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리디 접속이 원활하지 않습니다.
강제 새로 고침(Ctrl + F5)이나 브라우저 캐시 삭제를 진행해주세요.
계속해서 문제가 발생한다면 리디 접속 테스트를 통해 원인을 파악하고 대응 방법을 안내드리겠습니다.
테스트 페이지로 이동하기

개정판 | 여름 별장의 주인 상세페이지

개정판 | 여름 별장의 주인

  • 관심 260
총 2권
소장
단권
판매가
3,500원
전권
정가
7,000원
판매가
7,000원
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2.05.05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6.0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91197808555
UCI
-
소장하기
  • 0 0원

  • 개정판 | 여름 별장의 주인 2권 (완결)
    개정판 | 여름 별장의 주인 2권 (완결)
    • 등록일 2022.05.05
    • 글자수 약 14.3만 자
    • 3,500

  • 개정판 | 여름 별장의 주인 1권
    개정판 | 여름 별장의 주인 1권
    • 등록일 2022.05.09
    • 글자수 약 11.4만 자
    • 3,500


[구매 안내] 세트 또는 시리즈 전권 소장 시(대여 제외) 이미 소장 중인 중복 작품은 다른 계정에 선물할 수 있는 쿠폰으로 지급됩니다. 자세히 알아보기 >

이 작품의 키워드

다른 키워드로 검색
개정판 | 여름 별장의 주인

작품 소개

<본 작품은 2019년에 출간된 작품의 외전 추가 개정판입니다.>

로맨스 소설 속 여주인공 같은 삶을 꿈꾸던 소녀 샬롯은
언니들의 설득에 넘어가 첫사랑 프레드릭을 저버리고 대귀족과의 결혼을 선택하고 만다.

뭇 사람들의 부러움을 사며 시작된 결혼생활엔 서서히 균열이 일고,
불안하던 샬롯의 삶은 어느 날, 산산조각 나고 마는데.

‘남편이 죽었다. 시체는 사라졌다. 사람들은 모두 날 의심한다.’

그녀가 쓴 소설 속 등장인물과 똑같은 방식으로 죽어 버린 남편,
샬롯은 살해자의 누명을 쓰고 제국 최고의 악녀가 되어버리고,
절망에 빠져있던 샬롯에게 내밀어진 단 하나 구원의 손길은
6년 전 그녀가 무참히 버렸던 첫사랑 프레드릭이었다.

세상 모두가 나를 버렸을 때 내가 버렸던 사람이 나를 구하러 왔다.
고딕 로맨틱 스릴러, 여름 별장의 주인.

리뷰

4.7

구매자 별점
404명 평가

이 작품을 평가해 주세요!

건전한 리뷰 정착 및 양질의 리뷰를 위해 아래 해당하는 리뷰는 비공개 조치될 수 있음을 안내드립니다.
  1.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2. 비속어나 타인을 비방하는 내용
  3. 특정 종교, 민족, 계층을 비방하는 내용
  4. 해당 작품의 줄거리나 리디 서비스 이용과 관련이 없는 내용
  5. 의미를 알 수 없는 내용
  6. 광고 및 반복적인 글을 게시하여 서비스 품질을 떨어트리는 내용
  7. 저작권상 문제의 소지가 있는 내용
  8. 다른 리뷰에 대한 반박이나 논쟁을 유발하는 내용
* 결말을 예상할 수 있는 리뷰는 자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 외에도 건전한 리뷰 문화 형성을 위한 운영 목적과 취지에 맞지 않는 내용은 담당자에 의해 리뷰가 비공개 처리가 될 수 있습니다.
  • 작가님의 모든 작품을 사랑합니다 💜

    eve***
    2026.04.27
  • 마지막 챕터 I follow you into the dark 를 다 읽음과 동시에 Daniel Caesar 의 Always가 나오는거에요 가사가 딱이잖아요 🎶 I'm not a phase, I'm always ,, ways 유폴히님 작품은 읽고나면 , 늘 여운이 길어요 제가 다른 책 리뷰에 이토록 작가님 본인이 궁금한 적은 없다고 적었었는데 ㅎㅎ 언젠가 만날것 같다는 예감이 들어요 아참! 제가 드린 편지 반쪽 갖고 계시죠? 😉

