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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늑한 판타지 단편선 상세페이지

아늑한 판타지 단편선

  • 관심 37
소장
전자책 정가
3,000원
판매가
3,000원
출간 정보
  • 2026.03.02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약 8.7만 자
  • 1.4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
UCI
G720:N+A008-20260209067.M001

이 작품의 키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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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 가이드

* 배경/분야 : 판타지물, 서양풍

* 작품 키워드 : #판타지물 #서양풍 #아카데미 #왕족/귀족 #역하렘 #동거 #인외존재 #첫사랑 #친구>연인 #사내연애 #원나잇 #몸정>맘정 #츤데레남 #조신남 #직진남 #능글남 #다정남 #절륜남 #집착남 #순정남 #대형견남 #능력녀 #유혹녀 #상처녀 #무심녀 #도도녀 #단행본 #달달물 #힐링물

* 남자주인공/여자주인공

1. 군사학교 합숙
여주 : 리제 엘로하임 – 아름다운 백작 영애. 만성적인 공허함에 시달려 쾌락을 좇는다.
남주1 : 라에갈 페네온 – 페네온 공작가의 후계자. 여유롭고 강인한 포식자
남주2 : 카시스 슬린트 – 슬린트 후작가의 차남. 유쾌하고 능글맞은 성격
남주3 : 안센 윈슬로우 – 윈슬로우 후작가의 삼남. 다정하고 온화하다.

2. 아내가 검은 고양이가 되었다
여주 : 유리히 – 조용하고 새침한 고양이 같으면서도 정 많고 여린 성격의 미인
남주 : 에드윈 – 유쾌하고 다정하며 친화력이 좋은 대형견 스타일 미남

3. 촉수의 숲
여주 : 재스민 – 붉은 눈을 타고나 불길한 존재로 낙인찍혔다. 사람을 피해 은둔과 도망 생활을 해왔다.
남주 : ??? - 금기의 숲에 서식하는 정체불명의 보랏빛 촉수 괴물

* 이럴 때 보세요 : 역하렘과 수인, 촉수를 넘나드는 아늑한 이야기가 보고 싶을 때

* 공감 글귀 :
1. “군사학교에서 꼼짝없이 금욕할 줄 알았는데 말이야. 리제가 같이 와서 살았네.”
2. “자기 사람으로 돌아와. 계속 핥아 줄게, 응?”
3. [내 알을 낳아라.]
아늑한 판타지 단편선

작품 정보

1. 군사학교 합숙
#역하렘 #다인플 #아카데미

“군사학교 갈래?”
“내가 여자인 걸 모르는 건 아니지?”
“잘 알아. 적당히 귀족 남자 하나로 신분을 바꿔서 들어가면 돼.”

남자만 다니는 군사학교에, 리제는 홀로 여자로 입교한다.

“제군들의 건승을 기원한다!”

본격 군사학교 합숙기!

***

“나랑 대련해. 내가 널 공격 중이야.”
“공격….”

매트 위에서 상대방의 몸에 올라타 압박하고 있으니 공격 아닌가?
겸사겸사 발정 난 개처럼 라에갈의 허벅지에 샅을 비벼 댈 뿐이었다.

“너도 나 공격해 봐.”
“대체 너를 어떻게 해야 할까.”

한숨처럼 말한 라에갈이 날 잡아 들어 옆으로 눕혔다. 격투 기술의 일종처럼 들어서 메치는데 대신 부드럽게 들어 살며시 내려놓았다.
라에갈이 내 위로 엎드려 다리 사이에 다리를 밀어 넣었다. 무릎으로 샅을 압박하는 놀림이 은밀하게 이루어졌다.

“으응….”
“둘이 뭐 하는 짓이야?”
“보는 눈이 많아….”
“아니, 그런 것보다도 나도 끼워 줘. 다대다 대련으로 가자. 아니, 다대일인가.”

2. 아내가 검은 고양이가 되었다
#수인물 #사건물 #달달힐링물

결혼 3년차 부부이자 둘 다 마법 경찰국 소속 마법사인 유리히와 에드윈.
유리히는 ‘검은 고양이’로 변신해 암시장 총책을 감시한다.
암시장 근절 임무와 함께, 에드윈의 주접이 시작된다!

“고양이! 너무 귀엽잖아!”
“어쩌면 이렇게 변신을 잘해, 응? 대단해, 정말.”
“요 뽀뽀를 부르는 자태.”
“솜털 보송하니 최고로 부드러워.”
“자기 눈 감으면 까만 덩어리 같아, 귀여워.”

3. 촉수의 숲
#인외존재 #산란플 #모유플

붉은 눈을 타고난 재스민은 인간 샤낭꾼들을 피해 금기의 숲으로 달아난다.
그곳에서 정체불명의 촉수 괴물을 맞닥뜨리는데….

[암컷. 오랫동안 기다린 암컷이구나.]
“살, 살려 주세요….”
[죽이지 않는다. 수컷은 쓸모없지만 암컷은 그렇지 않지.]

작가 프로필

이소윤
링크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wdlthdb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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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4.5

구매자 별점
40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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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관학교 열 권으로 다시 써주시면 제가 다 사겠습니다

    one***
    2026.04.06
  • 단편선 또 내주셔서 감사합니도... 잘봤어용

    mil***
    2026.03.12
  • 작가님 작품은 현대물보다 로판이 훨씬 잘읽히고 재밌습니다. 두 번째 이야기 고양이가 너무 귀엽고 달달해요. 1,2,3 세 개 다 단편으로만 남겨두긴 아쉬우니 꼭 외전으로 돌아와주세요. 알림 설정 해뒀어요.

    sno***
    2026.03.12
  • 이소윤님 소설 몇 작품 소장중인데 이번 단편선도 짧지만 임팩트 있게 재밌어요~~ 나머지 단편선도 찾아서 읽어 보렵니다~~~

    eli***
    2026.03.12
  • 역시 작가님의 단편들!

    kwa***
    2026.03.12
  • 짤막한 모음이라 호로록 빠르게 읽었네요

    zz3***
    2026.03.12
  • 단편선 모음 아쉬워요 ㅠ 흑흑 장편으로 보고싶다

    tth***
    2026.03.12
  • 첫번째보고 샀는데 셋다좋음

    ari***
    2026.03.11
  • 이번은 인외맛집이네요.. 아주 아늑합니다 다들 들어오세요

    sej***
    2026.03.11
  • 작가님 휴지끈 길이 무엇...?

    tar***
    2026.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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