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짙은 집착

  • 관심 3
총 3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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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 정보
  • 2026.01.23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1.2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
UCI
G720:N+A008-20260113042.M002
  • 0 0원

  • 짙은 집착 3권 (완결)
    짙은 집착 3권 (완결)
    • 등록일 2026.01.23
    • 글자수 약 8만 자
    • 2,800

  • 짙은 집착 2권
    짙은 집착 2권
    • 등록일 2026.01.23
    • 글자수 약 7.2만 자
    • 2,800

  • 짙은 집착 1권
    짙은 집착 1권
    • 등록일 2026.01.23
    • 글자수 약 7.3만 자
    • 2,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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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 가이드

* 배경/분야: 현대 로맨스

* 작품 키워드:
계약관계, 신데렐라, 오해, 권선징악, 더티토크, 재회물, 몸정>맘정, 갑을관계, 소유욕/독점욕/질투, 츤데레남, 능력남, 재벌남, 계략남, 절륜남, 유혹남, 오만남, 무심녀, 철벽녀, 상처녀

* 남자주인공: 서강헌 / KH그룹 대표, 브리앙뜨 갤러리의 주인
의문의 사고로 다리를 다치게 되면서 의식에서 돌아왔을 때 함께 타고 있던 어머니는 이미 생을 마감한 뒤였고, 따라 죽지 못해 사는 그에게 어느 날 갑자기 간병인이 나타났다. 거칠게 밀어내고 거부해도 그 여린 여자의 고집은 어찌나 센지, 저를 씻기고, 먹이고, 재우고.
결국 그녀에게 푹 빠져 사랑 타령이나 하는 바보로 만들어 놓고선, 그 여자는 자존심을 처참하게 짓밟고 떠나갔다.
그래서 다시 만난 그녀를 더욱 놓칠 수 없었다. 그녀가 없는 삶을 사는 것보다, 옭아매어 제 곁에 두는 삶에선 적어도 숨은 쉴 테니.

“잘하는 거잖아. 진심인 것처럼 거슬리지 않게 젖는 거.”

* 여자주인공: 채서온 / 브리앙뜨 갤러리 전속 작가
엄마의 수술비를 위해 부잣집 입주간병인 생활을 감행했지만, 그렇다고 부잣집 도련님을 처음 본 순간 반하리라 예상한 것은 아니었다. 눈빛과 음성은 싸늘한 이 남자는, 겪으면 겪을수록 따뜻하고 다정하며 진실한 남자였다. 영원히 그 달콤함에 취하고 싶다는 욕망이 타오르는 것 역시 당연한 일이었다. 그의 곁에 있으려면 자격이 필요하다는 것도 모르고, 미련한 바보처럼.
자신의 존재는 애초에 그를 망가뜨리기 위한 음모로 시작된, 그의 새어머니가 의도한 철저한 덫이었다. 그를 위해서라도 그의 곁에서 도망쳐야만 했다.

“자격 없는 여자라서 미안해요. 감히 진심으로 사랑했어요.”

* 이럴 때 보세요: 구원이었던 관계가 집착으로 변해버린 로맨스를 보고 싶을 때

* 공감 글귀: “넌 그냥 때와 장소를 가리지 말고 내 욕정에 수발만 들면 돼.”
짙은 집착

작품 정보

**본 도서는 특별 외전이 수록된 외전 증보판입니다.


“그럼, 어젯밤까지 내 침대에서 한 짓은 뭔데.”

국내 재계 그룹 초상위 그룹 KH의 후계자 1순위인 서강헌.
그의 입주 간병인이라는 신분으로 감히 그를 사랑했던 채서온.

“고객 관리 차원이었을 뿐이에요.”

그의 앞길을 가로막는 장애물이 될 수는 없기에 매몰차게 돌아선 지 2년만이었다.

“전속 작가가 되고 싶어서 이 자리에 온 것 아닌가?”

엄마의 수술비를 마련할 유일한 희망인 브리앙뜨의 전속 계약 성사에 부푼 그녀의 앞에
그가 갤러리의 실권자가 되어 나타났다.

서온은 집요하게 짓눌러오는 강헌의 시선을 회피하기 위해 시선을 내리깔았다.

“본인이 최악의 스펙이라는 건 알고 있을 테고.”

정곡을 찔러오는 그의 말에 가슴이 후벼파지다 못해 갈기갈기 찢기는 듯했다.

“가산점이라도 얻어야 하지 않나.”

오랜 기간 갈고 닦아 제출한 작품으로 품었던 희망이 가차없이 짓밟혔다.

“내 제안을 받아들인다면 쉽게 해결될 문제 같은데, 어때.”
“......”
“욕정 수발드는 게 그리 어려운 건 아니잖아. 특히 그쪽한테는.”

짐승이 되어 나타난 그의 제안을 결국 받아들인 대가로 하루도 빠짐없이 울었다.
그저 욕구 충족을 위한 행위에 불과하다는 것을 알면서도
매번 이것이 진정한 사랑이라면 얼마나 좋을까, 헛된 망상에 빠져 들면서.

욕정과 사랑, 그사이 어디쯤 머무른 이 위험하고도 다정한 집착의 끝은 대체 어디일지.

작가 프로필

은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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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짙은 집착 (은세리)
  • 차가운 재회 (은세리)
  • 파고드는 전남편 (은세리)

리뷰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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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선 구매후 댓글달게요~

    0v2***
    2026.01.23
  • 재밌을거 같아서 구매합니당~^^다 보고 리뷰는 다시 수정할께요~

    khe***
    2026.01.23
  • 우선 구매하고 리뷰하겠습니다

    sku***
    2026.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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