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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두 번째 첫사랑에게 상세페이지

내 두 번째 첫사랑에게

  • 관심 542
트윈비 출판
총 5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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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 정보
  • 2025.06.20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7.3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91172381820
UCI
-
  • 0 0원

  • 내 두 번째 첫사랑에게 (외전)
    내 두 번째 첫사랑에게 (외전)
    • 등록일 2025.06.20
    • 글자수 약 3.4만 자
    • 대여 불가
  • 내 두 번째 첫사랑에게 4권 (완결)
    내 두 번째 첫사랑에게 4권 (완결)
    • 등록일 2025.06.20
    • 글자수 약 10.5만 자
    • 대여 불가
  • 내 두 번째 첫사랑에게 3권
    내 두 번째 첫사랑에게 3권
    • 등록일 2025.06.20
    • 글자수 약 11.2만 자
    • 대여 불가
  • 내 두 번째 첫사랑에게 2권
    내 두 번째 첫사랑에게 2권
    • 등록일 2025.06.20
    • 글자수 약 12.2만 자
    • 대여 불가
  • 내 두 번째 첫사랑에게 1권
    내 두 번째 첫사랑에게 1권
    • 등록일 2025.06.20
    • 글자수 약 9.5만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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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가이드

*배경/분야: 현대물

*작품 키워드: #재회 #첫사랑 #짝사랑 #찌통 #회귀 #학생>성인 #오해 #죽음 #구원 #복수 #약피폐 #후회공 #다정공 #오해만했공 #사랑꾼공 #단순하공 #절절하공 #미인수 #굴림수 #은근단단수 #공한정자낮수 #다정수 #짝사랑수 #상처수 #불쌍했수 #학대받았수 #사랑에미쳤수 #서브수인듯아닌서브수있음

*공: 강지욱
입은 조금 거칠지만 기본적으로 다정하다. 그리고 또 단순하다. 막무가내에 뒤는 생각하지 않고 늘 몸부터 나가는 성격이다. 특히 지수가 관련된 일 앞에서는 눈이 뒤집혀 더 미친놈처럼 군다.

*수: 은지수
긴 학대로 자존감이 낮지만 타고난 천성은 단단하고 솔직하다. 인생 전부가 강지욱뿐이다. 따지고 보면 가장 사랑에 미친놈이다.

*이럴 때 보세요: 절절하고 가슴 찢어지는 후회속 통쾌하고 처절한 복수를 보고 싶을 때.

*공감 글귀: “첫사랑… 그런 겁니다. 지수는.”
내 두 번째 첫사랑에게

작품 소개

같은 보육원에서 유소년기를 보낸 지욱과 지수의 사이는 점차 모호하게 변한다.
우정도, 사랑도, 무엇으로도 정의하기 힘든 관계.
그랬던 지수가 그를 배신했다.
지욱은 용서할 수 없었지만, 지수를 완전히 밀어 낼 수도 없었다.
그래서 스스로도 어찌할 수 없는 폭풍 같은 감정에 휩쓸려 그를 함부로 대했다.
……그런데 지수가 죽었단다. 마음속에 있던 진심은 단 한 마디도 전하지 못했는데.
사랑한다 고백은커녕 용서를 구할 수도 없었다.
지욱에게 남은 건 오직 처절한 후회뿐이었다.
끔찍한 복수를 끝내고, 자신의 목숨마저 끝냈을 때.
기적 같은 일이 일어났다.

