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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 정보
- 2025.03.28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6.0MB
지원 환경
- 앱
- 웹
- PC뷰어
- PAPER
ISBN
9791172381547
UCI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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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가이드
*배경/분야 : 현대물
*작품 키워드 : 원나잇, 다공일수, 능욕공, 절륜공, 적극수, 유혹수, 계략수, 굴림수
*수 : 배수오
좋은 집을 찾기 위해 굿홈 공인중개사 사무소를 방문한 손님들에게 매물을 소개하는 척 공실로 이끌며 은근한 눈짓과 손짓, 때때로 대놓고 저지르는 자위행위로 손님들을 유혹해 난잡하게 뒹구는 취미를 가지고 있다.
*이럴 때 보세요 : 한계까지 밀어 붙이는 자극을 좋아하는 수를 보고 싶을 때
*공감 글귀 : 좋은 집이라고 한 것인지, 아니면 좆 집이라고 한 것인지. 아무리 생각해도 답을 내릴 수가 없었다.
*작품 키워드 : 원나잇, 다공일수, 능욕공, 절륜공, 적극수, 유혹수, 계략수, 굴림수
*수 : 배수오
좋은 집을 찾기 위해 굿홈 공인중개사 사무소를 방문한 손님들에게 매물을 소개하는 척 공실로 이끌며 은근한 눈짓과 손짓, 때때로 대놓고 저지르는 자위행위로 손님들을 유혹해 난잡하게 뒹구는 취미를 가지고 있다.
*이럴 때 보세요 : 한계까지 밀어 붙이는 자극을 좋아하는 수를 보고 싶을 때
*공감 글귀 : 좋은 집이라고 한 것인지, 아니면 좆 집이라고 한 것인지. 아무리 생각해도 답을 내릴 수가 없었다.
좋은 집
작품 소개
마침내 문을 열고 방 밖으로 나온 배수오는 경악하지 않을 수 없었다. 다물고 있던 입이 저절로 쩌어억 벌어졌다.
왜냐하면 양두일이 거실 창에 비스듬히 몸을 기댄 채 좆을 꺼내어 느릿하게 손으로 흔들고 있는 데다가, 그 좆이 살면서 본 것 중에서 가장 컸기 때문이었다.
“……세상에.”
배수오는 홀린 듯 양두일에게 다가갔다. 다짜고짜 무릎을 꿇고 좆을 향해 입을 벌렸다.
왜냐하면 양두일이 거실 창에 비스듬히 몸을 기댄 채 좆을 꺼내어 느릿하게 손으로 흔들고 있는 데다가, 그 좆이 살면서 본 것 중에서 가장 컸기 때문이었다.
“……세상에.”
배수오는 홀린 듯 양두일에게 다가갔다. 다짜고짜 무릎을 꿇고 좆을 향해 입을 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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