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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 절벽 상세페이지

작품 소개

<검은 절벽> <검은 절벽> 해도연
-처음부터 끝까지, 라미와 동기화되어 탐험하는 우주의 한 자락
-불현듯 ‘너무 멀리 와 버린’ 라미, 밝혀지는 사건의 전말
-막힘없이 유려한 대사, 실감 나는 액션

검은 벽과 마주하고, 눈을 뜨는 라미. 우주복을 입고 있는 자신을 바라보며, 라미는 곧 생각에 빠진다. 라미는 곧 자신이 항성간 공간에 있음을 깨닫고, 과거 자신에게 일어났던 일들을 되짚어가며 상황을 정리한다. <검은 절벽>은 낯선 공간에 눈을 뜬 라미로부터 시작해, 광활한 우주와 행성들, 그리고 라미가 마주한 사건사고에 관해 세밀하고 치밀하게 짚어낸다. 마치 영화 속 한 장면을 보는 듯 섬세하게 짜인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면 우주복을 입은 라미가, 라미가 매달린 우주선이, 라미가 등지고 있는 광활한 우주가, 눈앞에 선히 그려진다. 탄탄한 이론에 기반된, SF-스릴러 소설.


저자 프로필

해도연

  • 국적 대한민국
  • 학력 종합연구대학원 박사
    오키야마대학교 물리학 학사

2021.09.13. 업데이트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SF 중단편집 《위대한 침묵》을 썼고, 디스토피아 단편선 《텅 빈 거품》에 표제작 〈텅 빈 거품〉을, 공포문학 단편선 《단편들, 한국 공포 문학의 밤》에 〈이른 새벽의 울음소리〉를 수록했다.
‘크로스로드’와 ‘브릿G’에 작품을 게재했고, 브릿G 작가 프로젝트, 타임리프 소설 공모전, 어반 판타지 공모전에서 수상했다. 주로 새벽에 커피를 들이키고 과자를 씹어먹으며 글을 쓴다.


저자 소개

SF 중단편집 《위대한 침묵》을 썼고, 디스토피아 단편선 《텅 빈 거품》에 표제작 〈텅 빈 거품〉을, 공포문학 단편선 《단편들, 한국 공포 문학의 밤》에 〈이른 새벽의 울음소리〉를 수록했다.
‘크로스로드’와 ‘브릿G’에 작품을 게재했고, 브릿G 작가 프로젝트, 타임리프 소설 공모전, 어반 판타지 공모전에서 수상했다. 주로 새벽에 커피를 들이키고 과자를 씹어먹으며 글을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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