    sun***
    2026.04.03
  • 좋아하는 작가님이라 믿고 깠는데 고전소설에서 주인공 이름 따왔단 거 보고 와장창.. 구매하고 다 읽은 후에나 볼 수 있는 후기에만 표시된 게 너무한 거 아닌가요? 제가 다 읽어볼 수도 없고 어디서 어디까지 차용한지는 모르겠으나 이럴거면 걍 도서관에서 제인오스틴 책 보면 되지 뭐하러 돈주고 로판 사읽었나.. 하고 잠깐 현타와서 한동안 로판 안봤네요 ㅠㅠ 소설 자체는 괜찮은데 이것도 음 이 작가님 책은 하나봤으면 다른건 안봐도 될 것 같아요. 너무 비슷해요 (덧글에 ㅅㅍ 이어서) 여튼 제 사견이니 밑의 본문 내용 보고 판단하시길! 적어도 남주 이름 따온 부분은 책 구매 전에 알 수 있게 표시하셔야 한다고 강력히 주장합니다 (무연은 무연이고 처음읽는입장에서 2권후기에나 있는데 어케 미리 알아요..) --- 이 이야기에 착안하는 데에는 제인 오스틴의 <설득>이 지대한 도움을 주었습니다. (중략) 이 사실을 기리는 의미로 남자 주인공의 이름은 <설득>의 주인공 ‘프레드릭 웬트워스’의 이름을 그대로 빌려온 것은 무료 연재와 종이책 소장본 출간 시에도 작가 후기를 통해 언급한 바 있으나 개정판을 내며 다시 한번 명확히 밝혀둡니다.  그 외에도 이 글의 시대적 배경에 관한 세부 설정과 배경 묘사는 브론테 자매, 스콧 피츠 제럴드, 대프니 듀 모리에가 남긴 영문학 작품에 영감을 받아 만들어졌습니다. 개정판 | 여름 별장의 주인 2권 (완결) | 유폴히 저 리디에서 자세히 보기: https://ridibooks.com/books/4629000011

    eee***
    2026.02.08
  • 이런 사랑 하고싶다. 영원히...

    kit***
    2026.01.18
  • 시간 때우기 용으로 봤어요

    ljy***
    2025.12.08
  • 나름 읽은만은했지만 재미는 그닥..

    ppu***
    2025.11.07
  • 저는 이책을 읽고 호상은 없다라고 깨달았습니다.어떤 죽음도 다 슬프다는것을요. 아~ 작가님 ~~이 소설은 슬픈 결말이 아니라고 했지만 너무 슬퍼요.. .

    si4***
    2025.10.23
  • 1권에서 촘촘히 사건 전개를 쌓아두고 2권에서 몰려오는 반전의 연속에 경악했습니다 그리고 외전에서 눈물 쏟게 만드는게 특기이신지ㅜㅜㅜㅜㅜ

    han***
    2025.08.18
  • 유폴히.... 유폴히.... 당신은 늘 날 울리지....

    tom***
    2025.08.04
  • 구성이 치밀해서 좋았어요. 과거,현재,미래가 순서대로 존재하지 않는다는게 이런 의미였다니...

    mar***
    2025.07.05
'구매자' 표시는 유료 작품 결제 후 다운로드하거나 리디셀렉트 작품을 다운로드 한 경우에만 표시됩니다.
무료 작품 (프로모션 등으로 무료로 전환된 작품 포함)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시리즈 내 무료 작품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하지만 같은 시리즈의 유료 작품을 결제한 뒤 리뷰를 수정하거나 재등록하면 '구매자'로 표시됩니다.
영구 삭제
작품을 영구 삭제해도 '구매자' 표시는 남아있습니다.
결제 취소
'구매자' 표시가 자동으로 사라집니다.

본문 끝 최상단으로 돌아가기

spinner
앱으로 연결해서 다운로드하시겠습니까?
닫기 버튼
대여한 작품은 다운로드 시점부터 대여가 시작됩니다.
앱으로 연결해서 보시겠습니까?
닫기 버튼
앱이 설치되어 있지 않으면 앱 다운로드로 자동 연결됩니다.
모바일 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