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간 정보
- 2026.10.16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약 2.3만 자
- 0.8MB
지원 환경
- 앱
- 웹
- PC뷰어
- PAPER
ISBN
-
UCI
G720:N+A118-20260911076.M001
로맨스 가이드
배경/분야: 서양풍, 판타지물, 19+ 고수위
작품 키워드: #초월적존재 #인외존재 #마왕 #성녀 #동정녀 #능력녀 #절륜남 #오만남 #집착남 #카리스마남 #직진남 #달달물 #육아물 #고수위 #단행본
남자주인공: 레나그라드 - 마계 제1군단장이자 태초의 악마. 귀찮다는 이유로 옥좌를 마다할 만큼 압도적인 무위를 지닌 파멸의 군주. 인간들에게 절망을 주기 위해 성녀를 납치했으나, 그녀에게 속수무책으로 감기며 마왕의 자리까지 오르고 만다. 침대 위에서는 한없이 흉포하고 절륜하지만, 아키나 앞에서는 꼼짝 못 하는 순정남.
여자주인공: 아키나 - 압도적인 신성력과 치유 능력을 타고난 대륙 유일의 성녀. 신탁으로 인해 인간들의 욕망에 희생될 뻔했으나, 기꺼이 최강의 악마를 선택하는 단단한 내면의 소유자. 겉으로는 순종적이어 보여도 결정적인 순간에 마왕을 제 손바닥 위에 올려두고 조련하는 외유내강형 인물.
이럴 때 보세요: 오만한 인외 악마가 순결한 성녀에게 짓밟히듯 감겨 집착남이자 딸바보로 전락하는 화끈한 고수위 로판이 당길 때.
공감 글귀: “그럼…… 저는 세상에서 가장 강하고 아름다운 사내로 할래요.”
작품 키워드: #초월적존재 #인외존재 #마왕 #성녀 #동정녀 #능력녀 #절륜남 #오만남 #집착남 #카리스마남 #직진남 #달달물 #육아물 #고수위 #단행본
남자주인공: 레나그라드 - 마계 제1군단장이자 태초의 악마. 귀찮다는 이유로 옥좌를 마다할 만큼 압도적인 무위를 지닌 파멸의 군주. 인간들에게 절망을 주기 위해 성녀를 납치했으나, 그녀에게 속수무책으로 감기며 마왕의 자리까지 오르고 만다. 침대 위에서는 한없이 흉포하고 절륜하지만, 아키나 앞에서는 꼼짝 못 하는 순정남.
여자주인공: 아키나 - 압도적인 신성력과 치유 능력을 타고난 대륙 유일의 성녀. 신탁으로 인해 인간들의 욕망에 희생될 뻔했으나, 기꺼이 최강의 악마를 선택하는 단단한 내면의 소유자. 겉으로는 순종적이어 보여도 결정적인 순간에 마왕을 제 손바닥 위에 올려두고 조련하는 외유내강형 인물.
이럴 때 보세요: 오만한 인외 악마가 순결한 성녀에게 짓밟히듯 감겨 집착남이자 딸바보로 전락하는 화끈한 고수위 로판이 당길 때.
공감 글귀: “그럼…… 저는 세상에서 가장 강하고 아름다운 사내로 할래요.”
지금 당장 성녀를 임신시켜야 합니다
작품 소개
“성녀에게서 난 아이가 종말을 막으리라.”
대륙의 칠할이 잿더미로 변하고,
멸망이 목전까지 다가왔을 때 내려진 단 하나의 신탁.
그러나 희망이어야 할 신탁은 인간들의 추악한 광기와 탐욕을 부르는 도화선이 되었고,
대륙 유일의 성녀 아키나는 영웅과 군주들의 '씨받이 그릇'으로 전락할 위기에 처한다.
그때, 그녀의 앞에 나타난 것은
잿빛 피부와 칠흑의 날개를 지닌 파멸의 군주, 레나그라드.
