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보기
  • 로판 e북서양풍 로판

빌런 새싹들의 선생님은 오늘도 고통받는다

  • 관심 5
  • 인드라다 저자
총 3권
소장
단권
판매가
3,800원
전권
정가
11,400원
판매가
11,400원
전권 소장
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6.10.06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5.3MB
지원 환경
  • 앱
  • 웹
  • PC뷰어
  • PAPER
ISBN
-
UCI
G720:N+A118-20260921161.M001
[구매 안내] 세트 또는 시리즈 전권 소장 시(대여 제외) 이미 소장 중인 중복 작품은 다른 계정에 선물할 수 있는 쿠폰으로 지급됩니다. 자세히 알아보기 >

이 작품의 키워드

다른 키워드로 검색
빌런 새싹들의 선생님은 오늘도 고통받는다

작품 정보

귀족 영애쯤 되면 숟가락보다 무거운 건 들 일 없을 줄 알았다.

우아하게 살 줄 알았던 기대와 다르게 레이첼을 기다리는 건 빚, 빚, 빚.
빚 갚아보려고 전생의 전공과 경험 살려 학교를 세웠더니

"저 두 녀석을 인간으로 만들어 놓아야 할 거다.”

황태자가 나타나 금쪽이로 유명한 동생들을 떠맡겼다!

***

"아, 지루하네. 이것도 수업이라고 하나?"
"내 손의 흑염룡이 날뛰고 있군. 크큭, 누가 감히 날 다스릴 수 있을까."

하나는 세상을 향한 반항아, 다른 하나는 중2병.
제국의 미래가 암울하다.
그러나 녀석들에게 질 내가 아니라고!

"레이첼 선생님, 제 외로움을 알아주는 건 선생님뿐입니다."
"형님보다 내가 더 좋죠? 나 착하게 말 잘 듣고 있잖아요."

황자들을 겨우 교화했다 싶었더니,

"레이첼. 잠깐만이라도 저놈들 떼어놓고 나만 봐줄 수 없어?"

이번엔 황태자까지 주위를 맴돌며 분리불안증을 보인다.
나 이대로 괜찮을까?

작가 프로필

인드라다
링크
  • 트위터
인드라다
글 쓰는 게 힘들어서 재밌는 인드라다입니다.
작가의 대표 작품더보기

리뷰

0.0

구매자 별점
0명 평가

이 작품을 평가해 주세요!

건전한 리뷰 정착 및 양질의 리뷰를 위해 아래 해당하는 리뷰는 비공개 조치될 수 있음을 안내드립니다.
  1.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2. 비속어나 타인을 비방하는 내용
  3. 특정 종교, 민족, 계층을 비방하는 내용
  4. 해당 작품의 줄거리나 리디 서비스 이용과 관련이 없는 내용
  5. 의미를 알 수 없는 내용
  6. 광고 및 반복적인 글을 게시하여 서비스 품질을 떨어트리는 내용
  7. 저작권상 문제의 소지가 있는 내용
  8. 다른 리뷰에 대한 반박이나 논쟁을 유발하는 내용
* 결말을 예상할 수 있는 리뷰는 자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 외에도 건전한 리뷰 문화 형성을 위한 운영 목적과 취지에 맞지 않는 내용은 담당자에 의해 리뷰가 비공개 처리가 될 수 있습니다.
아직 등록된 리뷰가 없습니다.
첫 번째 리뷰를 남겨주세요!
'구매자' 표시는 유료 작품 결제 후 다운로드하거나 리디셀렉트 작품을 다운로드 한 경우에만 표시됩니다.
무료 작품 (프로모션 등으로 무료로 전환된 작품 포함)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시리즈 내 무료 작품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하지만 같은 시리즈의 유료 작품을 결제한 뒤 리뷰를 수정하거나 재등록하면 '구매자'로 표시됩니다.
영구 삭제
작품을 영구 삭제해도 '구매자' 표시는 남아있습니다.
결제 취소
'구매자' 표시가 자동으로 사라집니다.

서양풍 로판 베스트더보기

서양풍 로판 베스트
  1. 정략결혼의 목적이 불순하다
  2. 짝사랑에게 파혼당하려 했더니
  3. 적국의 남편이 수상하리만치 다정하다
  4. 프시케를 위하여
  5. 배덕한 고해성사
  6. 벨리아르의 축복을
  7. 다프네를 위하여
  8. 페르세포네를 위하여
  9. 그 남자의 입덕 부정기
  10. 폭주한 남주의 치유사가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