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3.02.07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0.9MB
지원 환경
- 앱
- 웹
- PC뷰어
- PAPER
ISBN
9791192479873
UCI
-

로맨스 가이드
*배경/분야: 현대물
*작품 키워드: #현대물 #조직/암흑가 #이중인격 #기억상실 #오해 #복수 #동거 #운명적사랑 #첫사랑 #오만남 #냉정남 #절륜남 #나쁜남자 #외국인/혼혈 #권선징악 #집착남 #까칠남 #직진남 #대형견남 #상처남 #재벌남 #유혹남 #동정남 #소유욕/독점욕/질투 #능력남 #재벌남 #사이다남 #상처남 #동정남 #카리스마남 #능력녀 #다정녀 #순정녀 #순진녀 #외유내강 #상처녀 #동정녀 #쌍방구원
*남자주인공: 서주한
어둠의 조직에서 건실한 기업으로 거듭난 ‘서한’ 그룹의 전무. 겉보기엔 흠잡을 곳 하나 없는 완벽한 남자지만, 그에게는 누구에게도 말하지 못한 비밀이 있다.
*여자주인공: 유소은
‘서한’ 그룹 오너 일가의 주치의. 맑고 티 없는, 모두의 첫사랑 같은 타입이다. 연애 경험이라곤 어렸을 때 서주한을 짝사랑한 게 전부인 착실한 모범생이다.
*이럴 때 보세요: 낮과 밤이 다른 매혹적인 이중인격 남주와의 짜릿한 로맨스가 끌릴 때
*공감 글귀:
“주한이라고 불러줘요.”
달콤한 시선이 소은을 옭아매었다. 방금 전까지 보였던 예민하기 짝이 없는 모습은 온데간데없이.
*작품 키워드: #현대물 #조직/암흑가 #이중인격 #기억상실 #오해 #복수 #동거 #운명적사랑 #첫사랑 #오만남 #냉정남 #절륜남 #나쁜남자 #외국인/혼혈 #권선징악 #집착남 #까칠남 #직진남 #대형견남 #상처남 #재벌남 #유혹남 #동정남 #소유욕/독점욕/질투 #능력남 #재벌남 #사이다남 #상처남 #동정남 #카리스마남 #능력녀 #다정녀 #순정녀 #순진녀 #외유내강 #상처녀 #동정녀 #쌍방구원
*남자주인공: 서주한
어둠의 조직에서 건실한 기업으로 거듭난 ‘서한’ 그룹의 전무. 겉보기엔 흠잡을 곳 하나 없는 완벽한 남자지만, 그에게는 누구에게도 말하지 못한 비밀이 있다.
*여자주인공: 유소은
‘서한’ 그룹 오너 일가의 주치의. 맑고 티 없는, 모두의 첫사랑 같은 타입이다. 연애 경험이라곤 어렸을 때 서주한을 짝사랑한 게 전부인 착실한 모범생이다.
*이럴 때 보세요: 낮과 밤이 다른 매혹적인 이중인격 남주와의 짜릿한 로맨스가 끌릴 때
*공감 글귀:
“주한이라고 불러줘요.”
달콤한 시선이 소은을 옭아매었다. 방금 전까지 보였던 예민하기 짝이 없는 모습은 온데간데없이.
겹겹의 밤 (15세 개정판)
작품 소개
※ 본 작품은 리디 웹소설에서 동일한 작품명으로 19세 이용가와 15세 이용가로 동시 서비스됩니다. 연령가에 따른 일부 장면 및 스토리 전개가 상이할 수 있으니, 연령가를 선택 후 이용해 주시길 바랍니다.
※ 본 작품에 등장하는 질병의 증상과 치료 방법, 의료 체계에 관한 내용은 픽션이며 현실과 다를 수 있습니다.
얼음 같은 남자.
유소은의 첫사랑이자 서한 그룹의 전무, 서주한.
서한 일가의 주치의가 된 소은은
서주한의 비밀을 알게 된다.
“소은 씨가 좋아하는 것만 할게요. 시키는 대로 다 할게요.”
“전무님.”
“전무님이라고 부르지 말랬죠. 난 그 자식이 아니야.”
모두가 잠든 사이, 그 안의 또 다른 서주한이 깨어난다는 사실을.
“저는 말하지 않을 거예요. 아무한테도요.”
“그걸론 부족해. 내 곁에 있어.”
제안을 받아들일 때까지만 해도 소은은 몰랐다.
“이상하지. 너한테서 내 냄새가 나. 난 묻힌 적이 없는데.”
“왜 그래요, 소은 씨? 설마 낮의 내가 협박이라도 했나요? 밤에는 날 무시하라고요?”
서주한과 서주한 사이에서, 흔들리게 될 줄은.
*
“다들 내 말은 귓등으로도 안 듣나 봐. 너나, 그 새끼나.”
주한은 서늘한 눈초리로 소은을 바라보았다.
