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늑대의 동정을 가져버렸다 상세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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늑대의 동정을 가져버렸다

소장단권판매가3,200
전권정가19,200
판매가19,200
늑대의 동정을 가져버렸다 표지 이미지
19세 미만 구독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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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늑대의 동정을 가져버렸다 6권 (완결)
    늑대의 동정을 가져버렸다 6권 (완결)
    • 등록일 2024.02.20.
    • 글자수 약 12만 자
    • 3,200

  • 늑대의 동정을 가져버렸다 5권
    늑대의 동정을 가져버렸다 5권
    • 등록일 2024.02.20.
    • 글자수 약 12.3만 자
    • 3,200

  • 늑대의 동정을 가져버렸다 4권
    늑대의 동정을 가져버렸다 4권
    • 등록일 2024.02.20.
    • 글자수 약 11.6만 자
    • 3,200

  • 늑대의 동정을 가져버렸다 3권
    늑대의 동정을 가져버렸다 3권
    • 등록일 2024.02.20.
    • 글자수 약 11.6만 자
    • 3,200

  • 늑대의 동정을 가져버렸다 2권
    늑대의 동정을 가져버렸다 2권
    • 등록일 2024.02.20.
    • 글자수 약 11.4만 자
    • 3,200

  • 늑대의 동정을 가져버렸다 1권
    늑대의 동정을 가져버렸다 1권
    • 등록일 2024.02.20.
    • 글자수 약 11만 자
    • 3,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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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 가이드

*배경/분야: 로맨스판타지
*작품 키워드 : #판타지물 #가상시대물 #경찰/형사/수사관 #라이벌/앙숙 #몸정>맘정 #능력남 #오만남(?) #능력녀 #다정녀 #추리/미스테리/스릴러
*여자 주인공: 레일라 케실리아
고양이 수인. 수사청장인 로베르트의 오른팔이다. 수사청의 만년 실적 2위 수사관으로, 자신만의 정의가 확고하다. 수사청장의 명령으로 아르칸젤로 우르세이와 임무를 진행한 후, 독에 중독된 그를 몸으로 치료해야 하는 것과 동시에 파트너로 움직이며 그를 감시하라는 새로운 임무를 맡는다.
*남자 주인공: 아르칸젤로 우르세이
늑대 수인. 왕이 없는 나라를 통치하는 10대 가문의 한 자리를 차지한 우르세이가의 후계자. 다른 사람들에겐 무관심한 성격이지만, 이상하게 레일라 만큼은 무시할 수가 없다. 차가워 보이지만 가슴 속에 아직 불이 붙지 않은 심지를 품고 있다. 현재 수사청장으로부터 의심을 받고 있다.
*이럴 때 보세요 : 각각의 아픔을 안고 있는 두 사람이, 서로를 이해하고 받아들이는 이야기가 읽고 싶을 때
*공감 글귀: “너를 믿은 내가 너무 한심해.”


늑대의 동정을 가져버렸다작품 소개

<늑대의 동정을 가져버렸다> 레일라 케실리아는 아르칸젤로 우르세이가 싫었다.
하지만 단 한번도, 그의 죽음을 바란 적은 없었다.

“아르칸젤로 우르세이! 정신 좀 차려!”

그래서 레일라는 아르칸젤로와 몸을 섞었다.
그가 당한 독은 오로지 이성 간의 성교로만 해독 가능한 것이었으니까.

그러나 그 행동은 레일라의 삶을 대차게 꼬아놓았다.

“케실리아 수사관님께서는 해독제가 만들어질 때까지 지속적으로 접촉을 해 주셔야 합니다.”

뿐만 아니라 수사청장은 비밀리에 레일라에게 임무를 내린다.

“아르칸젤로 우르세이를 감시하라.”

완전히 해독되지 않고 남아 있는 개량형 독.
도망친 제작자.

한 팀이 되었지만 어쩐지 수상한 그를 감시해야 한다.

“케실리아 수사관은 사람의 온기가 필요하고, 나는 케실리아 수사관의 몸이 필요하지.”
“…….”
“정 불편하면, 그렇게 생각해라.”

“나는 널 이용하고, 너는 날 이용하는 거다.”

무엇보다, 함께하면 할수록 더 가까워지는 아르칸젤로.
레일라는 과연 이 사건을 제대로 해결할 수 있을까?


표지 일러스트: 옌코
타이틀 디자인: 도씨


분량 안내

<늑대의 동정을 가져버렸다> 단행본에 해당하는 연재도서 분량은 아래와 같습니다.
(본 연재분량은 리디에 서비스 되었던 연재분량이며, 각 단행본의 연재화수와는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1권: 1화 ~ 27화
2권: 28화 ~ 55화
3권: 56화 ~ 84화
4권: 85화 ~ 113화
5권: 114화 ~ 147화
6권: 148화 ~ 180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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