작가 프로필

여너

리뷰

4.4

구매자 별점
213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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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 나이가 너무 많은 걸까요…? 사실 어느정도의 설정을 더 다듬어주면 재밌게 읽을 수 있을 거 같은데, 이게 판타지도 정도껏 섞여야지 ‘오! 이렇게 될 수도 있겠군요!‘라고 설득이 되는데, 너무 작위적이고 억지스러워서 머릿속에 물음표만 떠다녀서 읽기 힘들었어요 😭 진짜 좋아하는 설정과 키워드인데, 그래서 더 아쉽네요. . . 어느정도 스포일러가 섞인 리뷰입니다. . . *20대후반이고, 밑바닦에서도 굴렀고, 강제적이지만 사회적 경험을 하고 있다면 행동 먼저 튀어나갈게 아니라 생각을 좀 해야지 회귀전 지욱이는 너무 생각이 없어요. 완벽한 깡패로 키워진 것도 아니고, 일개 사원도 아니고, 나름 회사 운영을 하도록 키워졌다면 기본 에티켓은 배울 수 있지 않나? 꼭두각시더라도 후계자로 키웠다면 상류층에 맞는 예절과 최소한의 생각은 할 수 있도록 훈련 시킬 수 있었잖아요? 몇 년의 시간이 흘렀는 걸요. 그래서 회귀전에는 뇌 빼고 날아다니는 파리처럼 돌진했다고 합시다. 소중한 존재를 잃었기에 깨달음을 얻었다면 회귀후에는 행동을 더 조심해야죠. 소설로 차원이동해서 ”THINK BEFORE YOU ACT, YOU MORON!!! YOUR THOUGHTLESS ACTIONS WILL LEAD YOU TO NOTHINGNESS!!! YOU WILL LOSE EVERYTHING!!!” 하고 뺨 때려주고 싶었어요 ㅡㅡ 회귀후는 조금 괜찮아졌는데, 여전히 ㅅㅅㅏ가지가 없어요. 오만한 군주 캐릭터 좋아해요. 그런데 진짜로 군주답고 카리스마가 글 너머로 느껴져야지 좋아하지, 똥폼만 잡고 솨가지 없으면 꼴불견이 거든요. 꼭두각시라면서 하고 싶은데로 사고는 다 치고, 이게 맞나…? 자존심 없다면서 바락바락 왁왁 거리고. 회귀전이던, 회귀후던, 캐릭터에게 카리스마가 없어요. 선장으로 세워두면 배가 가라앉을 거 같아요. 그리고 말주변이 없어고 혜성이에게 최소한의 귓뜸으로 “사정이 있었다. 그 선생은 믿으면 안된다. 증거자료를 모우는 중이고, 터트릴 것이다. 때가 되면 알려주겠다.” 만 말해줬어도 충분히 문제가 안 생겼을 수도 있죠. 자발적으로 만나겠다는 이벤트는 안 생겼을 거에요. 아니, 애초에 조금씩 뉴스로 풀리고, 나중에 대놓고 풀려서 말 나왔을 텐데, 대학교 다니면서 왜 소식을 몰라;; 디디랑 앱스타인급 뉴스 아니냐구~~~ 관심 없어도 어느정도는 흘러들어온다구요. 그리고 지수랑 상담하는 박사한테도 최소한의 자기가 쳐한 상황 - 누군가가 자기를 끌어내리기 위해 살인청부 중이다. 해결될 때까지 외출을 조심해야 한다-만 말했어도 치료를 위해 외출하겠다는 정신나간 플랜은 짜지도 않았겠죠. 뭘 잘했다고 당신 해고야. 라고 폼 잡아, 아해야;; 그리고 지욱이는 권력도, 돈도 없으면 당장 무엇도 해 줄 수 없어요. 그럼 열받는다고 눈 돌아가지 말고, 생각이란 걸 하면서 자리를 먼저 안정적으로 차지하세요. 주인공 스포트라이트 판타지 버프 받아서 주인공이 뒤로 넘어저도 적군의 코가 깨진거지, 현실이었으면 쟤는 그냥 아웃이에요. 판타지에서 무슨 현실을 찾냐구요? 사실 마법이 없는 현대물이여서 그렇습니다!! 대놓고 유치한 사이다물이라는 표기가 있었다면 그 수준까지 내려와서 읽었을 텐데, 애절한 찌통물이라는 극찬 코멘트를 보고 달려왔다가 눈과 뇌가 풀린 상태로 쓰러집니다. 아놔. 그리고 구해주러 가서 수를 구해줬어. 유괴범들 차로 들이박아서 죽인 후에 구해준 것까지는 좋아요. 근데 딥키스 갈기는 건 그 할리우드식 구출 장면의 그건가요? 껴안고 괜찮냐 묻고 병원이나 곧바로 가라고. 애초에 다른 범인도 현장에 있다가 공격할 수 있는 상황은 왜 생각 안 하냐고… 그 외의 자잘한 것들도 어째서 부끄러움은 나의 몫이 되어야 하는 것인가. 더이상 썼다간 불만이 다 튀어나올 것 같으니 대충 여기까지 씁니다. 나이 더 먹으면 귀엽게 보이려나;; 비엘 좋아하는 만큼 커플의 애정행각 좋아합니다만, 상황과 눈치는 또 따지는 편이여서 그런지 답답했어요. 스토리 자체는 좋았는데, 캐릭터들도 괜찮았는데, 그만큼 아쉬워서 쓴소리 남겨봅니다.

    shi***
    2026.08.12
  • 작가님 타작품읽고 여기까지 거슬러왔는데 역시 재밌어요 유치하다고 느껴질수있긴한데 저한테는 작가님의 김치찌개가 짱이에요 명작이라고 유명한 작품들을 보고와도 저한테는 작가님 맛이 딱이에요 ㅎ 오래오래 다작해주세요

    ck1***
    2026.07.16
  • 작가님................♡♡♡♡♡

    68h***
    2026.07.10
  • 아.....너무 유치해서 너무 괴로움

    may***
    2026.07.10
  • 2권까지 읽었는데 혜성이가 너무 짜증나서 더이상 못 읽겠음

    100***
    2026.07.07
  • 문체때문에 호불호 갈리는거 같은데 기승전결이나 스토리 끌고 가시는 힘이 좋네요 잘 쓴 회귀물 맞습니다 ㅋㅋㅋ 도장깨기 완!

    eun***
    2026.07.05
  • 수가 너무 답답해서 화가남

    hap***
    2026.06.26
  • 여너님 작품 다 소장한 사람이고요.. 내 두번째 첫사랑에게는 재탕 N번한 제 인생 소설임..

    wjd***
    2026.06.20
  • 후회공 정말 좋아해서 다양한 것 많이 봤는데 그 중에서 인생작품 ...

    kim***
    2026.06.14
  •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
    yku***
    2026.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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