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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남편의 아내가 돌아왔다 상세페이지

내 남편의 아내가 돌아왔다

  • 관심 4
총 5권
소장
단권
판매가
2,700원
전권
정가
13,500원
판매가
13,500원
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6.02.02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1.1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
UCI
G720:N+A008-20251222041.M002
소장하기
  • 0 0원

  • 내 남편의 아내가 돌아왔다 5권 (완결)
    내 남편의 아내가 돌아왔다 5권 (완결)
    • 등록일 2026.02.02
    • 글자수 약 12.4만 자
    • 2,700

  • 내 남편의 아내가 돌아왔다 4권
    내 남편의 아내가 돌아왔다 4권
    • 등록일 2026.02.02
    • 글자수 약 10.7만 자
    • 2,700

  • 내 남편의 아내가 돌아왔다 3권
    내 남편의 아내가 돌아왔다 3권
    • 등록일 2026.02.02
    • 글자수 약 11.1만 자
    • 2,700

  • 내 남편의 아내가 돌아왔다 2권
    내 남편의 아내가 돌아왔다 2권
    • 등록일 2026.02.02
    • 글자수 약 11만 자
    • 2,700

  • 내 남편의 아내가 돌아왔다 1권
    내 남편의 아내가 돌아왔다 1권
    • 등록일 2026.02.02
    • 글자수 약 10.9만 자
    • 2,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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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 가이드

* 배경/분야: 서양풍
* 작품 키워드:
#힘순찐여주 #여주바라기남주 #쓰레기는쓰레기통에 #똥차가고벤츠온다 #기사여주

* 남자주인공: 르와니티 페트로 크리아스피 – 아네스가 전장에서 부렸던 종자. 그러나 진짜 신분은 어린 시절, 황후인 어머니가 모함을 당해 억울하게 죽고 황제에게 버림받은 적통 황자다. 몇 번이나 죽으려 했으나 그때마다 아네스가 살렸다.
뛰어난 두뇌와 마력 응용력으로 마탑의 제일 마법사로 등극한다. 아네스를 생명의 은인으로 여기고, 그녀를 위해서라면 뭐든 하겠노라 맹세했다.

* 여자주인공: 아네스 스태커– 제 3기사단의 작전관이었다. 소극적으로 보이지만, 소심하지는 않다. 줄 것은 주고, 받을 것은 잊지 않고 받는 셈에 확실한 성격이다.
무가인 로이스 자작가의 딸로서 어지간한 기사보다 오래 검을 수련했고, 어머니를 대신해 오랜 시간 집안의 안살림을 맡아서 해 왔다.
전장에서 만난 전우들을 가족보다 더 깊이 아끼고 사랑한다. 그중에서도 르완은 가장 특별한 존재다.

* 이럴 때 보세요:
극강의 이기주의자 남편의 환상을 박살 내는 아내의 모습이 보고 싶을 때.

* 공감 글귀:

“그런데 그거 아나요? 나도 당신 좋아한 적 한 번도 없었어요.”
“대체 왜 이렇게 변했지? 내 말이라면 다 믿었잖아!”
“변한 건 아무것도 없어. 넌 네 멋대로 날 판단했고, 난 널 한 번도 믿은 적 없으니까.”
내 남편의 아내가 돌아왔다

작품 정보

내 남편의 전 부인이 돌아왔다. 셋째를 임신한 채.

“이혼하자, 아네스.”

어머니의 유언으로 어쩔 수 없이 한 결혼.

내 능력을 발휘하여 가문을 부흥시켜 줬더니, 남편이란 작자는 내가 번 돈을 전 부인과 나누다 못해 그녀를 안채까지 끌어들였다.

“우리 이혼은 위장일 뿐이야. 당신은 가문에서 하던 일을 계속하면 돼.”

남편이 나를 별채로 보내며 구슬리듯 한 말에 치가 떨렸다.

나를 그저 돈벌이 수단으로만 여기는 남편.
그래서 미련 없이 버리기로 했다.

그때 운명처럼 나타난 남자.

“당신이 이렇게 결혼해 버릴 줄 알았다면 그때 입은 상처를 치료해 주지 말 걸 그랬어요.”

오랜만에 재회한 그의 눈엔 진한 아쉬움이 담겨 있었다.

“그랬다면 지금 당신의 옆에 내가 있을 텐데.”

그 말이 왜 고백처럼 느껴지는 것일까.


*일러스트: 모글루

작가 프로필

캔디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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