“희망이라니, 꼴사납기 짝이 없어. 인간 놈들에게 완벽한 절망을 선사해 주지.”
인간들에게 가장 잔혹한 파멸을 안겨주기 위해 성녀를 납치한 악마.
하지만 부서질 듯 연약하고 달콤한 성녀의 살결을 마주한 순간,
잔혹하던 유흥은 걷잡을 수 없는 집착과 갈증으로 뒤바뀌는데…….
‘인간이 원래 이런 맛이던가?’
"너는 대체 뭐지?”
대륙을 공포로 몰아넣은 태초의 악마를 길들인 당찬 성녀의 배덕하고 농밀한 구원기.
대륙의 칠할이 잿더미로 변하고,
멸망이 목전까지 다가왔을 때 내려진 단 하나의 신탁.
그러나 희망이어야 할 신탁은 인간들의 추악한 광기와 탐욕을 부르는 도화선이 되었고,
대륙 유일의 성녀 아키나는 영웅과 군주들의 '씨받이 그릇'으로 전락할 위기에 처한다.
그때, 그녀의 앞에 나타난 것은
잿빛 피부와 칠흑의 날개를 지닌 파멸의 군주, 레나그라드.
“희망이라니, 꼴사납기 짝이 없어. 인간 놈들에게 완벽한 절망을 선사해 주지.”
인간들에게 가장 잔혹한 파멸을 안겨주기 위해 성녀를 납치한 악마.
하지만 부서질 듯 연약하고 달콤한 성녀의 살결을 마주한 순간,
잔혹하던 유흥은 걷잡을 수 없는 집착과 갈증으로 뒤바뀌는데…….
‘인간이 원래 이런 맛이던가?’
"너는 대체 뭐지?”
대륙을 공포로 몰아넣은 태초의 악마를 길들인 당찬 성녀의 배덕하고 농밀한 구원기.
작가 프로필
작가의 대표 작품더보기
리뷰
4.4
구매자 별점
8명 평가
이 작품을 평가해 주세요!
건전한 리뷰 정착 및 양질의 리뷰를 위해 아래 해당하는 리뷰는 비공개 조치될 수 있음을 안내드립니다.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 비속어나 타인을 비방하는 내용
- 특정 종교, 민족, 계층을 비방하는 내용
- 해당 작품의 줄거리나 리디 서비스 이용과 관련이 없는 내용
- 의미를 알 수 없는 내용
- 광고 및 반복적인 글을 게시하여 서비스 품질을 떨어트리는 내용
- 저작권상 문제의 소지가 있는 내용
- 다른 리뷰에 대한 반박이나 논쟁을 유발하는 내용
* 결말을 예상할 수 있는 리뷰는 자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 외에도 건전한 리뷰 문화 형성을 위한 운영 목적과 취지에 맞지 않는 내용은 담당자에 의해 리뷰가 비공개 처리가 될 수 있습니다.작가님 둘짜 낳는 외전도 보고싶어요>_< 아름다운미남자맛도리
lee***2026.10.21남주가 한 페이지 넘길 때마다 ㅆㅂ거려서 그걸 말하지 않으면 말을 못 하는 건가 싶었네요. 덕분에 몰입감이 떨어졌지만 주인공들 구도가 재밌어서 즐겁게 읽었어요.
ros***2026.10.20있을거다있다? 😝😍🤪
slo***2026.10.17
'구매자' 표시는 유료 작품 결제 후 다운로드하거나 리디셀렉트 작품을 다운로드 한 경우에만 표시됩니다.
- 무료 작품 (프로모션 등으로 무료로 전환된 작품 포함)
-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 시리즈 내 무료 작품
-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하지만 같은 시리즈의 유료 작품을 결제한 뒤 리뷰를 수정하거나 재등록하면 '구매자'로 표시됩니다.
- 영구 삭제
- 작품을 영구 삭제해도 '구매자' 표시는 남아있습니다.
- 결제 취소
- '구매자' 표시가 자동으로 사라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