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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란한 좋은 선배 상세페이지

음란한 좋은 선배

  • 관심 4,207
블랙엔 출판
총 66화
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6.05.01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0.9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91142068126
UCI
-
소장하기
  • 0 0원

  • 음란한 좋은 선배 66화
    • 등록일 2026.05.11
    • 글자수 약 3천 자
    • 100

  • 음란한 좋은 선배 65화
    • 등록일 2026.05.08
    • 글자수 약 2.9천 자
    • 100

  • 음란한 좋은 선배 64화
    • 등록일 2026.05.07
    • 글자수 약 3천 자
    • 100

  • 음란한 좋은 선배 63화
    • 등록일 2026.05.06
    • 글자수 약 3.1천 자
    • 100

  • 음란한 좋은 선배 62화
    • 등록일 2026.05.05
    • 글자수 약 3.1천 자
    • 100

  • 음란한 좋은 선배 61화
    • 등록일 2026.05.04
    • 글자수 약 3.1천 자
    • 100

  • 음란한 좋은 선배 60화
    • 등록일 2026.05.01
    • 글자수 약 3천 자
    • 100

  • 음란한 좋은 선배 59화
    • 등록일 2026.05.01
    • 글자수 약 2.9천 자
    •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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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 가이드

*배경/분야: 현대물
*작품 키워드: 현대물, 캠퍼스물, 동거, 비밀연애, 소유욕/독점욕/질투, 계략남, 다정남, 절륜남, 집착남, 동정남, 동정녀, 순진녀
*남자주인공: 백승조 – 고고학과 3학년. 누구에게나 평판 좋고 다정한 좋은 선배, 라고 생각하지만 어쩐지 쎄한 분위기가 느껴질 때가 있다.
*여자주인공: 채여름 – 고고학과 1학년. 자존감이 낮고 내향적이고 소심한 성격. 고재민과의 비밀 연애를 백승조 선배에게 들키고 만다.
*이럴 때 보세요: 다정하게 가스라이팅하는 남주가 보고 싶을 때.
*공감 글귀:
“여기서 더 하면, 정말 바람피운 게 되겠지?”
음란한 좋은 선배

작품 소개

백승조 선배는 정말 좋은 선배였다.
그런 사람을 양아치라고 오해하다니….

겉모습만 보고 편견을 가진 채 경계했던 스스로가 너무나도 바보처럼 느껴졌다.

확실히 여름은 사람 보는 눈이 없었다.
처음 사귀게 된 남자친구인 고재민 역시 처음엔 좋은 사람인 줄 알았다.

"너 내가 손잡는 것도 싫어? 너 혹시 불감증, 그런 거 아니야?”

고재민이 여름에게 피임약을 복용하라고 강요하기 전까진 말이다.
말도 안 되는 소리라는 걸 알면서도 여름은 그와 헤어지지 못한다.

그러던 어느 날.
여름은 백승조 선배에게 피임약을 복용하는 사실을 들켜버리고 만다.
민망한 것도 잠시, 백승조 선배는 다정한 태도로 여름의 고민을 들어주었다.

“불감증 같은 건 말이 안 되고. 사실 여름이 너도 고재민을 별로 안 좋아하는 거 아닐까?”

선배의 말이 맞는 것 같았다.
여름은 그렇게 백승조에게 제 고민과 걱정을 모두 털어놓게 되고 만다.

그러나 정신을 차렸을 때,
여름은 언젠가부터 선배와 은밀한 바람을 피우고 있는 자신을 발견하게 되는데...

“정말 끝까지 해도 괜찮겠어?”
“…네.”
“바람피우는 건데, 정말 괜찮아?”

바람이라는 단어에 여름의 눈동자에 두려움이 감돌았다.
겁먹은 얼굴을 바라보던 선배가 작게 웃음을 터뜨렸다.

“괜찮아, 들키지 않을 테니까.”

***

“여름이 엄청 젖었구나.”
“흐으, 아….”

“불감증은 진짜 웃기는 얘기다. 응?”
“아, 잠까, 흐읏….”
“키스만으로 이렇게 질질 쌌는데, 그치.”

