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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화의 살인 상세페이지

작품 소개

<벽화의 살인> -낯선 시간, 손에 땀을 쥐는 사건의 발단
-고대의 밀실 살인, 그 뒤에 가려진 진실은?
-역사물과 추리물 전문 작가의 믿고 보는 사건일지

후대의 안녕과 고인의 추모를 위해 예를 다해 정성스레 무덤을 세우던 시기. 무덤의 벽화를 완성하기 위해 들어간 화공이 돌연 사망하게 된다. 무덤을 둘러싼 사망 사건의 진위를 가리기 위해 모이는 사람들. 사망한 화공은 포박된 상태였고, 누군가 ‘벽화가 죽였다’는 두려움에 섞인 말을 내놓는다. 「벽화의 살인」은 고대 삼국 시기를 배경으로 한 스릴러로, 화공의 살인사건 뒤에 가려진 거대한 음모를 파헤치는 정명섭 작가의 연작 소설 중 첫 번째 작품이다.


저자 프로필

정명섭

  • 국적 대한민국
  • 출생 1973년
  • 경력 대기업 샐러리맨과 커피를 만드는 바리스타를 거쳐 전업 작가로 활동 중이다.
  • 수상 2013년 제1회 직지소설문학상 최우수상

2021.06.01. 업데이트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1973년, 서울에서 태어났다. 대기업 샐러리맨과 커피를 만드는 바리스타를 거쳐 전업 작가로 활동 중이다.
전쟁과 역사에 관심이 많다. 대표작은 《조선전쟁 생중계(공저)》, 《고려전쟁 생중계(공저)》, 《전쟁사를 움직인 100인(공저)》, 《상해 임시정부》, 《대한 독립 만세(공저)》, 《왜란과 호란 사이 38년》, 《일제의 흔적을 걷다(공저)》, 《역사 탐험대 – 일제의 흔적을 찾아라》 등이 있다.


저자 소개

정명섭
1973년 서울에서 태어났다. 대기업 샐러리맨으로 살다가 어느 날 바리스타가 되었고, 현재는 전업 작가로 생활 중이다. 글은 남들이 볼 수 없는 은밀하거나 사라진 공간을 이야기할 때 빛이 난다고 믿는다. 역사추리소설 《적패》를 비롯해 《김옥균을 죽여라》 《케이든 선》 《폐쇄구역 서울》 《좀비 제너레이션》 《멸화군: 불의 연인》 《명탐정의 탄생》 《조선변호사 왕실소송사건》 《별세계 사건부: 조선총독부 토막살인》 《체탐인: 조선스파이》 《달이 부서진 밤》 《미스 손탁》 《살아서 가야 한다》 《상해임시정부》 등을 발표했다. 2013년 제1회 직지소설문학상 최우수상을 수상했고, 2016년 제21회 부산국제영화제에서 NEW 크리에이터상을 받았다. 2019년 원주 한 도시 한 책 읽기 대상 도서에 《미스 손탁》이 선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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