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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 죽일 남편을 소환해 버렸다 상세페이지

날 죽일 남편을 소환해 버렸다

  • 관심 7
총 3권
소장
단권
판매가
3,500원
전권
정가
10,500원
판매가
10,500원
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6.02.03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1.4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91174722652
UCI
-
소장하기
  • 0 0원

  • 날 죽일 남편을 소환해 버렸다 3권 (완결)
    날 죽일 남편을 소환해 버렸다 3권 (완결)
    • 등록일 2026.02.03
    • 글자수 약 11.7만 자
    • 3,500

  • 날 죽일 남편을 소환해 버렸다 2권
    날 죽일 남편을 소환해 버렸다 2권
    • 등록일 2026.02.03
    • 글자수 약 11.5만 자
    • 3,500

  • 날 죽일 남편을 소환해 버렸다 1권
    날 죽일 남편을 소환해 버렸다 1권
    • 등록일 2026.02.03
    • 글자수 약 11.9만 자
    • 3,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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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 가이드

* 배경/분야: 서양풍/로맨스판타지

* 작품 키워드: #가상시대물 #빙의 #왕족/귀족 #계약결혼 #소유욕/독점욕/질투 #능력남 #직진다정남 #집착남 #상처남 #선결혼후연애 #능력녀 #상처녀 #외유내강 #권선징악 #소환_계약_관계 #로코_진지_반반

* 남자주인공: 바론 엔들린 – 엔들린 공작.
대대로 마족의 피가 섞인 가문이면서 제국을 지키기 위해 큰힘을 보태기에 황가가 신임하는 공작가.
엔들린 공작가에서 희미하게 내려오던 마족의 피가 유독 짙은 탓에 각성을 통해 뛰어난 신체 능력을 얻은 대신 때때로 광기에 휩싸인다.
달리아에게 소환당해 사라진 광기에 해방감을 느껴 행복감을 느끼는 한편 소환으로 인해 그녀에게 알 수 없는 호감을 갖는다.

“언제든지 불러, 그대의 부름은 항상 기쁠 테니까.”

* 여자주인공: 달리아 엔들린
원치 않게 죽음을 맞이하고 피폐물 소설에 빙의 후 전생이 기억나지 않지만 원작은 더욱 세세하게 기억난다.
살고자 여주를 대신해 소환한 마족 대신 나타난 그의 집착이 부담스럽다.
하지만 낯선 환경에서 기댈 수 있는 그를 그저 소설 속 캐릭터로만 여기다 어느 순간 바론을 마음에 담고 있는 것을 깨닫고 혼란스러워한다.

“아무리 제가 부족해도 알 건 알아요, 공작 부인이잖아요.”

* 이럴 때 보세요: 계약 관계로 시작해 서로에게 서서히 빠져드는 이야기가 보고 싶을 때.

* 공감 글귀: “하루에 한 번이라도 안 보면 미칠 것처럼 만들어 놓고.”
날 죽일 남편을 소환해 버렸다

작품 정보

결혼 첫날밤 광기에 휩싸인 남주의 손에 죽는 한 줄짜리 조연에 빙의했다.

눈을 뜨자마자 죽을 위기에 처하다니.

원치 않게 죽어 빙의한 것도 억울한데 이대로 또다시 죽기는 싫었다.

그래서 달리아는 원작 여주 대신 제가 남주의 광기를 진정시켜 줄 마족을 소환하기로 마음먹었다.

그런데.

“달리아. 이름도 달콤한 내 주인.”

원작 여주가 소환했다던 토끼 같은 마족은 어디 가고 아름다운 남자가 제 발등에 키스하고 있었다.

“아니, 당신이 왜 거기서 나와…….”

행복하게 웃고 있는 남자의 정체는 원작 남주이자 오늘 막 나의 남편이 된 엔들린 공작이었다.

충격적인 것은 그뿐만이 아니었다.

“내 사랑스러운 주인이 부인이었어?”

피폐물 주인공답게 차갑고 냉혈한 바론 엔들린은 어디 가고
결혼했다는 사실이 즐거워 어쩔 줄 모르며 환하게 웃는 이 사람은 도대체 누구인 거냐고!

작가 프로필

사자모

리뷰

3.5

구매자 별점
4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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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앞전 리뷰 다신 분의 말씀에 동의 합니다. 말투가 다소 유치하고 악역이 악역이라기보다 일반인 내려보며 진상떠는 전형적인 유형으로 보여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는 유치하고 남녀 주인공들 우쭈쭈쭈 하는 느낌을 꽤 좋아하고 잘 보는터라( 파란집이 아니라 노란집에서 연재출간 되어있었을 것 같은 타입) 파란집과 노란집 모두 드나드는 독자이시거나 노란집을 더 좋아하시는 독자라면 재밌게 볼만하다 싶어요. 씬이 별로 없다하셔서 정말 그런가 했는데...응? 충분하고 좋은데요? ㅎㅎ

    cks***
    2026.02.19
  • 1권 읽고 리뷰 - 로코는 맞고 진지는 모르겠어요. - 말투가 다소 유치하고, 1권 악역?들은 악역이라기보단 진상이 맞는듯요. - 여주 우쭈쭈가 짙어요. 원작에서 조연이었던 내가~, 가난해서 팔려가던 내가~, 전생에 고아였던 내가~, 등등.. 제 취향은 아닙니다... - 원래 꾸금 아닌 소설의 아침짹 대신 씬을 넣었을거란 느낌이 강하게 듭니다. 사실 씬 함유율 10% 이하의 소설을 선호해서 전 오히려 좋았어요. 전체적인 평점은 3.5 정도. 말투는 고치고, 좀더 진지해도 좋았을 거 같아요.

    oca***
    2026.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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