그가 다정하게 속삭이며 여름의 턱 주변에 입을 맞췄다.
고개를 숙여 쇄골과 가슴골, 겨드랑이까지 입술을 옮겨 가며 진한 체취를 만끽했다.

***

“하아, 여름아…. 윽, 하…. 안에 싸도 될까?”

그가 다정한 목소리로 물었다.
어차피 대답이 뭐든 상관없었다. 첫 섹스를 질 외 사정으로 마무리할 생각은 전혀 없었다.
그냥 여름이 어떤 대답을 할지가 궁금했다.

“흐윽, 응, 아…. 안에, 응, 안 돼…. 안… 흐응, 임신하면….”

아, 생각보다 더 귀여운 대답이었다. 그는 아래에 피가 몰리는 감각을 꾹 참아 냈다.
움직이던 걸 멈추고 여름의 얼굴을 내려다보았다.
눈물을 잔뜩 머금은 순진한 눈망울이 겁을 먹은 채 그를 올려다보고 있었다.

“임신하면… 책임질게, 그래도 안 될까? 여름이 안에 사정하고 싶은데….”

백승조,
그는 과연 정말 좋은 선배일까?


*본 소설에는 가스라이팅, 불쾌한 상황, 트라우마를 자극할 수 있는 장면 등이 포함되어있으니 도서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작품에 드러난 모든 사상은 작가의 사상과 같지 않습니다.


일러스트: 감람

리뷰

4.7

구매자 별점
1,761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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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gom***
    2026.05.11
  • 여주가 매력도 없고 별로에요.

    mkh***
    2026.05.10
  • 승조선배 응큼하네요 여주는 멍청한건지 순진한건지 아마도 멍충과임에 틀림없네요 고구마 먹는기분

    gan***
    2026.05.09
  • 집착러 ㅂㅌ기질남 ㅋㅋㅋ

    jes***
    2026.05.09
  • 가스라이팅인거 알면서도 알쏭달쏭 ㅋㅋ 읽으면서 궁금은 하고 ㅋ 어떻게 진행될지 하 둘의 결론이 궁금하네요

    dod***
    2026.05.09
  • 작가님이 쓰신 게 맞을까.... 이렇게 평면적인 캐릭터들이라니 여주 적당히 울자 🤦‍♀️

    oop***
    2026.05.09
  • 아 왜 재밌어지지?

    onl***
    2026.05.08
  • 갓과람!!! 신작이다 키워드에 후회남이랑 고수위 추가되면 좋겠다 폐급 남자에 대한 사회적 피로도가 너무 높아서 소설 볼 때에도 흐린눈이 안 되는 현상이 생긴 것 같아요

    yyy***
    2026.05.08
  • 남주가 남성 우위 사상이 심한 놈 입니다. 자존감 낮은 여주를 인형,강아지,바보 등신으로 대하고 사랑 받아 본 적이 없어서 자존감도 낮고 버림 받는걸 두려워 하는 여주는 버림 받는게 두려워서 애완견 처럼 구는데 그게 보기 불편할 정도 입니다. 여주는 좀더 다정한 남자를 만나야지 저런 남자 안됩니다. 작가님이 생각하는 남녀 관계가 이런식 인건지 매우 불편한데 또 글은 잘 쓰시니까 결과가 궁금 해서 보게는 됩니다. 좋아서 보든 욕하며 보든 보게는 됩니다. 작가님은 왜 여주를 말끝마다 멍청한 눈으로, 멍청한 얼굴로 이런식으로 표현을 하세요? 대부분 여주 시점에서 읽게되는데 너무 불쾌합니다. 남주의 정신 상태도 정상 아니구요. 리디책 많이 봤지만 이렇게 불쾌하게 보긴 처음 입니다

    jbo***
    2026.05.07
  • 여주 찐따 같은 면이 있는 건 그렇다치고 매력을 아예 못 느끼겠어요. 믿고 보는 작가님이라는 댓글들이 보여서 괜찮겠거니 했는데 필력이 좋은 글인지도 잘 모르겠고요. 돈, 시간 아까워요

    yve***
    2026.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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