비난이 담긴 살벌한 눈빛에 소은은 저도 모르게 뒷걸음질 쳤다.
“내가 분명히 말했을 텐데. 그 새끼랑 만나지 말라고.”
※ 본 작품에 등장하는 질병의 증상과 치료 방법, 의료 체계에 관한 내용은 픽션이며 현실과 다를 수 있습니다.
얼음 같은 남자.
유소은의 첫사랑이자 서한 그룹의 전무, 서주한.
서한 일가의 주치의가 된 소은은
서주한의 비밀을 알게 된다.
“소은 씨가 좋아하는 것만 할게요. 시키는 대로 다 할게요.”
“전무님.”
“전무님이라고 부르지 말랬죠. 난 그 자식이 아니야.”
모두가 잠든 사이, 그 안의 또 다른 서주한이 깨어난다는 사실을.
“저는 말하지 않을 거예요. 아무한테도요.”
“그걸론 부족해. 내 곁에 있어.”
제안을 받아들일 때까지만 해도 소은은 몰랐다.
“이상하지. 너한테서 내 냄새가 나. 난 묻힌 적이 없는데.”
“왜 그래요, 소은 씨? 설마 낮의 내가 협박이라도 했나요? 밤에는 날 무시하라고요?”
서주한과 서주한 사이에서, 흔들리게 될 줄은.
*
“다들 내 말은 귓등으로도 안 듣나 봐. 너나, 그 새끼나.”
주한은 서늘한 눈초리로 소은을 바라보았다.
비난이 담긴 살벌한 눈빛에 소은은 저도 모르게 뒷걸음질 쳤다.
“내가 분명히 말했을 텐데. 그 새끼랑 만나지 말라고.”
작가 프로필
작가의 대표 작품더보기
리뷰
4.9
구매자 별점
48명 평가
이 작품을 평가해 주세요!
건전한 리뷰 정착 및 양질의 리뷰를 위해 아래 해당하는 리뷰는 비공개 조치될 수 있음을 안내드립니다.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 비속어나 타인을 비방하는 내용
- 특정 종교, 민족, 계층을 비방하는 내용
- 해당 작품의 줄거리나 리디 서비스 이용과 관련이 없는 내용
- 의미를 알 수 없는 내용
- 광고 및 반복적인 글을 게시하여 서비스 품질을 떨어트리는 내용
- 저작권상 문제의 소지가 있는 내용
- 다른 리뷰에 대한 반박이나 논쟁을 유발하는 내용
* 결말을 예상할 수 있는 리뷰는 자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 외에도 건전한 리뷰 문화 형성을 위한 운영 목적과 취지에 맞지 않는 내용은 담당자에 의해 리뷰가 비공개 처리가 될 수 있습니다.외전 재미있게 봤어요~~
gus***2023.06.26똑같은 내용이 두번이나있네요 파일좀 수정해주세요
ljs***2023.03.15읽다보니 개정판이었지만 끊김없었고 재밌네요
may***2023.02.09와아 성격이 극과 극인 남주네요 이중인격 장애를 가져서인지 낮의 남주와 밤의 남주가 확 차이가 나서 남주가 전혀 다른 둘인 줄 알았어요 낮의 남주가 평소엔 자신만만하고 자상한데 여주를 다치게 한 후로 두려워하고 자책하는 걸 보니 안타까웠어요 여주 친구에게 여주를 지키기 위해 연락처를 받아가며 지켜줄거라고 다짐했는데 막상 다치니 겁이 나고 다른 인격으로 인해 더 위험해질까봐 헤어지자고 하는데 읽으면서 마음이 아팠어요 게다가 케빈 때문에 또 위험에 빠질 것 같아서 조마조마하네요 재미있어서 연재 따라갑니다
ghk***2023.02.09키워드 살리는 솜씨가 좋은 작가님이시네요
bom***2023.02.09클리셰범벅이지만 스토리는 흥미진진하고 재밌어요
gim***2023.02.09여주 남주 맘에 들어요
jma***2023.02.09설정이 흥미진진해서 개정판이 더 몰입되고 좋은거 같아요
jea***2023.02.09이중인격 남주가 매력있고 다음화가 기대되요
ecl***2023.02.09자칫 유치할수 이쓴 소재를 잘 이끌어 냈네요 재밌습니다
137***2023.02.09
'구매자' 표시는 유료 작품 결제 후 다운로드하거나 리디셀렉트 작품을 다운로드 한 경우에만 표시됩니다.
- 무료 작품 (프로모션 등으로 무료로 전환된 작품 포함)
-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 시리즈 내 무료 작품
-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하지만 같은 시리즈의 유료 작품을 결제한 뒤 리뷰를 수정하거나 재등록하면 '구매자'로 표시됩니다.
- 영구 삭제
- 작품을 영구 삭제해도 '구매자' 표시는 남아있습니다.
- 결제 취소
- '구매자' 표시가 자동으로 사라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