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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좀 포칼아립스 상세페이지

비좀 포칼아립스

  • 관심 575
총 61화
혜택 기간 : 7.20(월) 00:00 ~ 7.22(수) 23:59
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6.07.20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1.3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
UCI
G720:N+A118-20260707011.M001
  • 0 0원

  • 비좀 포칼아립스 61화
    • 등록일 2026.07.21
    • 글자수 약 3.6천 자
    • 100

  • 비좀 포칼아립스 60화
    • 등록일 2026.07.20
    • 글자수 약 3천 자
    • 100

  • 비좀 포칼아립스 59화
    • 등록일 2026.07.20
    • 글자수 약 3.3천 자
    • 100

  • 비좀 포칼아립스 58화
    • 등록일 2026.07.20
    • 글자수 약 3.8천 자
    • 100

  • 비좀 포칼아립스 57화
    • 등록일 2026.07.20
    • 글자수 약 2.9천 자
    • 100

  • 비좀 포칼아립스 56화
    • 등록일 2026.07.20
    • 글자수 약 3.1천 자
    • 100

  • 비좀 포칼아립스 55화
    • 등록일 2026.07.20
    • 글자수 약 3.2천 자
    • 100

  • 비좀 포칼아립스 54화
    • 등록일 2026.07.20
    • 글자수 약 3.5천 자
    • 100


이 작품의 키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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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가이드

*배경/분야: 현대물

*작품키워드: #소꿉친구 #친구>연인 #첫사랑 #좀비수 #헌신수 #미인수 #상처수 #수한정다정공 #짝사랑공 #헌신공 #미남공 #짝사랑공 #구원 #사건물 #수시점 #성장물

*공: 차도현(18) - 한재이와 10년지기 소꿉친구. 어렸을 때부터 한재이와 함께 학교생활을 하며 자연스레 한재이를 짝사랑하게 되었지만, 특유의 무뚝뚝한 성격 탓에 그저 바라만 보는 것으로 만족하기를 몇 년. 어느 날 갑자기 터진 좀비 사태에 자신을 대신해 물려버린 한재이를 마주하곤 세상이 무너지는 듯한 경험을 난생처음 하게 된다.

*수: 한재이(18) - 세상 단순하고 무해한 성격의 소유자. 갑작스레 벌어진 좀비 사태에 차도현을 대신해 몸을 던져 희생했지만, 어째서인지 이성은 멀쩡히 살아 있는 좀비가 되어버렸다.

*이럴 때 보세요: 친구를 대신해 생각 없이 좀비가 되었다가 상실도 겪고 사랑도 찾는 애틋한 이야기가 보고 싶을 때.

*공감 글귀: 그리고 나는 좀비가 되어버린 내 현실을, 처음으로 원망한다.
비좀 포칼아립스

작품 소개

좀비 1일차

좀비 영화를 보면 그런 게 있지 않은가.
이리저리 흩어져 있던 좀비들이 큰 소리를 듣고 한곳으로 달려가는 그런 장면.
아니나 다를까, 복도에 종소리가 울려퍼지자마자 좀비들은 떼를 지어 소리가 나는 쪽으로 달려갔다.
나는 그 모습을 바라보다 뒤늦게 절뚝이는 다리를 움직였다.

아무래도 나는 좀비니까…, 그들을 따라 냅다 달려야 할 것 같았다….


[본문 중]

“…한재이?”

불현듯 들려온 이름에 나는 일순 몸을 빳빳하게 굳혔다.
차도현과 눈이 마주친 짧은 순간 어디로든 도망쳐야겠다는 생각이 머릿속을 강하게 울려댔지만 내 두 다리는 어째서인지 바닥에 붙어
떨어질 생각을 하지 않았다.

“아이씨, 저 미친 새끼….”

차도현이 내게 시선을 고정한 채 다가오고 있다는 걸 알아챈 건, 머릿속을 꿰뚫는 듯한 김재윤의 욕설을 듣고 나서였다.
김재윤이 차도현의 뒷덜미를 잡아채며 소리쳤다.

“죽고 싶어서 환장했냐?! 빨리 튀어야 한….”

일순 김재윤의 굳은 입이 달싹이는 게 보였다.
나는 그제야 내가 어떤 상태인지를 다시금 자각했다.

작가 프로필

청백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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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4.9

구매자 별점
618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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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좀비수에 쌍방헌신공수는 당연히 입에 넣어야만...초반이지만 재밌게 읽고있습니다

    yok***
    2026.07.21
  • 좀비물 좋아해서 일단 시도는 하는데 아직 초반이라 그런가 인물도 그렇고 사건일어나는 배경이 너무 좁은 느낌?이라 취향은 아니긴 한데 10년지기 공수 서사는 좋네요. 쌍방헌신 구원서사 짝사랑공 완전 취향인 부분이에요.

    ack***
    2026.07.21
  • 좀비물 좋아하는데 이건 좀 다르네요

    sgb***
    2026.07.21
  • 재미있어요 흥미로워요.

    blu***
    2026.07.21
  •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
    ske***
    2026.07.21
  • 한국인만 읽을수있는 제목인가요ㅋㅋㅋ 짝사랑공 키워드 좋아하는데 재밌어요 공을 위해 좀비가된 수..ㅠㅠ

    tof***
    2026.07.21
  • 공을 위해 좀비까지 되어 버린 상황이 한없이 안타깝네요. 그런 수를 놓지 않고 돌보고 회생시키려는 공의 노력도 감동입니다. 희생과 헌신으로 얼룩져서 목숨까지 내놓은 아포칼립스 로맨스 너무 재미있게 보고 있어요!

    kos***
    2026.07.21
  • 하 설정부터가 찌통 예약이다...

    gus***
    2026.07.21
  • 짝사랑공인데 수가 공을 위해 희생해서 좀비가 됐다는 설정이 맛도리임

    khl***
    2026.07.21
  • 수가 좀비라는 설정이 생각보다 다른 좀아포 소설들이랑 분위기가 확 다르네요 재미있어요

    ple***
    2026.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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