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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우리 마을에 어서, 도망쳐 상세페이지

행복한 우리 마을에 어서, 도망쳐

  • 관심 362
총 3권
소장
단권
판매가
3,900원
전권
정가
11,700원
판매가
11,7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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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 정보
  • 2025.04.28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2.8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91171285945
UCI
-
소장하기
  • 0 0원

  • 행복한 우리 마을에 어서, 도망쳐 3권 (완결)
    행복한 우리 마을에 어서, 도망쳐 3권 (완결)
    • 등록일 2025.05.07
    • 글자수 약 15.4만 자
    • 3,900

  • 행복한 우리 마을에 어서, 도망쳐 2권
    행복한 우리 마을에 어서, 도망쳐 2권
    • 등록일 2025.05.07
    • 글자수 약 12.4만 자
    • 3,900

  • 행복한 우리 마을에 어서, 도망쳐 1권
    행복한 우리 마을에 어서, 도망쳐 1권
    • 등록일 2025.05.07
    • 글자수 약 14.3만 자
    • 3,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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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우리 마을에 어서, 도망쳐

작품 소개

[이 마을은 완벽합니다. 나는 행복해요!]

변사 사건을 조사하러 시골 마을로 향한 의사가 한 달 만에 보낸 편지 내용의 전부였다.

의과대학 최초의 여성 졸업생, 앨리스 부셰.
그녀가 차별과 생활고에 지쳐 자살을 선택하려던 날, 스승의 약혼녀가 들이닥쳐 도움을 요청한다.
거액의 사례금 앞, 앨리스는 옛 스승의 은혜를 정산하기 위해 수상한 시골 마을 ‘레키’로 향한다.

<1. 밤에 불을 켜지 마세요. 밤은 밤의 시간으로 남겨 두세요. 무엇이 다가올지, 무엇에 달려가게 될지 모릅니다.
1. 담배를 피우지 마세요. 우리에게 공기를 주세요.
1. 직진하는 사람의 경로를 막아서지 마세요. 당신이 나무둥치만큼 튼튼하지 않다면 특히 더더욱.
1. 바닷가 벼랑에서 사람 말소리가 들려오더라도 무시하세요. 그것들은 귀를 기울일수록 더욱 기세등등해져서는 당신에게 무리한 것을 요구할 거랍니다. 개 짖는 소리, 또는 고양이의 하악! 하는 소리를 내세요.>

촌장의 이상한 규칙에 따라 살아가는 마을 사람들은 하나같이 친절하나 어딘가 위화감이 느껴지고,
나단 교수는 마을을 두려워하면서도 ‘여길 떠나면 죽는다’라며 귀향을 거부한다.

앨리스는 나단의 비이성적 믿음에 변사 사건이 연관되어 있을 거란 생각에 사건을 조사하기 시작한다.
그런 그녀 곁을 유독 공격적인 마을 남자 한 명이 맴돌기 시작하는데…….



표지 일러스트 : 봄비
타이틀 디자인 : 도씨

작가 프로필

제과제뼈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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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4.8

구매자 별점
164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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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엉엉 울었어요... 이젠 작가님 신작만을 기다립니다....

    uhk***
    2026.02.09
  • 작가님의 작품은 속편한 승리자들의 이야기가 아니라서 좋아요.

    jhr***
    2026.01.22
  • 외로운남자와외로운여자가만났습니다 정말아름다운이야기 소재도 신선하고 가독성도 좋습니다 앨리스와 피오레가 오래오래 행복하게 잘 살았으면 좋겠어요

    eun***
    2026.01.03
  • 여주 혼자 정의로운 척 인간에 있는 척하는 게 부담스럽습니다. 그렇게 하느라 주변 사람을 다 악인으로 만들어 버리네요. 그러느라 인물들이 다 평면적이고 뻔해요. 주인공이 진지하게 고민하는 수준이 딱 중딩이어서 더 짜증나요.

    joy***
    2025.12.25
  •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
    dal***
    2025.11.12
  • 리뷰를 정말 담백하게 쓰고 싶어지는 소설이예요. 온갖 미사여구, 어디서 본 듯한 글귀 혹은 듣고 따라해보고 싶은 말들이 아닌 오롯이 자신의 말로만 쓰여 있는 문장이 매력적으로 읽혔습니다. 그만큼 어디서도 읽지 못한 주제와 내용, 인물, 사건들이네요. 인물들의 성격, 주제의 일관성 못지 않게 그럼에도 시간의 흐름이 존재함을 잊지 않은 느낌이랄까요. 과학적으로 설명할 수 없는 부분을 굉장히 합리적으로 설득당한 느낌? 하하 어떻게 리뷰를 써도 마음에 들지 않을 것 같은게. 그럼에도 읽어보길 추천합니다. 취향이 맞다면 굉장히 좋을 거 같고 취향이 다르다면 어쩔 수 없지만. 심장이 뛰는 걸 느끼게 되는 소설이었다고. 하아.

    myo***
    2025.11.08
  • 안타깝고 아름다운 마을이네요 오열중이에요

    kon***
    2025.11.05
  • 간만에 끝까지 달렸어요. 작중 괜찮은가 싶던 인간들이 이야기가 전개되면서 평가가 계속 뒤집힙니다. 쓰레기지만 인간적인 면이 있는게 현실 속 개저씨들 생각나는 입체적인 인물이더라구요. 그래서 그들의 결말에 대리만족 했습니다. 남초사회의 뭣같은 점을 잘 묘사해서 좋았습니다.

    ijj***
    2025.11.02
  • 재미있네요... 스릴러? 물은 항상 제 취향이 아니었는데 걍 읽어보자..읽어보자 하다가 다읽었어요

    ssh***
    2025.10.27
  • 아바타를 보고 영화관을 나올때의 그 기분. 딱 그거예요.

    azi***
    2025.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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