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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그만 여기서 나가자 상세페이지

작품 소개

<이제 그만 여기서 나가자> 「이제 그만 여기서 나가자」 강민영
-10년 뒤 재회한 첫사랑, 그에겐 비밀이 있다
-모든 게 끝났다고 생각할 때 찾아오는 충격 반전!
-로맨스와 스릴러를 오가며 등장인물간의 팽팽한 줄다리기가 시작된다
초등학교 입학 전 ‘행복이 가득한 집’이란 미술학원에 다니던 유희는 거기서 윤기를 만난다. 윤기는 유희보다 어리지만, 그림 실력이 뛰어나 학원에서 줄곧 1등을 놓치지 않는다. 유희는 질투를 느끼면서도 윤기와 함께하는 시간이 많아지면서 어느새 정이 든다. 그러다 서로 다른 초등학교로 입학하며 윤기를 까맣게 잊고 살았는데, 고등학생이 되고 입시 학원에서 우연히 재회한다. 놀리면 곧잘 울던 어릴 적 모습은 온데간데없고, 완연하게 자란 윤기의 모습에 유희는 이성적 호감을 느낀다. 절친인 화영이 윤기를 경계하나 유희는 아랑곳하지 않는다. 화영과 사이가 소원해질수록 유희는 윤기에게 의지한다. 한편 근처 다른 학원의 여자 화장실에서 불법촬영 카메라가 발견됐다는 뉴스가 나오고, 유희가 다니는 학원에서도 불법촬영이 있었다는 흉흉한 소문이 나돈다. 불안해진 유희는 시험을 몇 주 앞두고 학원을 그만두기로 한다. 마지막 수업이 끝나고 윤기는 이대로 헤어지기 아쉽다며 유희를 데리고 밤길을 걷는다.
「이제 그만 여기서 나가자」는 로맨스가 가미된 성장소설의 형태를 띠면서도, 예측 불가한 반전을 포갠 스릴러이자 세태 소설이다. 등장인물간의 아슬아슬한 줄다리기에 독자는 읽는 재미를 포기하지 못할 것이다.


저자 프로필

강민영

  • 출생 1985년
  • 경력 영화매거진 『cast』 편집장
  • 수상 제3회 자음과모음 경장편소설상

2021.04.01. 업데이트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1985년 서울에서 태어났다.
제3회 자음과모음 경장편소설상을 수상했다.
영화매거진 『cast』의 편집장을 맡고 있다.


저자 소개

1985년 서울에서 태어났다.
제3회 자음과모음 경장편소설상을 수상했다.
영화매거진 『cast』의 편집장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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