 글자수 약 10.8만 자
    • 2,970(10%)3,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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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 가이드

* 배경/분야: 현대 로맨스

* 작품 키워드: #현대로맨스 #정략결혼 #재벌남 #오만남 #계략남 #후회남 #집착남 #순진녀 #상처녀 #철벽녀 #외유내강
#북치고 장구치는 전남편 #호락호락하지 않은 콘크리트 여주 #무자각 사랑도 업보다

* 남자주인공: 도재언 (남/29세)
도어 백화점 본부장 /오만무도함 속에 감춰진 열등감 덩어리
비틀린 열등감으로 지우에게 접근했고, 다정하고 너그러운 척 연기하면서 차근차근 그녀의 꽃 같은 삶은 꺾어버릴 타이밍을 노린다.

* 여자주인공: 문지우 (여/27세)
발레 강사 /상처의 곡절 뒤에서 단단해진 콘크리트 강성
정략이라는 경계의 벽을 과감히 부수고 밀려들었던 재언에게 속수무책으로 빠져들었고 진정으로 사랑했다. 모든 게 그의 간악한 계략인 줄은 꿈에도 모르고.

* 이럴 때 보세요: 사랑 같은 건 없다던 남자가 업보는 소박하게, 후회는 장대하게 하는 로맨스가 보고 싶을 때

* 공감 글귀: “시발, 서류 같은 거 그냥 종잇장에 불과해. 찢어버리면 그만이야!”
꺾인 꽃에서도 향기가 난다

작품 정보

“한눈에 반했던 여자가 맞선 상대로 나왔어. 왜 두 손 놓고 가만히 있어야 하지? 난 그럴 생각 없습니다.”

사랑 없는 결혼 같은 건 할 수 없다는 말에 돌아온 대답이었다.
오만한 말투에 깃든 여유롭고도 능청스러운 재언의 태도가 그저 황당하기만 했다.

“내가 지금, 후으, 목이 말라서 그러는데 한 번만 빨게.”

그러나 거침없이 밀려드는 그에게 지우는 필연적으로 이끌렸고,
열두 번 데이트를 가장한 뜨거운 연애를 끝으로 결혼에 이르렀다.
다정함이 넘치고, 사랑이 충만한 결혼에 행복했다.

“어쩌지? 난, 너 사랑한 적 없는데.”

2년 후, 도재언의 민낯을 마주하기 전까지는.

***

“팬티라도 줘.”
“도재언 씨 진짜 미쳤어요?”
“싫으면 나랑 같이 다시 집으로 돌아가던가.”
“…….”
“그럼 뭐 어떡하라고, 너 없이 잠을 못 자는데. 나도 좀 살아야 할 거 아냐.”

별거 후 시작된 그의 막무가내 집착,
철부지 애만도 못한 생떼가 이어지는데…….

사랑한 적 없다 자신하던 도재언은, 도대체 어디로 증발했을까?

리뷰

4.4

구매자 별점
835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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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주가 너무 별로 하는말 마다 뒷골목 양아치보다 더싸보임

    sky***
    2026.05.05
  • 집착오만후회남이라길래 일단 구매

    kg3***
    2026.05.05
  • 흠.. 애베이비, 개베이비 라는 단어가 계속 입에서 맴돌정도로 남주베이비 쓰레기 중에 상 쓰레기 여주 강단있었는데 저딴 베이비 받아주면 안되는데 여주 쫌 애정결핍임?? 남주 말투부터 가스라이팅법 어투와 자기만 생각하는 어투 정말 싫음

    cro***
    2026.05.05
  • 후회 계략남 보고 싶었는데 똭!!

    vin***
    2026.05.05
  • 1권만 읽음. 음...그냥 쏘쏘 뒤가 그려져서 더 안 읽어도 될 듯. 궁금해서 찍먹했는데 그냥 저냥 ㄱㅊ.

    gml***
    2026.05.05
  • 괜찮았어요 그런데 둘이 화해하는 계기에 당연성이 좀떨어지고 너무늦게 재결합해서 남주 구르는 구간이 넘많았어요.그리고 남주말도 다맞다는.나쁜 남주 아님.

    ksm***
    2026.05.05
  • 좋아하는 키워드에 평이 좋아서 구입했어요.

    ame***
    2026.05.05
  • 남주가 초반과 후반이 완전 다른 사람임....ㅎㅎ 후회하고 나서 그냥 본성 드러내고 사는남주. 그걸 받아주는 여주.. 여주는 수둥순둥 꼬인거 없는 안정형 재벌녀. 남주는 꼬인거 많은 불안정형 재벌남.. 남주가 현실 내 남편이라면 소름(?)이지만 소설로보고 남에 남자라고 생각하고ㅈ보면 부럽기도하고 재미있기도하고~^^ㅎㅎ

    ben***
    2026.05.04
  • 리뷰믿고 구입했는데 외전도 나와서 읽고나서 리뷰수정할게요

    pin***
    2026.05.03
  • 읽으면서 가슴이 몇번이나 저릿 했는지 몰라요 ㅠㅠ

    sil***
    2026.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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