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디 접속이 원활하지 않습니다.
강제 새로 고침(Ctrl + F5)이나 브라우저 캐시 삭제를 진행해주세요.
계속해서 문제가 발생한다면 리디 접속 테스트를 통해 원인을 파악하고 대응 방법을 안내드리겠습니다.
테스트 페이지로 이동하기
좋았다……… 로맨스가 아니라 성장물이네요 후반에서는 끝없이 응원하는 마음만 갖게 되었습니다 사실 도덕적으로 아주 깨끗한 주인공도 아니며 동기 역시 대의가 아닌 개인적 필요에 의함이었으니 졸지에 알력 다툼에 휘말린(?) 국민 입장에서는 이런 젠장 싶기도 하였지만요.. 초반에는 특정 인물이 완전히 돌아버린 상태여서 거부감이 들 수도 있겠으나 성장하려면.. 망가져야지요?ㅎㅎ.. 일련의 사건이 그저 조력자 획득에 그치는 이벤트가 아니라 조금 더 촘촘하게 짜여서 뒷배경도 있고.. 이후에 적절히 활용되고.. 뒤로 갈수록 읽는 재미가 있습니다 물론 감정도 고조되므로 주인공의 고난.. 절망.. 괴로움.. 역시 부각되어 우울하고 텅 빈 느낌이 있습니다만 저는 그게 취향인지라 너무 좋았습니다……… 간간이 가슴을 뚫고 지나가는 문장도 많았네요 한평생 내려다보이는 위치에 살았던 자에게 이제는 지켜보는 쪽이 되어도 좋겠다든가… 좋았던 부분에 표시하려면 다시 찬찬히 읽어봐야겠어요 잘 읽었습니다
필력이 엄청 좋다는 후기를 보고 시작했는데 잘모르겠어요 카카페작품 특유의 문장호흡이 저랑 정말 안맞는듯.. 그리고 오레스트랑 ㄹㅇ찐ㄱㅊ이었으면 좋았을텐데 아쉬워요
이 작가님의 로맨스가 아닌 소설을 읽어보고 싶음
솔직히 읽고나서 리뷰를 쓸 정도의 감상도 없었음. 그래서 읽은 후 덮고 잊었음. 지금도 남주와 여주에 대한 인상은 희미한데 뒤늦게 리뷰를 쓰는 이유는 난쟁이 광대를 기억하고 싶어서임. 개인적으로 이 소설에서 가장 인상적인 인물이 광대였음. 오로지 희미한 기억 속의 그 광대 장면을 찾으려고 구입 목록을 막 뒤져서 겨우 찾음.ㅋㅋㅋㅋㅋㅋㅋ 앞 부분을 뒤적여보니 남여주보다 오레스트가 더 기억이 난다. 남주랑 여주는 뭐 했는지 모르겠다.ㅋㅋㅋㅋ
기존판이랑 개정판 둘다 구매해서 읽었는데 역시나 재밌네요. 남여주가 조금 매력이 덜한대신 주변인들이 매우 매력적입니다. 특이하게도 ㅎㅎㅎㅎ 그럼에도 불구하고 매우매우 재밌구요. 이 분위기를 해치지 않는 외전이 좀 길게 나오면 좋겠네요. 주인공들 서사도 좋지맘 제디스나 작중 가장 진국인 제레인트의 뒷 이야기나 가레스의 이야기도 외전으로 나오면 너무 좋을 듯요.
5점은 잘 안 주는 편인데 마지막 장면 읽고 망설임 없이 5점 드립니다
2권읽는데 남주.. 오레스트 넘좋아요... 걍 ㄱ친물로 기시지....ㄱ친노예 3p 로갑시당작가님 ㅜㅠㅠㅠ오레스트가 젤 찐사랑같은데여....
다시 읽어도 너무 아름다워요. 제가 가장 사랑하는 로판입니다.
재밌어요 조연들 캐릭터가 살아있어 좋아요 남주 매력이 좀 딸리고 초반 비중이 너무 약한게 흠이라면 흠이지만 그걸 상쇄하고도 남게 초반부가 재밌어요 19금은 약하고 약합니다 기대하고 사진 마세요 오랫만에 재밌게 읽은 로판이네요 로맨스가 조금만 더 찌르르하게 있었으면 하는 아쉬움이 있어요 잘봤습니다
성인 인증 안내
성인 재인증 안내
청소년보호법에 따라 성인 인증은 1년간
유효하며, 기간이 만료되어 재인증이 필요합니다.
성인 인증 후에 이용해 주세요.
해당 작품은 성인 인증 후 보실 수 있습니다.
성인 인증 후에 이용해 주세요.
청소년보호법에 따라 성인 인증은 1년간
유효하며, 기간이 만료되어 재인증이 필요합니다.
성인 인증 후에 이용해 주세요.
해당 작품은 성인 인증 후 선물하실 수 있습니다.
성인 인증 후에 이용해 주세요.
본문 끝 최상단으로 돌아가기
무료이용권을 사용하시겠습니까?
사용 가능 : 장
<>부터 총 화
무료이용권으로 대여합니다.
무료이용권으로
총 화 대여 완료했습니다.
남은 작품 : 총 화 (원)
친애하는 폭군에게 (19세 완전판)
작품 제목
대여 기간 : 일
작품 제목
결제 금액 : 원
결제 가능한 리디캐시, 포인트가 없습니다.
리디캐시 충전하고 결제없이 편하게 감상하세요.
리디포인트 적립 혜택도 놓치지 마세요!
이미 구매한 작품입니다.
작품 제목
원하는 결제 방법을 선택해주세요.
작품 제목
대여 기간이 만료되었습니다.
다음화를 보시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