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2.07.20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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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 가이드
* 작품 키워드: 첫사랑, 순정남, 상처녀, 재벌남, 애잔물, 권선징악, 계약연애/결혼, 선결혼후연애, 능력남, 직진남, 존댓말남, 다정녀, 이야기중심
* 남자주인공: 민우진 - 주식회사 찰리의 대표, 감정 변화가 드문 이과형 남자. 추진력과 결단력이 뛰어나고 사려 깊고 진중한 성격으로, 성공가도를 달리며 순탄한 삶을 살아왔다. 어느 날 한 여자가 눈앞에 나타나기 전까진 그랬다.
* 여자주인공: 서해강 - 준재벌인 부모님과 나이 차 많이 나는 오빠로부터 갖은 예쁨을 받고 자라 온순하고 웃음도 많았던 여자. 하지만 사고로 인해 순식간에 모든 것이 뒤바뀐다.
* 이럴 때 보세요: 스릴 넘치는 아슬아슬한 로맨스를 즐기고 싶을 때
* 공감 글귀:
“이제 물읍시다. 내 와이프가 될 그쪽, 이름이 어떻게 됩니까?”
작품 소개
“주인에게서요.”
해강의 대답에 우진의 얼굴이 딱딱해졌다.
그도 느낀 것이다. 제 입에서 나온 말이 가지고 있는 무게감을.
“내가 있던 곳이 다른 이들에겐 로망일 수도 있지만, 내겐 그저 짐승우리처럼 느껴졌어요. 그곳은,”
해강은 차오르는 감정에 말과 말 사이 텀을 두었다.
그녀에게 거긴 두 번 다시 돌아가고 싶지 않은 곳이었다.
차라리 두 다리를 잘라내고 말지, 제 발로는 절대.
“그곳은 사람을 사육하는 곳과 다름없었거든요.”
그렇다고 당장 갈 데가 있는 것도 아니었다.
어디든 '그'의 눈길이 닿아 있을 테니.
앞길이 막막한 해강에게 우진은 거절할 수 없는 제안을 해왔다.
“나와 결혼합시다. 그럼 내가 새로운 신분을 만들어주도록 하죠.”
작가
리뷰
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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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해강,우진......그들은 사랑이였다 그것이 집착이든 애착이든!
jia***2022.09.22우진이 다정하게 돌은 자인 듯 ㅎㅎ
qiq***2022.07.22우진이 꼭 해강이 위험하지 않게 잘 지켜줬으면..
wlg***2022.07.22표지에서 느껴지는 피폐한 느낌.. 권선징악 키워드가 있어서 그나마 다행..
rir***2022.07.22여주가 행복해졌으면 좋겠어요ㅠㅠ 전남편인 건호도 매력적인 인물이긴한데 많이 잔인한 남자네요ㅠ해강이가 도망가자 스위트룸 지키던 가드들 혀 손가락 다 잘랐다는 소리에 소름이 돋았습니다 그러니 해강이는 그동안 얼마나 힘들었을지 표지에 저 표정이 왜 그리 간절했던지 이해가 갔어요 찐남주 우진이랑 여주 해강이랑 과거에 인연이 있었던 듯 한데 아직 밝혀지지 않아서 궁금해요 우진이는 건호와 비슷하면서도 다른데 일단 해강이를 배려하고 인간으로서 존중할 줄 아는 남주네요 새로운 신분을 해강에게 주면서 3년 계약결혼을 하지만 여주를 정말 사랑하는 것이 눈에 보여요 여주가 주는 향수선물에 기뻐하고 원래 잘 웃지 않는데 여주와 함께하면서 점점 웃는일이 많아지고 피폐했던 여주에게 평범한일상을 누리게 해주고 결국 건호도 처리할 계획도 세우니까요 악조들이 여주에게 나타나 괴롭게하며 마주하고 싶지 않은 건호와 만나게 될 것 같은데 읽으면서 재미있으면서 긴장이 되네요 연재 따라갑니다
ghk***2022.07.22해강 우진 앞으로 어떤사이로 변할지 기대됩니다
hom***2022.07.22해강이 생각 이상으로 너무 굴러서 마음이 좀 힘들었는데 그래도 차근히 나아가는 로맨스 진도를 보니 안심이 되네요 모로가도 행복만 하기를
bom***2022.07.22처음엔 사랑이었을 건호의 집착이 안타깝네요. 서브가 도른자는 확실한데 가슴이 아리네요ㅜㅜ 우진이랑 해강이 빨랑 욜심히 사랑했으믄 좋겠어요. 작가님~~ 진도팍팍?
non***2022.07.22오랫만에 열심히 충전하면서 쓱쓱 읽어지는 소설을 보게 되었네요^^ 다음편이 너무 기대 됩니다! 그래도 새벽 우진도 좋치만 다음쪽으로 생각하면 해강 건우도 보고 싶네요~^^
tng***2022.07.21금방 다 읽어버린...또 기다리게 됩니다..전 왜 건호가 마음아플까요?그것도 사랑일텐데요...
pio***2022.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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